보이지 않은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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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 붙들고 매달렸던 가녀린 기다림
온 가슴에 쏟아 내도 표현이 낯설어
뼛속 깊이 파고드는 숨어 살았던 하소연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면 꿈틀대는 몸짓
함께 걷고 싶어 속삭여도 들리지 않는
가슴 깊은 곳에 홀로 외로이 내리는 비
빗줄기에 실려 오는 나지막이 부르는 소리
쉴 새 없이 눈가에 흘러내리는 혼잣말
빗속에 흐느끼는 감싸주지 않았던 상처
눈을 뜨면 수없이 두드리는 현실의 문
돌아볼 여유도, 쌓여가는 통증도 모른 채
앞만 보고 달리는 기다림에 지친 막연함
잡으려 해도 멀어져가는 다시 그 자리
활짝 웃으며 맞이할 그 날을 기다리며
아물지 않은 채찍의 상처로 다잡은 용기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사랑 안 해 / 신광진
멀어지는 너를 바라보면서 흐르는 눈물
마음은 수없이 다가서 매달리지만
쓸쓸한 뒷모습 오래도록 홀로 남겨질 그리움
시간이 흘러가도 사랑했던 날들을 묻어둘게,
외로울 때 눈물로 채워줄 행복을 비는 마음
떨어져 있어도 보내지 못한 배인 너의 향기
별빛이 쏟아지는 그 길에 빛나는 네가 보여
힘들 때 손을 잡아주고 다정했던 하얀 미소
환하게 웃는 모습을 떠올리며 보내는 마음
애써 참아도 들려오는 목소리에 가슴이 뛰어
곁에 달려가지만, 마음만 곁에서 바라볼게,
제발 지나간 날들 지워버려 그 사랑만 바라봐
마음에 내리는 서러운 비 / 신광진
마음에서 비가 내린다
울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눈물이 난다
선한 마음에 미움의 비가 내린다
쏟아지는 빗줄기 속 아파도 피할 수 없다.
천둥 번개가 치면 미움이 쏟아진다
멈춰 달라고 간절하게 애원해도
간절한 소리는 미움의 빗소리에 묻혀간다
며칠이 지나면 비는 멈출까
미움의 비는 내 가슴과 마음을 할퀴고 갔다
오랜 시간 아픈 상처는 미움을 낳을 것이다
좀처럼 내리지 않는 비
얼마나 많은 한이 서려기에
미움의 비는 마음과 눈까지 멀게하는가
아픈 비로 멍든 가슴보다
인정사정없는 무지함이 슬프다
또다시 내리면 죽을 것만 같다.
신광진님의 댓글
내 안에 사랑 / 신광진
눈을 뜨면 수없이 들려오는 속삭임
하루의 시작은 항상 분주하고
저무는 시간에는 쓸쓸함을 마신다
그윽한 눈빛은 자장자장 두드려주고
마음은 어른이 되어 다독여 주는 용기
내 속에 내가 많아서 언제나 수다쟁이
너무 늦게 깨달은 성공을 향한 지름길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낭비의 습관들
작은 감정 하나도 소중한 숨을 쉬는 행복
아프지 않아서 너를 위해 미소 짓고
꿈꾸며 살아가는 내일을 기다리며
걸어도 지치지 않는 젊은 열정이 뜨겁다.
신광진님의 댓글
고독한 사랑 / 신광진
눈을 감아도 그려지는 그리운 얼굴
지우려 하면 더 가까이 와서 내 마음 흔들어
채우지 못한 마음 눈가에 눈물이 글썽하다
기약도 없는 끝없는 기다림
살아가는 생명줄 되어 홀로 이 꽃은 피어나
쓰라린 고독 아픈 가슴에 미소 되어 친구라 하네
목메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임의 목소리
빗물처럼 쏟아지는 눈물 흘러간 세월이 서럽다
자고 나면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인사하네
밤하늘 별빛 외로운 마음 비춰주며 달래주네
이별은 배우지 않아도 너를 사랑해서 행복해
신광진님의 댓글
울지 말아요 / 신광진
착하고 선한 아름다운 당신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 알아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당신이 그리워 가는 발길을
수없이 돌려도 다시 그 자리
우리 다시는 만나면 안 돼요
당신을 따뜻하게 아껴준 마음
애처로워 다가서는 마음
내 마음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
당신 곁을 멀어져 가는데
외면해도 자꾸만 그려지는
연민이 내 맘을 아프게 울어요
신광진님의 댓글
이별 후 그리움 / 신광진
겨울의 끝자락에 걸쳐있는 그리움
너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는데
이별 후 야속한 봄이 오네
스쳐 가는 바람 내음 너의 향기
물밀 듯이 밀려오는 그리움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리네
아직도 네 모습 눈앞에 선한데
하루 중에 한 번쯤 내 생각할까
네가 그리워 울고 있는 내 마음
잠시도 못 견디게 보고 싶은데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면 안 될까
나는 너 아니면 못살 것 같은데
울면서 애원해도 안될까?
이별 후 그리움 / 신광진
겨울의 끝자락에 걸쳐있는 그리움
너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는데
이별 후 야속한 봄이 오네
스쳐 가는 바람 내음 너의 향기
물밀 듯이 밀려오는 그리움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리네
아직도 네 모습 눈앞에 선한데
하루 중에 한 번쯤 내 생각할까
네가 그리워 울고 있는 마음
잠시도 못 견디게 보고 싶은데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면 안 될까
너 아니면 나는 못살 것 같은데
울면서 애원해도 안될까?
신광진님의 댓글
꿈 같은 사랑 / 신광진
너의 곁을 지날 때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바라볼 수가 없어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
그 순간이 떠올라서 수줍은 미소는 행복했다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보다 예뻤던 너
마을 뒷동산 친구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너의 하얀 얼굴 마음이 설렜다
수줍던 하얀 얼굴 마음에 벗 되어 미소 짓고
어느덧 세월은 흘러 그리운 고향에 가면
너의 모습이 그려져 추억이 눈물 되어 흐른다
오래전 너에게 전해준 마지막 편지
한걸음에 만나고 싶었는데 그때는 철이 없어
수많은 날 눈물로 보내며 자신을 원망해도
생각이 날 때면 소나기 눈물이 쏟아진다
같은 하늘 아래 있어서 외롭지 않아
세월이 지나도 추억은 푸르게 마음에 살아
죽는 날까지 혼자 되어도 추억이 있어 행복해
꿈 같은 사랑 / 신광진
네 곁을 지날 때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바라볼 수가 없어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
그 순간이 떠올라서 수줍은 미소는 행복했다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보다 예뻤던 너
마을 뒷동산 친구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하얀 얼굴에 마음이 설렜다
수줍던 얼굴이 마음의 벗 되어 미소 짓고
어느덧 세월은 흘러 그리운 고향에 가면
네 모습이 그려져 추억이 눈물 되어 흐른다
오래전 너에게 전해준 마지막 편지
한걸음에 만나고 싶었는데 그때는 철이 없어
수많은 날 눈물로 보내며 자신을 원망해도
생각이 날 때면 소나기 눈물이 쏟아진다
같은 하늘 아래 있어서 외롭지 않아
세월이 지나도 추억은 푸르게 마음에 살아
뜨겁게 타오르는 가슴이 있어서 행복했다.
신광진님의 댓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 신광진
글속에 포장된 자신으로 가득 차서
삶의 깊은 감성 가슴보다 머리가 먼저
기교가 넘쳐서 맑은 마음이 외면한다
자신의 감성 행동은 바르고 맑은 마음
넘쳐나는 칭찬 배움이 부족한 가르침
잘못된 칭찬 깊은 수렁이 될 수 있다.
겸손이 부족한 가르침 마음은 먹구름
지식보다 맑고 깨끗한 풍요로운 감성
울고 난 후 서러움 마음의 병이 깊다
화가 난 자존심 참을 수 없는 두려움
진정한 가르침은 깨끗한 자신의 마음
배려가 넘쳐나는 넉넉한 마음이 그립다.
신광진님의 댓글
기다리는 아픔 / 신광진
마음에 그려진 골목길 돌아 너의 집 앞
강산이 변하도록 수없이 그곳을 지났지만
단 한 번도 변하지 않는 설레는 마음
너를 생각하면 깊은 가슴에 멍울이 지고
미치도록 보고 싶어 서럽게 흐르는 눈물
참으려 해도 주체할 수 없이 쏟아지는 그리움
가슴에 묻어 두고 보낸 기다리는 아픔
그리운 마음 세월 따라 몸도 야위어 가는데
너를 향한 마음 덧없이 흘러가는 인생길
낙엽 지고 눈이 내리면 고독한 마음의 친구
그리움 마음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생명수
슬픈 사랑의 열매 기다리는 끝없는 사랑
신광진님의 댓글
흐르는 세월이 서럽다 / 신광진
눈을 감아도 그려지는 너의 그리운 얼굴
태워도 태울 수 없는 마음의 고독과 쓸쓸함
어디선가 웃으며 올 것 같은 꿈을 꾸며 산다
커져 버린 쓸쓸한 감성 외로워 울고 있는데
삶 속에 묻혀 마음의 몸짓 손짓 울음마저도
나를 더 깊은 곳으로 잠재우며 살아간다
마음의 눈으로 전이되오는 그리운 지난날들
눈물은 온 가슴을 태우고 서럽도록 흐른다
내 속에 내가 많아서 외로움도 서러운데
푸른 날의 꿈들도 흘러가는 세월 속에 멀어져 간다
어느덧 하나둘 백발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모든 것을 묻어두고 천천히 잊혀 포기만 하는
애꿎은 세월 젊은 날의 화려했던 추억
그리움에 흔들리는 마음 친구 되어 미소 짓는다
신광진님의 댓글
아저씨 / 신광진
우리는 함께 살면서 마음을 나눈 친구
한집에서 같이 밥을 먹고
일어나면 눈인사를 하면서 배려했지
업어 달라고 응석 떠는 첫정을 가르쳐준 아이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지
처음으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여 주던 천사
가난해서 이별을 선택했던 우리의 운명
유치원 아이는 학교에 다니겠지
처음 만났을 때 아저씨라 불렀었지
고사리 같은 손이 아저씨는 고맙고 그리웠다
아직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천사야
네가 커서 글 속에서 아저씨를 만나면
다시는 만날 수 없지만 우린 가족이었다
가슴에 그려놓은 추억은 오래도록 빛날 거야
예쁜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눈물이 말을 한다.
신광진님의 댓글
인연 / 신광진
너를 만나기 위해
눈 속에 마음을 담아두고
그리움을 가슴에 속삭인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수많은 이야기를 되뇌이며
감성의 푸른 잎들이 자라난다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해
가슴에 쌓여가는 수많은 사연
마음을 깨끗이 닦고서 기다려
하늘이 맺어준 우리의 인연
맑고 청아한 마음 네가 머무는 곳
꿈을 싣고 사랑이 뚝뚝 떨어진다.
신광진님의 댓글
사랑을 품은 바람 / 신광진
슬픈 비가 가슴에 멍이 들도록
후벼 파며 상처를 씻겨 내립니다
아픔에 떨고 있는 거지 같은 세상
세상에 태어나서 병마와 싸움
소박한 꿈마저 외면한 외로운 삶
나약한 자신을 돌아보는 작아지는 마음
작은 상처만 생겨도 크게 아파했던 현실
연약한 마음은 갑옷을 선물 받고
아픔 속에 피어나는 사랑은 따뜻한 생명수
내 아픔은 너 때문에 작은 풍랑
차갑게 불어대는 바람 앞에 네 모습
아픔을 품은 바람이 가슴은 뜨겁다.
신광진님의 댓글
내 안에 너에게 / 신광진
마음속에 욕심이 탐욕의 어리석음을 배우고
빛은 사라지고 맑은 마음은 어둠에 갇혀
활짝 핀 꽃의 향기보다 꺾어서 소유하려 합니다
이젠 아무리 노력해도 꿈들은 멀어져 가고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는 헝클어진 마음의 탐욕
자신의 마음도 다스리지 못하면서 가식적인 연민
버리지 못해서 채울 수 없는 초라한 자신뿐
맑은 눈은 때와 장소에 맞게 자신을 비춰줍니다
자신을 향하여 순수한 마음이 비춰주는 푸른 꿈
아이들도 예의를 지키고 마음을 속이지 않습니다
감성은 표현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은 상대의 눈
뜻을 이루는 일은 자신을 맑게 지켜주는 것입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꿈꾸는 미래 / 신광진
고기만 먹고 배가 부른 몸을 이끌고
세상을 채우려는 이기적인 왕관
칭찬을 먹고 돌아서면 부족한 식욕
네발로 다잡지 못한 가족의 근심
발걸음 떼지도 못한 먼 걸음
중심이 흐트러지면 어둠에 가려진 미래
소리 없이 하늘만 바라보는데
채우지 못한 가슴 사랑이 명약인가
굳어 버린 바위의 마음이 외롭다
바쁜 일과 중에 침묵의 어둠을 밝히는데
비대해진 몸이 싫어 홀로서기
흐트러진 마음의 절망 비수를 꽂는 슬픔
흔들어도 감각 없는 굳은살 상처
목메어 울어도 차갑게 식어버린 연민
부족한 자신을 다스리는 지혜가 빛난다.
신광진님의 댓글
내일을 꿈꾸며 / 신광진
차가운 겨울이 어느새 성큼 가까이 다가와서 몸도 마음도 움츠리고
경기가 안 좋아서 하는 일도 잘 안돼서 지쳐가는 하루하루가 힘이 든다
기댈 곳이 없어 한잔 술에 취해서 거리를 떠돌다가 밀려드는 쓸쓸함
삶이 쓸쓸하고 고독하지만 남은 삶을 위해서 아픔도 미소 속에 감추고
한 걸음 한 걸음씩 소박한 마음으로 지쳐가는 자신에게 용기를 주면서
좋은 날들만 생각하면서 행복한 꿈만 꾸면서 미소를 잃지 마세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한 육체와 착한 마음
돈 때문에 상처받고 삶이 힘들어도 젊다는 것은 또 다른 기회와 꿈과 희망
삶이 힘들고 살아가기 어려울 때 작은 상처에도 연인들 헤어지는 아픔
사랑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사랑을 지켜 내는 것이 더 소중해
목숨처럼 자신을 사랑해도 흘러가는 세월 속에 꿈이 사라지면 절망뿐
날이 갈수록 절망에 늪 속에서 상처가 커지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한스러운 세월 만들지 마세요
사랑하는 마음도 소중하지만, 현실 속에 작은 지혜도 너무나 소중해
아무리 화가 나도 심한 욕설 폭력 안 돼 사랑의 마음은 사기그릇 같아요
자신의 실수 때문에 소중한 인연을 보내고 오랜 시간 후회하지 마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어둠의 뿌리 / 신광진
추위에 밀려 떠나가는 가을바람
마음에 다가와서 그리움만 남겨 두고
차갑고 시린 아픔만 나를 감싸네
살기 위해서 앞만 보고 걷던 길
걷다 보니 깊이 들어 와버린 어둠의 늪
돌아서 가려 해도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시도 때도 없이 불어대는 차가운 바람
몸속에 철갑을 두른 내공의 아픔
아직도 찬 서리는 싸늘하게 내린다
끝없이 무너져도 맑게 피어나는 용기
어둠 속 깊이에 홀로선 외로움
희망을 잃었던 날보다 행복하겠지
숱한 날 불어대는 바람 몸에 배도 아프다
기회만 보고 잡으려 해도 이젠 되지 않아
맑은 마음 어둠의 뿌리를 뽑을 테니까.
신광진님의 댓글
서러운 이별 / 신광진
눈가로 쏟아지는 참았던 눈물
가지 말라고 붙잡아도 냉정하게
우리 이제 헤어지자 돌아서 가네
떠나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서러운 눈물
뛰어가서 붙잡고 애원해봐도
떠나가는 네가 서럽도록 야속하다
두 번 다시 생각하지 말자 돌아서도
한순간도 참지 못하고 보고 싶다
잊으려 할수록 그려지는 너의 모습
마음은 아직도 변한 게 없는데
너 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까?
신광진님의 댓글
그리운 날 / 신광진
모퉁이 돌아서면 끝인 줄 알았는데
숱한 세월 돌고 돌아 그 자리
마지막 끈을 붙잡고 타오르는 생명줄
잊기 위해 태웠던 가슴 저린 절규
쓸쓸함이 밀려와 외로움을 마시며
바람의 속삭임 갈잎의 노래도 친구였지
눈을 감으면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애타게 보낸 세월이 숨을 쉬고 살아
쓸쓸함 그리움 외로움 네가 보낸 친구
떠나간 빈자리 눈 속에 왕방울 눈물
살고 싶어서 마음은 인연을 꿈꾸며 살아
힘들 때 눈물이 그리워해서 미안해.
신광진님의 댓글
바이러스 / 신광진
만지면 온몸에 퍼지는
지워지지 않는 몸에 밴 향기
어린 날개로 펄럭이며
맞장구치며 퍼지는 바이러스
눈에 흙이 들어가는 날
묻혀서 잊혀지겠지
블랙홀에 빨려든 외로움
이제 남은 마지막 그리움
세월이 지나면 상처만 남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