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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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그려보면 아직도 그대로인데
너를 볼 때면 항상 나보다 먼저였는데
곁에서 바라만 봐도 수줍은 소년 같았는데
마음과 가슴으로 하나 되어 행복했지만
서로 다른 성격 생활 속 상처들이 쌓여서
이해의 마음이 사라진 지금 마음속은 자신뿐
다가올 상처가 너무나 따갑고 아파져서
더 멀리 가면 영영 수렁 속에서 돌아올 수 없기에
다가올 내일을 알면서도 상처만 더 깊어지면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양날의 칼이 되어
자신만 생각하는 아름답지 못한 이별
다른 내일을 위해서 선택해야 하는 현실
이별 준비도 다가올 아픔도 가슴에 묻어야 하기에
내일만 생각하며 강해지려고 차갑게 외면하고 돌아서도
지난날들이 그려져 눈물만 빈 가슴을 채우네
미래를 꿈꾸며 행복했는데 함께한 날들이 너무 서러워
만나지 않았다면 억울한 마음에 세상을 원망해도
지켜주지 못한 자신이 초라해 미안한 마음에 더 아프다
자상하고 다정할 수 없어서 잡지 않은 나쁜 사람
자신을 독한 마음으로 멍들게 찢겨내도
야윈 가슴은 병들어 연민의 마음도 사라졌다
가슴이 절규하듯 그리워지는 꿈 꾸며 보냈던 날들
이젠 상처로 남아 멍울이 되어 오랜 시간 아파져도
행복하게 살아가길 환하게 마음의 불을 켜고 보낸다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내 안에 너에게 / 신광진
짐을 머리에 이고 걷는 여인
몸이 불편해서 바라보는 마음이 아려
마음은 금방이라도 연민이 달린다
함께하면 잘해주고 싶어도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 경계의 눈초리
자신만 믿고 살았던 아픔의 현실
홀로된 삶 배려의 마음도 현실감이 부족해
스치기만 해도 이기심과 욕심만 가득
법을 지켜도 부족한 배려는 이기심
내방의 주권을 지켜 주시는 부모님
전봇대도 아닌데 도배는 정말 싫어
푸른 감성이 꿈을 먹고 새싹이 자란다
함께하는 사회 자신을 낮추고 배려의 마음
양심을 속여가면서 빛나고 싶은 외로움
감성이 뛰어난 연민은 알면서 지켜만 본다.
신광진님의 댓글
사랑의 편지 / 신광진
여린 마음 짙게 물들어 자꾸만 눈에 밟혀
차가운 큐피트화살 가슴에 뜨거운 상처
애틋한 마음 차가운 가슴에 채찍의 아픔
오래전에 멀리 날려 보낸 편지
아직도 가슴에 새록새록 남았는데
야윈 미소는 가슴의 눈물만 아프게 울어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 앞에 홀로선 외로움
정겨운 마음 차가운 칼이 되어 아파도
붉게 물들어 바람에 날리는 낙엽의 미소
서글픈 마음도 모두가 소중한 그리움
마음의 편지 밝은 미소로 피어나
차갑게 얼은 마음도 녹여주는 그대 사랑
한잎 두잎 추억을 뿌려주는 낙엽의 중후함
푸름이 지는 순간까지 마음에 빛나는 그리움
차갑게 보낸 편지 오랜 마음의 친구
신광진님의 댓글
꿈꾸는 행복 / 신광진
어디선가 깨지는 환청이 들려오면
저편 멀리에서 속삭이는 마음의 소리
근심 걱정이 부르는 사랑의 메아리
노력하지 않는 삶 어두운 미래
결단이 늦어지면 현실은 저만큼 멀어져
건강을 잃으면 가족의 짐이 되는 아픔
머릿속에 속삭임 가슴에 닿을 수 없고
오랜 세월 한 곳만 바라보는 마음의 그리움
순수하고 맑은 열정이 쏟아내는 우리의 꿈
수천수만이 바라보는 내 마음의 그리움
숨이 머질듯한 황홀함, 감성이 울부짖는 전율
마음이 속삭이는 그댈 향한 영원한 사랑
신광진님의 댓글
가을의 문턱에서
신광진
어디선가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쓸쓸한 내 모습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마냥 청춘인 줄 알았는데
가을이란 놈은
내 가슴에 쓸쓸함을 가득 채워두고
스치는 바람을 벗 삼아
거리에 미아처럼 갈 곳을 잃은 듯 서성 입니다
어디로 갈까 그 누구인가 무척이나 그리운데
생각해보면 마음이 머물기도 전에
너무 빨리 타버린 사랑
그 상처들이 순수하고 맑았던 내 영혼
이젠 쓸쓸함으로 가득 채워져
누군가 사뭇 치도록 그리운 마음은 자꾸만 쌓여가는데
이젠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가슴속은 누군가 무척이나 갈망하면서 기다리는데
때론 너무 외로워 첫사랑을 가슴에 새겨놓고
나는 생을 다해 단 한 사람만 사랑했다고
순정 영화처럼 쓸쓸한 가슴을 위로하기도 한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에 부인이 되어 남남이지만
나의 첫사랑 그녀가 저에겐 전부랍니다
시골 같은 마을에 살았던 여인이랍니다.
언제나 고향에 가면 그녀의 향기는 가득 묻어있지요
단 한 번도 그녀를 원망한 적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그녀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면서 살았답니다.
단 한 번 질투해본 적도 없습니다
저 때문에 그녀가 불행 진다면 저는 더욱더 슬플 겁니다.
혹시나 스쳐 지나다가 마주치면 혼자인 나를 보고 아파할까 봐
그녀가 행복하길 마음은 항상 간절히 원합니다.
저는 가끔 그녀의 추억만으로 행복해 감사했습니다.
때론 너무 외로워 스치는 바람에 서글픈 내 마음 날려 보내지만
여린 마음은 이젠 쓸쓸함으로 가슴에 가득 차서
금방이라도 두 눈에 눈물이 고일듯합니다
이토록 아픈 사랑이 내 가슴을 더욱 살찌게 한듯합니다.
이젠 환상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랑이 아니라
생을 다해 내 눈 속에 담고 싶은 그녀를 만나고 싶습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당신은 내 사랑을 아시나요 / 신광진
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 생각을 하면 미소가 됩니다
바쁜 일과 중에서 마음결로 따뜻한 품을 내어 주시는 당신
아픔 뒤에 그리움이 싹이 나서 당신을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고 바른길을 가르쳐준 기다리는 마음
홀로 외롭게 걸으면 바람결로 다가와 눈물을 닿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입니다
마음의 친구 음악 속에도 당신이 찾아와 꿈을 그려 놓습니다
천 년이 지나도 기다려야 하는 내 마음에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가슴에 그리움이 자라서 꿈을 먹고 삽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기다리면서 베였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영혼이 시들어간 겨울날을 당신은 기억하나요
불어도 대답 없는 야속한 당신을 부르는 내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기도 소리는 가슴에 새겨줍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커져 버린 감성들에 간절한 그리움 들리지 않나요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사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입니다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의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 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추억이 친구 되어 행복했습니다 / 신광진
너를 보면 항상 마음이 설렜고 내가 너를 더 좋아해서
너만 보면 수줍어 말도 못하고 애만 태웠던 몰래 한 사랑
마음은 순수함으로 가득 차서 표현을 못 해서 더 간절했다
살짝만 잘해줘도 며칠 밤을 너의 생각에 빠져서 글속에 주인공 되었지
나를 위해 열려있는 너의 마음 작은 틈 속에서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고
너의 마음을 몰라서 항상 투덜대면 자존심 싸움이 사랑 표현이 되었다
다정하게 손을 잡아 주지 않아도 너를 바라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너를 마음에 품고 살아가면서 내 몸에 일부분처럼 베어버린 홀로된 사랑
너를 지겹도록 따라다녀도 차갑게 외면하지 않아서 원망보다 미안한 마음
결혼 소식을 들었을 때 내 사랑은 소꿉장난 같아서 눈물이 되어 흐르고
현실 속에 나는 어른스럽지도 신뢰성 경제력도 없는 초라한 내 모습
못난 나 자신을 원망하면서 마음에 눈물은 오랜 시간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몇 년이 지나서 너를 보았을 때 세상이 정지한 듯
혹시나 누가 볼까 봐 눈인사만 하고 마음은 가려고 하는데
화난 목소리로 왜 결혼하지 않는데 빨리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따지듯 말하는 너를 보면서 잘 살라고 한마디만 계속 나오는지
화내면서 말한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고맙고 서러움이 밀려오는지
세월이 흘러서 너도 나 때문에 아파했다는 작은 여운이 나를 위로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던 날들을 너에게 선물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를 사랑할 수 있어서 난 항상 감사하며 살아간다
너는 힘들고 외로울 때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친구 되어 미소 짓게 해
오랜 시간 사랑해서 너의 마음에 그늘 만들어서 미안했다
어쩌면 죽을 때까지 그늘이 아픔이 되어 마음이 아리겠지만
내 마음 그리움에 가슴은 헤지고 헤졌지만 네가 있어 행복했다
아프지 말고 지금 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요
아직도 난 혼자라서 내 소식 듣고 아파하지 마요
난 당신이 마음에서 살아 이젠 슬프지 않아요
당신은 마음의 친구가 되어 이별에 아픔도 아프지 않아요
오늘도 슬픈 감성이 마음의 별이 되어 글속에서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아픔에 실타래 하나씩 푸는 게 너의 사랑이었나
이젠 그 꿈도 이상도 너무 지쳐서 사라져 가고
가슴으로 울면서 그 세월 가슴에 가득 채웠는데
텅 빈 너를 느껴지던 날 마음에 문이 닫혀 버렸다
너에게 먼 훗날이 되어서도 함께한 시간 동안
가슴으로 울면서 주었던 아름다운 내 마음들이
너의 삶에 등불이 되어 밝게 빛나길 간절한 마음
너를 만나면서 겉모습은 항상 웃었지만
가슴은 외롭고 쓸쓸해서 언제나 울고 있었다
하나 더 주기 위해 더 아픈 상처가 친구였고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은 나를 느끼며
내 영혼을 다해 보낸 날들이 삶에 지혜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길 눈물로 보내는 마지막 애원
이제 다시는 생각 말자
마음은 수없이 노래한다
나를 떠나간 임 나 없이 잘 살까
눈물은 왜 나는 걸까?
네가 보고 싶어
밤새 울었던 날들
다 타서 제가 돼버린 가슴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야
너 없이 하루도 살 수가 없다
너는 내 마음에서 죽었다
오늘도 최면에 걸어야 산다
슬픈 음악이 귓전에 들여오면
슬픈 비가 가슴 때리는 날이면
네가 폭포수 눈물이 되어 온다
죽고 싶지만 네가 그려져서
이젠 내 몸 내 마음 움직이지 않아
살려 살라고 밤새 목놓아 울어도
너는 여전히 미소 되어 내 맘에 산다.
기다리는 사랑 / 신광진
슬픈 음악이 귓전에 들려오면
슬픈 비가 가슴을 때리는 날이면
네가 폭포수 눈물이 되어 온다
보고 싶어 홀로 지새운 날들
잊으려 할수록 깊이 숨어 사는
최면 속에서 눈물로 달랬던 외로움
마음에서 보내도 다시 돌아오면
살려 살라고 밤새 목놓아 울었던
세월 속에 쌓인 정이 애달파라
어둠을 밝혀주는 마음에 사는 그리움
초록의 가슴을 뛰게 했던 수줍은 사랑
기다리는 마음에 눈물 꽃이 피었네
당신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고 싶었습니다
당신 내 눈망울속에 들어와 살듯이
저도 당신에 작은 눈속에 들어가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싸메주는 상처라면
더아픈 상처로 아파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시기한 하나님은
그것마져 허락 하지 않습니다
내 곁을 떠나버린 무정한 임아
임 그리워 긴긴 밤을 눈물로 지세우네
속절없이 보낸 한많은 세월 서럽구나
곷은 지고 나면 다시 피는데
떠나간 임 해가 바뀌어도 오시지 않네
기다림 다 타버린 애달픈 마음
밤새도록 울어대는 바람아
애달픈 마음 싣고서 소식좀 전해주렴
기다림에 지친 그 세월이 야속하다
한많은 내 인생 서럽게 우는구나
이렇게 끝날 줄 정말 몰랐어
네가 가버린 후 나 혼자 울었어
그 많은 세월 함께 했었는데
나만 두고서 떠날 수가 있어
나는 너 때문에 울면서 살아
눈을 뜨면 너 생각이 나
눈을 감아도 너 생각이나
너의 속삭임 귀가에 맴돌아
네가 가르쳐준 사랑
이별은 배우지 못했잖아
이별에 아픔이 너무나 아파
나에게 다시 돌아오면 안 될까
너 없이는 살 수가 없는데
내게 속삭였던 사랑의 맹세
아직도 내 마음은 뜨거운데
야속하게 떠날 수 있어
나 없이 어떻게 살 수가 있어
난 너 없이 살 수가 없는데
제발 나에게 돌아와
다시는 너를 힘들게 하지 않을게
내 눈물 좀 닦아줘
너만 생각하면 눈에서 눈물이 나와
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 이별을 배우지 못했어
너 없이 나 혼자서 어떻게 살까?
08:01
지독히 쓸쓸한 밤 당신의 그리움
온가슴을 쓸어내리고 미치도록 그리워져
눈물로 긴밤을 지내우는 지독한사랑
지금은 헤어져 남남이지만 마음은 아직도
그리워 하는것도 당신 앞날에 죄가 될까봐
흐르는 눈물 소리내지 못하고 가슴만 뭉개져
십년이 지나면 죽기전에 당신이 오시는날
내 남은 눈물 다 마르기전 당신이 오시는날
삶에 끝자락 남겨진 그리움 마지막 생명줄
비가 내리네
지난 세월 추억이 내리네
떠나간 임 소식 전해다오
이밤도 네가 그립구나
주르륵 ~주르륵~~
내 마음이 비가 내리네
슬픔이 더해져서
폭풍우 이가슴 적셔도
시 때문에
나를 괴롭히기 싫다
시 때문에
머리가 깨져 버릴 것 같다
온종일 너의 생각
머리가 터질 듯이 심란해
살려달라 감성들의 외침
성큼 다가선 시 그림자
꿈틀거리는 시의 열망
낯설어 다가설 용기도
시의 늪에서 도망쳐서
허우적대는 초라한 몸짓
끝없이 다가오는 좌절감
모진 풍파의 새겨진 아픔
외면할수록 서리 치는
한이 서린 세월 시리고 아파
나 자신도 통제가 안 돼
차갑고 어둔 시린 아픔
짓밟히고 찢겨 살려 달라
폭풍 한설의 부대껴 우는데
작은 마음 하나 머물 곳 없네
설래였던 그겨울 -
조금씩 조금씩 맘속으로 다가오는 단 한사람
가슴속에 감춰놓고 살짝이 꺼내어 마음으로 봅니다
어젯밤도 그사람 생각이 가슴에 가득차서 밤새 뒤척였답니다
그사람을 알고 이노래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혼자만의 마음속에서 담고있지만
언젠가 이노래 처럼 행복하기를 맘으로 기도합니다
외로움 쓸쓸함 그리움 슬픔 마음에 다가오면 어느 한쪽이 저려오지만 어쩌면 아플때 눈물처럼 마음에서 함께하는 친구입니다 그친구를 매일 보러오면 행복한 일입니다^^
너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너를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너를 보고 눈웃음 칠때도
너를 업고서 언덕길을 오를때도
너를 내품에 안고서 잠을 잘때도
너를 생각만 해도 설레는 마음
너를 처음 만났을때 항상 기쁨이였는데
너를 가슴에 품고서 울때도 화가나 소리 칠때도
너를 사랑해서 이별을 하고 원망에 세월로 보냈지만
너를 다시는 볼수없는 지금 함께한 날들이 너무나 그립다
너를 사랑하면서 이기적으로 나밝에 몰랐던 나를 이제야 알았써
너를 보낸후에 더 자상하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지 못했던 때늦은 후회
너를 그리워 하는것도 죄가 되는것 같아서 소리 내어서 울수도 없다
너를 만날수 없어도 밤하늘에 별처럼 내마음에서 빛나고 있을거야
너를 사랑해서 울었던 날 만큼 너의 행복을 빌면서 이제야 마음에서 보낸다
젊은 청춘을 지나서 중년의 가까이 가면
마음의 사랑이 자주 찿아오지 않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나의 마음에 찿아 왔습니다
옆에서 바라볼수만 있어도 행복 했습니다
이성 감정이 십년이 지난듯 느껴 젔습니다
내게 내린 사랑비 너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일속에 파묻혀 살다보면 감성들도 닫혀서
일하는 노예처럼 살고 있는 나에게
감성들이 하나 둘 살아나서 춤을 춥니다
너무 고맙고 행복 했습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자신을 찿아오면
그순간 자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마음을 노크해서 오거든요
한번 잃어 버리면 너무 오래 걸려요
사랑을 하다가 상처를 받아도 행복 맞습니다
순간은 힘들어도 자신을 더 성숙하게 하고
삶에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 합니다
사랑은 무조건 직진 입니다
어떤 결과도 마음이 선택한 사랑이라면 아름답습니다
나이가 중년이 넘어가면 마음에 사랑이 자주 찿아오지 않은것 같습니다 가을 어느날 그녀가 제마음에 찿아 왔습니다 옆에서 바라볼수는 있어도 혼자서 좋아 했습니다 신기하게 이성에 감정 생긴것이 10년처럼 느껴젔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일에 파묻혀 살다보면 감성들도 닫혀서 일노예 처럼 살고 있는 나에게 감성들이 하나 둘 살아나서 춤을 춥니다 너무 고맙고 행복 했습니다
사랑한다는 감정이 자신에게 있다면 그순간 자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마음을 노크해서 오거든요 한번 잃어버리면 너무 오래 걸려요 사랑을 하다가 상처를 받아도 행복 맞습니다 순간은 힘들어도 자신을 더 성숙하게 하고 추억을 선물 합니다 사랑은 무조건 직진입니다 어떤 결과도 마음이 선택한 사랑이라면 아름답습니다 저는 지금도 사랑의묘약 주신 그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너를 잊고서 살 얼음판 걷듯이 내가 죽을까 추억의 늪속에 묻었는데
내가슴은 목석이되어 아픔도 슬픔도 느낄수가 없어 살수가 있었는데
너는 내맘에 찿아와서 너를 가득 품어 놓고 속절없이 떠나가네 내사랑
너를 잊고서 살 얼음판 걷듯이 깨질까봐 추억의 늪속에 묻었는데
내가슴은 목석이되어 아픔도 슬픔도 느낄수가 없어 살수 있었는데
너는 내맘에 찿아와서 어떻게 하라고 지금도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너를 만난이후 한순간도 잊은적이 없다.
너에 말한자리 행동들 모든것이 나에겐 큰 기쁨이였다.
너를 내속에 담기엔 너무나 부담스러운 나의현실
너와 헤어진 이후 하루 하루를 보냈지만 관심이 없는 너를 느끼면
더이상 다가서면 초라한 내일이 너무 두려워
너를 잊으려 폰속에서 지웠지만 그리워지는 너의모습
차가운 거리에 나를 던저봐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은
너의 향기만 가득체워주고 나를 아프게한다.
너의 번호 지웠지만 마음으로 너에게 수없이 편지를 보냈다.
맑고 갸날픈 너를 아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오늘도 너가 무지 보고싶은데 한번 참아볼게
몇년동안 일속에 묻혀 살았지만 아직도 나의 현실은 무겁다.
아직 사랑은 나에게 사치인것같아
어떻게든 지워볼게 조금만 기다려줄래
내사람 안녕
헤어저 있어도 아직도 너는 내몸 일부같아
항상 그리움 보다 하늘보고 너 행복을 기도한다
너에게 다가올 아픔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아직도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와서
언제나 그랬듯이 내앞에 너는 철부지 같아서
같이 있을때도 눈에 밟혀서 가슴이 더 아리다
내마음은 쓸쓸함으로 가득차서 죽을만큼 외롭다
친구처럼 느껴지는 너를 붙들고 밤세 혼자서 속삭인다
너를 보내고 아직도 너를 잊지못해도 너만 행복하기를
어디선가 활짝 웃으면서 보낼 너를 그리면서 나의 미소를 보낸다
힘겨운 하루가 너무 외롭다.
누군가 가슴의 담을 여유 마저도
가질수없는 현실 삶이 힘들어도
항상 물러 설길이 없었던 나.
더욱더 아픈상처로
나를 위로하면서
독초를 벗삼아 지금의 늪에서
미래의 희망을 배울것이다.
항상 자신를 믿고 의지할곳도 없이
쓸쓸한 미소로 항상 기쁨처럼
체면속에 가둬두고 어둠속에서 항상
희망으로 또다른 내일을 꿈꾸며
어린아이 처럼 청아한 미소로 나를 달랜다
일찍 일어나 동생 결혼식에 참석했다.
참으로 행복하길 바라는 오빠의 마음은 진심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주길 수없이 마음은 빌고 있었다.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오는 내모습이 너무 힘겨워 보인다.
겉모습과 다르게 또다른 현실을 걱정 해야하는 나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현실속을 시간이 해결해줄까.
힘겨운 하루가 너무 외롭다.
누군가 가슴의 담을 여유 마저도 가질수없는 현실
삶이 힘들어도 항상 물러 설길이 없었던 나.
더욱더 아픈상처로 나를 위로하면서
독초를 벗삼아 지금의 늪에서 미래의 희망을 배울것이다.
항상 자신를 믿고 의지할곳도 없이
쓸쓸한 미소로 항상 기쁨처럼 체면속에 가둬두고
어둠속에서 항상 희망으로 또다른 내일을 꿈꾸며
어린아이 처럼 청아한 미소로 나를 달랜다
널 만난이후 한순간도 널 잊은적이없다.
너가해준 말한자리 행동들 모든것이 나에겐 큰 기쁨이였다.
내나이 40살 널 내속에 담기엔 너무나 부담스러운 나의현실
너와 헤어진이후 하루를 보냈지만 관심이 없는 널느끼면
더이상 진행하면 초라한내일이 너무두려워
너를 폰속에서 지웠지만 그리워지는 너의모습
차가운 거리에 날 던저봐도 스치는 차가운바람은
너의 향기만 가득체워주고 날 아프게한다.
너의번호는 모르지만 맘으로 너에게 수없이 편지를 보냈다.
맑고 갸날픈 널 아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오늘도 너가 무지 보고싶은데 한번 참아볼게
나 몇년동안 일속에 묻혀 살았지만 아직도 나의 현실은 무겁다.
아직 사랑은 나에게 사치인것같아
어떻게든 지워볼게 조금만 기다려줄래
내사람 안녕
사랑꿈 내가 살아갈수 있는 마지막 남은 삶에 등불
보이지 않는 사랑꿈을 가슴에 품고서 오늘도 끝없는 질주만 합니다
사랑의 독한 향기에 취해서 항상 더 독한 향기로 체우려
마음은 간절하게 인연 그사람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에 취해서
내일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행복한 바보가 되었습니다
오랜시간 사랑해서 너의 마음에 그늘 만들어서 미안했다
어쩌면 죽을때까지 그늘이 아픔이되어 마음이 아리 겠지만
내마음 그리움에 가슴은 헤이고 헤였지만 너가있어 행복했다
너를 생각하면 슬프지만 마음이 맑아저서
더욱더 아름다운 마음의 눈이 되어서 외롭지 않아
아프지 말고 지금 그사람과 행복하게 살아요
아직도 난 혼자라서 내소식 듣고 아파하지 말아요
난 당신이 마음에서 살아 이젠 슬프지 않아요
당신은 마음의 친구가 되어 이별에 아픔도 아프지 않아요
오늘도 슬픈 감성이 마음에 별이되어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