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향기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마음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79회 작성일 19-06-28 20:11

본문

 




외로움에 지친 쓸쓸한 마음 갈 곳을 잃어
   어둠이 밀려오는 거리를 수많은 생각이 걷고
   갈 곳을 잃은 몸 불평도 없이 하나가 된다

 

눈을 감으면 감춰둔 마음이 온몸을 휘감고
안으로 참기만 했던 침묵의 가슴이 울부짖는
채워도 부족한 마음은 감성의 꽃으로 피어난다

 

돌아보지 않았던 마디마다 덧난 상처

같은 자리만 서성이는 짙게 물들어가는 세월
초라한 현실은 쓰러질 듯 끝없이 일어서고 있다

 

   바른 마음은 빛을 가르쳐 솟아나는 감성의 샘물
   태양은 빛을 가득 머금고 맑은 마음이 쏟아지고
   별빛도 맑은 하늘이 좋아서 푸른 꿈들을 뿌려준다

 

   꽃향기를 좋아하는 마음은 나비가 훨훨 날고
   자신을 지배하는 것은 순수하게 빛나는 작은 꿈
   지식을 배우는 것은 깨끗한 지혜로운 마음의 샘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의 속삭임 기다림
순박함이 가득 묻어 있는
수수한 소녀로 다가와
흐르는 세월이 서러워
한올 한올 예쁘게 수놓아
눈감아도 볼 수 있는 시
너무나 예쁘고 고아서
눈이 부셔 눈물이 흐르네




마음은 풍선
마음이 머물기만 하던 그곳
마음 곳 곳을 여행을 하네
외로움 친구, 쓸쓸함 친구
옷깃을 스쳐 가는 바람
온 세상 가득한 꽃향기
소녀의 친구들 나는 부럽네


눈가로 흐르는 눈물
마음이 아려 흐르네
가슴도 멍이 들어 흐르네
온몸에 전율이 흐르네
내리는 하얀 눈 그대 슬픔 머금고
온 세상을 아픈 세월 가득 덮어도
흐르는 음악 따뜻해 심장이 머질 듯이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친구들 손짓하네





글자 한 자 슬픔을 머금고
글자 한 자 아픔을 머금고
글자 한 자 쓸쓸함을 머금고
글자 한 자 외로움을 머금고
글자 한 자 아름다워 그리움이 머물고
글자 한 자 곱고 고와서 눈물이 맺히네
글자 한 자 내 마음에 품고서 갖고 싶네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같이 떠나가는
잡으려 잡히지 않는 그리운 사람아
내 꿈에 찾아와 사랑의 향기 뿌려놓고
귓전에 맴도는 세레나데 사랑의 속삭임
솜사탕 녹듯이 뜨겁고 황홀한 입맞춤


 










아름다운 시어들이 나비처럼 아름다운 밤하늘 수놓은 듯합니다.
날이 갈수록 짙어만 가는 그리움은 쓸쓸한 마음일까요
언제나 마음을 울리는 애틋한 시
한걸음 씩 저는 뒤를 따라갑니다
행여나 저를 잊으시고 가시다가 혹시 뒤를 돌아봐 주세요
뒤에서 항상 외로움에 지쳐서 홀로이 걷고 있는 제가 있을 것입니다




하늘 저 높이 은하수 별빛
외로운 소녀의 노랫소리
돛단배 타고 은하수 실어
하늘에서 그리움 뿌려주네

구름 타고 임이 계신 곳
찾아 헤매는 가여운 소녀
가녀린 소녀의 서글픈 눈물
그리움의 눈물비 내리네


하늘을 날아다니는 예쁜 소녀
그리움의 사무쳐 가여운 얼굴
임 소식의 지쳐가는 아픈 몸짓
애달픈 마음 눈꽃송이 내리네


임 그리워 마음의 꽃으로 피었네
그리운 마음 백설이 하얗게 내렸네
꺼져가는 촛불 바람이 되어 오시려나
천만년 지나서 내 품으로 오시려나









가지 끝에 매달려 일렁이는 꿈
꿈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항상 마음의 푸른 꿈이 싹트기를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애틋하고 고운시 마음의 담아갑니다




눈가로 흐르는 눈물
마음이 아려 흐르네
가슴도 멍이 들어 흐르네
온몸에 전율이 흐르네
내리는 하얀 눈 그대 슬픔 머금고
온 세상을 아픈 세월 가득 덮어도
흐르는 음악 따뜻해 심장이 머질 듯이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친구들 손짓하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소녀의 마음처럼 순수하고
너무나 고아서 어린 누이만 같아서
나도 모르게 어린 오빠가 된 듯


글을 몇 자만 보아도
마음이 아려오는 것은 왜 그럴까요
소녀 같은 감성으로 전해지는 순수함
그리고 싶은 그림은 너무나 많은데
그리다가 남겨둔 그림처럼 여운이 남습니다


오는 마음 너무나 따뜻해서 철없는 아이는
벌써 마음은 오빠가 되어서 추운 손을
마음으로 따뜻하게 녹여 주고 싶습니다.^^








내 속에 잘난 모습이 너무 많으면
상대의 마음은 화가 되어서
자신을 미워하고 시기합니다
진심으로 마음을 비우고
겸손과 배려를 다시 배워야 합니다

겸손과 배려보다 더 좋은
다른 방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칭찬과 물거품 인기에 길들여
배려의 마음을 잃어버리고
잘난 자신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누굴 탓하기 전에 가슴이 울림이오면
아름다운 글이 되고 존중 해야 합니다
지식이 많은 것과 지혜가 많은 것 중
현명한 지혜가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자신에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 보다
상대의 눈높이 배려 사랑의 시작입니다




내 사랑 인어공주
바다에서 빛나는 여신
내 마음의 사는 여신

물속에 사는 사람 반
물속에 사는 고기 반
눈부신 그대의 눈동자
눈부신 그대의 비늘

그대 눈빛 내 마음에 들어와
숨이 멎을 듯이 짜릿해
오늘 밤 내 사랑 춤을 춰요
내 사랑 그대는 인어공주
오늘 밤 살짝이 잉크 해줘요





나는 매일 꿈을 꾼다
더 낳은 삶을 그려 본다
어떤날은 세상을 원망한다
나는 왜 이렇게 사느냐고
한잔 술로 빈가슴을 채우고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
온종일 생각만 하면서 보낸다
매일 생각으로 단련해서
생각의 수준이 높아져서
생각속은 자신으로 가득하다
내속에 내가 많아져서
이젠 스치기만 해도 상처 받는다
노력하지 않은 삶은
수렁 속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했다
내 삶을 뒤돌아보면
명분만 크게 세우고
주위를 돌아보지 않는 삶
희망이 없는 끝자락에서
슬픈 나를 보게 된다




마음의 내리는 서러운 비 / 신광진


마음에서 비가 내린다
울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눈물이 난다
선한 마음에 미움의 비가 내린다
쏟아지는 빗줄기 속 아파도 피할 수 없다.
천둥 번개가 치면 미움이 쏟아진다
멈춰 달라고 간절하게 애원해도
간절한 소리는 미움의 빗소리에 묻혀간다
며칠이 지나면 비는 멈출까
미움의 비는 내 가슴과 마음을 할퀴고 갔다
오랜 시간 아픈 상처는 미움을 낳을 것이다
좀처럼 내리지 않는 비
얼마나 많은 한이 서려기에
미움의 비는 마음과 눈까지 멀게하는가
아픈 비로 멍든 가슴보다
인정사정없는 무지함이 슬프다
또다시 내리면 죽을 것만 같다
무지함을 행하는 자는
오늘도 웃으면서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미움의 비를 뿌리겠지


그대는 밤 하늘 별빛
상처받은 마음
쏟아지는 별빛 마음을 치료하네
수정처럼 맑은 그대 눈빛
수줍은 미소를 선물하네
맑고 청아한 목소리
힘내라 다정히 속삭이네
지친 마음 푸르름으로 피어나네
그대의 맑고 고운 눈
내 눈물에 인사하네



젊은 청춘을 지나서
중년의 가까이 가면
마음의 사랑이 자주
찾아오지 않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나의 마음에 찾아와
옆에서 바라볼 수만
있어도 행복했습니다


이성 감정이
십 년이 지난 듯 느껴져 
내게 내리는 사랑의 비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일속에 파묻혀 살다 보면
감성들도 닫혀서
일하는 노예처럼 사는 나에게


감성들이 하나 둘
살아나서 춤을 춥니다
너무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를 감동으로 봅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가슴의 돋아난 작은 여운
쓸쓸함이 되어서 내 가슴을 찌르고 눈물이 흐릅니다
태워도 태울 수 없는 내 마음 고독과 쓸쓸함
너무 커져 버린 쓸쓸함으로 가득 차 있는 감성
마음이 외로워 밤새 울고 있는데
삶 속에 묻혀서 마음속에 아름다운 몸짓도 손짓도 울음마저도
나를 더 깊은 곳으로 잠재우면 살아간다
내 가슴 내 눈으로 전이되오는 아름다운 그림을 보면서
눈물이 온몸 온 가슴에 태우고 내립니다
내 속에 내가 너무나 많아서 외로움이 싫은데
외로움도 흘러가는 세월에 묻혀서 흘러만 간다
어느덧 백발이 다 되어가는 길목에서
모든 것을 묻어두고 천천히 잊혀 포기만 하는
애꿎진 세월이 젊은 날들의 화려한 추억이
그리움의 흔들려가는 마음에 친구 되어 미소를 짓습니다



마음마저 절재된 공간에
자신를 처참하게 묻어두고
눈빛속에 외로움 가득 싣고
내 눈가로 젖어 들때면


안스러워 흐르는 눈물
따뜻한 온기로 안아줘도
너는 너무 아파서
아픔도 느낄수가 없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너의 뒤모습이 눈에 밟혀서
눈물만 범벅이 되어간다
아파와도 항상 웃는 너
너를 바라보고 나도 웃는다


너를 두고 돌아서면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마음은 소리 내어 운다





마음마저 절재된 공간에
자신를 처참하게 묻어두고
눈빛속에 외로움 가득 싣고
내 눈가로 젖어 들때면


안스러워 흐르는 눈물
따뜻한 온기로 안아줘도
너는 너무 아파서
아픔도 느낄수가 없다


아픈 너를 뒤로하고 돌아설때
쓸쓸한 너의 모습이 눈에 밟혀
눈물만 범벅이 되어 돌아보면
나만 보면 항상 웃는 너
너를 바라보고 나도 웃는다



자신이 사랑받고 대우 받는 것은
지금껏 살아온 삶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삶이든 지식이든 하루아침에 늘어나지는 않는다
가장 큰 아름다움은 내 속에 순수함을 지키는 것이다
이미 자신의 마음은 시인의 마음보다 더 크다
기묘보다 마음 깊이에서 부르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진심으로 전하는 말은 훌륭한 스승보다 더 값지다
시인님 내일 올리는 시
시인님 댓글에서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친구 따뜻한 진심 많이 지킬 수 있습니다
시인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초보의 눈으로 아름다운 시 마음으로 봅니다
글을 읽으면서 옆으로 누워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저는 말한 자리 더해서 표현으로 따뜻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대가 말을 안 하면 그 공간이 어색해서
뻔뻔하게 있을 수 없어서 말을 합니다
자존심 지키는 허세보다 먼저 고개 숙이고 진심을 담은 표현
아름다운 시인은 많은 표현과 자상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보가 잘남이 어디 있겠습니까
항상 자신을 표현 할 때는 작은 배려 시작이 됩니다
아름다운 시 마음에 닿아서 감동이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글에 감동해서 순간 댓글 달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조심하겠습니다
미소가 함께하는 행복한 3월 되십시오.^^*




아름다운 빛살무늬에 빛이 너무 강해서 그대는 멀리 있군요
괜찮아요. 그대가 이제껏 왔던 길이 아름다워서 이 빛을 볼 수 있어요
인간은 욕심 시기 질투 탐욕이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주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그대의 따뜻한 눈망울 속에 사랑이 흘러내립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 나눠주세요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대가 그려놓은 지난날들이 있습니다
오래도록 그대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내 마음의 미소가 사라지기 전에





너없이 나홀로 보내는 날들
보고싶어 거리을 걸어봐도
너와 함께했던 그길은
이제는 나홀로 거든 눈물길


함께 할때는 왜 몰랐을까
목숨보다 더 소중한 너
마음의 품고서 오늘은 산다


다시는 만날수 없다는것은 알지만
마지막 귾을 놓지 못하고
너와 같은 하늘아래 살아간다


부는 바람에 내마음 전해보지만
언제나 돌온 답장은
서럽게 흐른 눈물이 위로해준다


두눈을 감고 있어도 네가보인다
내가 죽어도 내눈 속에 너는 있을거야
어디선가 너도 나 처럼 내생각하지마
난 혼자서 사랑해도 괜찮아


그대는 봄바람
내 곁에 바람으로 다가와
마음을 살랑살랑 설레게 해요
아지랑이 몰고 와서
내 가슴에 꽃을 가득 피워놓고 가요
그대 내음이 옷깃을 스치고 내 마음에 멈출 때면 황홀해서
눈물이 납니다
당신이 떠나면 긴 시간을 기다리는 아픔
당신이 사뿐히 걸어서 내 곁에 오시면
내 마음은 너무나 기뻐서 진달 꽃이 되어요
그대는 봄바람 마술을 부리면
아지랑이 피어나는 꿈속에서
아름다운 그대 품 봄 속에서 살고 싶어




나는 누구일까
왜 방황하면 자신을 확대할까
남들 앞에 서 있는 내 모습
내게 남은 것은 허세 뿐이다
마음은 이렇게 그리움을 노래하는데
오늘도 아픔을 술로 채우고 있다
내가 선택한 길은 흐른 시간 속에 무너져 내린다
나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소리를 지르는 것
아니면 불쌍한 마음을 내보이는 일이다
예술의 길목에 들어선 나는 이젠 삶과 죽음에 길에 서있다
내 속에 너무나 커버린 감성들에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외로움이 밀려오면 그 감성속에 빠져서 죽음을 느끼고 싶다
어디선가 나를 부른다
나를 보고 손짓하는 네가 그립습니다.




'의' 는 소유격입니다. 즉, 무엇에 속해있는것을 가르킬때 사용하죠.

'에'는 장소/방향/시간 등을 가르킬때 사용합니다.

1) 책상에 흠집을 냈다.
2) 책상의 흠집을 보았다.

에서 1) 의 '에'는 책상 이라는 장소에 있는 흠집을 가르킵니다.

2)의 '의'는 책상에 속해있는 흠집을 가르키는 것이지요.

---

1) 감자에 싹이 나서
2) 감자의 싹을 어떻게 하지?

1)의 경우에는 감자라는 장소에 싹이 난것이고
2)의 경우에는 감자에 속해있는 싹을 말하는 것이지요.

---

1) 점심시간에 만나자
2) 점심시간의 만찬

1)의 경우에는 점심시간 이라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고
2)는 점심시간이라는 시간 동안의 만찬이므로 소유격 '의'를 사용합니다.


창가를 두드리는 차가운 바람
싸늘하게 전해오는 적막감
근심 걱정으로 긴 밤을 지새우고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녀의 아픔


밤세 불어대는 바람은
내가슴을 차갑게 싸늘하게
근심 적정아래 밤이 흐릅니다
내 마음에 전해온 그녀의 아픔
내 마음에 찾아와 여민 가슴이 우는밤
마음은 간절한 애원의 마음
누가를 타고 흐르는 눈물
흐르는 세월이 아쉬워
삶이 고독해서 흐르는 눈물
내 속에 나도 불쌍하다

너에게 해줄것이 없어서 더 아프다
흐날리는 바람이 되어 떠다닌다
마음과 몸을 가볍게 비우고
삶의 의지 마저도 네겐 짐이되었다
오늘도 나는 별이 떨어지는 별들속에서
밝은 미소를 짓으면 마음의 시를쓴다
난 너를 만나서 지금도 행복해
내 마음 속에서 항상 함께해서 고마워




아름다운 이별
                   
                                                        신광진                 
                         

                             
                             
음산한 소리를 내며 불어대는 바람 소리
                             
철렁대는 싸늘히 식어가는 마음을 부여잡고

인연의 끊을 놓치 못한 마음은 밤새 울어대고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 소리 다정한 임의 속삭임

문풍지 우는 소리 임이 불러주는 자장가
                           
대나무 서로 나부끼면 밤새 서럽게 울어대고

떠나간 임 그리워 바람아 임 소식 전해다오

목이 메 불러보는 임 그리워 하얀 밤 지새우고

그리운 마음 가슴이 시려, 세월 지나도 마음이 아려

흐르는 눈물 강물이 되어 다 타서 말라가는데

임은 아직 못 오시나, 백 년이 지나 오시려나

내 모습 앙상한 나뭇가지 찬 서리 흰 머리 집을 짓고

영혼이 춤추면 떠나는 날 백 년이 다해 가라 하는데

설렜던 임의 다정한 눈빛 귓전에 맴도는 임의 목소리

가슴 터질듯한 그리움 마음에 품고서 떠나는 여행

다 타버린 마음 재가 되어 임의 향기 추억을 품고

재 되어 허공에 날리는 날 임이 불러 주는 사랑 노래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날 따라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든다
가게 문들 빨리 닫고 잘까
불안한 마음은 갈등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
큰일이 일어나기 전에 마음은 불안한 것 같다
자정이 넘어가면서 친구가 남자 두 명에게
끌려서 가게 문을 차고 들어 왔다
서로 얼굴이 마주치는 순간 내 얼굴에 주먹이 날아온다
순간 건달 남자들에게 제압당해서
구석진 곳에서 직원과 놀러 온 동생들 6명 그들에게 갇혀있다
그들 한 명이 주방에서 칼을 가져오고
큰 식칼로 얼굴 셀 수 없이 때리기 시작한다
겁에 질린 나는 살려 달라고만 외쳤다
그들은 건달이었고 그들 일행은 감방에 있다
내 나이 28살 서울에서 카페를 했다
건달들이 자주 찾아와 외상 술 먹고 폭력 행사했다
당한 피해자 뭉쳐서 신고 해서 감방에 들어갔다
그들 친구가 복수하기 위해서 친구를 때려서 내 가게로 온 것이다
얼굴을 칼로 200회는 맞은 것 같다
어느 순간 머리에서 피가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머리를 칼로 내리쳐서 주위 일행들은 겁에 질려있다
병을 던져서 일행들이 몸 이곳저곳 상처가 있다
머리에 피가 많이 나와서 담배 한 각을 뜯어서 담뱃가루에 지혈을 시키고 있다
이젠 주위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병을 깨서 얼굴 몸에 상처를 내고 있다
나는 그 순간 어지러운 몸을 이끌고 마음에 다짐한다
내가 엄살 부리면 다 죽일 것 같았다
위태로운 몸을 이끌고 그들 기분에 맞춰 나가기 시작했다
두려움보다 친구들을 지키고 싶은 의협심이 생겼다
무서운 공포을 느끼면서 친구를 지키려는 의협심
제가 가게 팔아서 다 드리겠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손을 내밀라고 했다
손가락을 다 자른다고 계속 강요했다
저는 한 개만 자르라고 사정하고 그들은 다 자른다고 했다
저만 끌고 다른 곳으로 갔다
마지막 한마디 손 10개 내밀면서 잘하겠다고 차분하게 말했다
그리고 칼을 들고 내리쳤다
그 순간 10개 손가락을 다 포기했었다
칼은 엉뚱한 바닥을 내리쳤다
건달은 큰소리로 신고하면 죽인다고 하면서 가게에서 떠나갔다
나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깨워보니 병원이었다
그 후 그들은 감방에 들어갔다
나는 그곳을 떠나 지방 도시에 살고 있다
아직도 그날은 악몽으로 가슴이 철렁거린다
그 이후 사소한 일들은 놀래지도 않는다
죽음에 고비를 넘기면서 자신을 더욱 사랑했던 것 같다
지금 이 시간도 자신이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착하고 약한 사람에게 아픔을 주고 있다면 사회에 악이면서
짐승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다
난 공부 잘해서 나는 착해서 나는 사교성이 좋아서
가지가지 이유로 위에 서려고 가진 방법을 쓰는 사람들
자신이 높은 위치에 있으면 더욱 깊게 행동해야 합니다
자신의 초라한 행동은 자신에 손으로 자신만 가리고 있습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꼬리가 길면 잡히듯이 다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에 허물이 상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빛이 될 것입니다
자신을 희생하는 의협심은 인간 누구나 있어서 약한자를 지켜 줄것입니다
사랑으로 써내려간 글이 누군가는 정치적 폭력적인 이야기 하겠지요
아름다운 글이 되어서 아픈 과거를 지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 따라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든다
가게 문들 빨리 닫고 잘까
불안한 마음은 갈등에 마음이 된다
큰일이 일어나기 전에 마음은 불안한 것 같다
자정이 넘어가면서 친구가 남자 두 명에게 끌려서 가게 문을 차고 들어 왔다
얼굴이 마주치는 순간 내 얼굴이 주먹이 날아온다
순간 건달 남자들에게 제압당해서



구석진 곳에서 직원과 놀러 온 동생들 6명 그들에게 갇혀있다
그들 한 명이 주방에서 칼을 가져오고
큰 식칼로 얼굴 셀 수 없이 때리기 시작한다
겁에 질린 나는 살려 달라고만 외쳤다
그들 건달이었고 그들 일행을 감방에 있다
27살 나에게 서울 천호동에서 카페를 했다
건달들이 자주 찾아와 술 먹고 외상을 하고 폭력 행사했다


당한 피해자 뭉쳐서 신고 해서 감방에 들어갔다
그들 친구가 복수하기 위해서 친구를 때려서 내 가게로 온 것이다
얼굴을 칼로 200회는 맞은 것 같다
어느 순간 머리에서 피가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머리 한 중앙을 칼로 내리쳐서 주위 일행들은 겁에 질려있다
병을 던져서 일행들이 몸 이곳저곳 상처가 있다



머리에 피가 많이 나와서 담배 한 갑을 뜯어서 담뱃가루에 지혈을 시키고 있다
이젠 주위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병을 깨서 얼굴 몸에 상처를 내고 있다
나는 그 순간 어지러운 몸을 이끌고 마음에 다짐한다
내가 엄살 부리면 다 죽일 것 같았다
위태로운 몸을 이끌고 그들 기분에 맞추기 시작했다
제가 가게 팔아서 다 드리겠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손을 내밀라고 했다
손가락을 다 자른다고 계속 강요했다
저는 한 개만 자르라고 사정하고 그들은 다 자른다고 했다



저만 끌고 다른 곳으로 갔다
마지막 한마디 손 10개 내밀면서 잘하겠다고 차분하게 말했다
그리고 칼을 들고 내리쳤다
그 순간 10개 손가락을 다 포기했었다
칼은 엉뚱한 바닥을 내리쳤다
건달은 큰소리로 신고하면 죽인다고 하면서 가게에서 떠나갔다
나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깨워보니 병원이었다
그 후 그들은 감방에 들어갔다
나는 그곳을 떠나 지방 도시에 살고 있다
아직도 그날은 악몽으로 가슴이 철렁거린다
그 이후 사소한 일들은 놀래지도 않는다
죽음에 고비를 넘기면서 자신을 더욱 사랑했던 것 같다
지금 이 시간도 자신이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착하고 약한 사람에게 아픔을 주고 있다면 사회에 악이면서
짐승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다
난 공부 잘해서 나는 착해서 나는 사교성이 좋아서
가지가지 이유로 위에 서려고 가진 방법을 쓰는 사람들
자신이 높은 위치에 있으면 더욱 깊게 행동하세요
자신에 초라한 행동은 자신에 손으로 자신만 가리고 있습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꼬리가 길면 잡히듯이 다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에 허물이 상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빛이 될 것입니다



사랑으로 써내려간 글이 누군가는 욕을 하겠지요
아름다운 글이 되어서 아픈 과거를 지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하는 사랑 / 신광진

그대의 눈빛
내마음에 들어오면
떨려오는 설레는 마음
나는 사랑의 빠졌버려죠


그대 목소리 나를 부르면
수줍어 얼굴도 볼수없어
낮은 소리로 대답하면
그대는 다정하게 말을하죠



그대를 혼자서 사랑하죠
내 마음 표현할수 없어도
그대를 곁에서 바라볼수 있어서
나의 하루는 꿈속 같아요


그대 다정한 눈빛
그대 다정한 목소리
그대 사랑이 느껴져도
나는 고백 할수가 없어요



유리가 같은 내 마음
깨질것 만 같아서 다가 설수없어
사랑은 커져만 가는데
이젠 곁에서 살고 싶어
내 사랑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대 먼저 고백해줘요
나는 그댈 사랑해요
빛나는 내 눈빛을 모르시나요
그대는 나의 전부가 되었어요
혼자 하는 사랑이 너무 슬퍼요




연약한 가냘픈 몸으로
울면 내 마음 너무 아파
떠나는 내 마음도 너무 아파요


마음으로 믿고 의지했는데
마음이 떠난 그대를 바라보면서
냉정하게 떠나가는 내 맘이 울어
당신의 마음도 내 맘에 울어
떠나가는 마음 억장이 무너져요



잊으려 해도 그려지는 당신 모습
아직도 그리워 마음은 울어도
행복을 빌어주는 눈물
마지막 남은 연민이 울어요






봄바람 타고 뿌려놓은 씨앗
밤하늘 내리는 이슬을 먹고
풀잎의 맺힌 물방울 내 친구
햇빛이 비춰주면 자라나는 사랑







마음의 자라나는 사랑잎
그대가 심어놓은 사랑 나무
봄바람  불어오면 꽃내음  미소짓고
봄비 내리면 커져가는 사랑이 울어요




소실적 심어놓은 사랑
그리움먹고 자라난 감성
봄바람 타고 내리는 눈물
기다리는 아픔 서러운 세월


소실적 심어놓은 사랑
그리움먹고 자라난 감성
봄바람 아직도 마음이 설렘
기다리는 아픔 서러운 세월



진달래 꽃 피어난 뒷동산
봄바람 내음 추억을 속삭여주네
그리운 세월 강산 변해가는데
흐르는 세월 눈물만 흐르네





봄바람 타고 뿌려놓은 씨앗
밤하늘 내리는 별빛 먹고
풀잎의 맺힌 물방울 마시며
햇빛 비춰 자라난 사랑



짝사랑 심어놓은 나무
순수한 마음 수줍은 사랑잎
봄바람 불어오면 꽃내음 미소 짓고
봄비 내리면 커가는 사랑



진달래꽃 피어난 마을 뒷동산
봄바람 내음 추억을 속삭여주네
그리운 세월 강산 변해가는데
흐르는 세월 눈물만 흐르네



소싯적 심어놓은 사랑
그리운 눈물로 자라난 감성
봄바람 타고 내리는 하염없는 눈물
늙지 않은 소년의 마음 세월이 야속하다.




너에게 전해준 편지





어린시절 너의 곁을 지날때면 나는 얼굴을 볼수가 없었다
얼굴만 빨개진 나는 그 순간을 생각이 종일 행복했다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봄꽆보다 더 옜던 너
뒷 동산에 친구들하고 놀고 있을때
너의 곁에서 몰래 바라본 너는 하얀 피부가 내맘이 설레였다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마음의 벗 되어 행복했다
어느덧 세월은 흘러서 20년이 지난 지금도 고향에 가면 어제 일같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오래전에 너에게 전해준 편지
그날 너에게 했던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그때는 철이 없었던 나를 평생동안 원망하면서 산다
너를 잊어본적은 없지만 지금 이대로 사랑한다
너의 생각이 나는 날이면 마음의 벗이되어 눈물을 선물하고 간다
그래도 이세상에 네가 있어서 더 바라는것이 없다
내가 죽는날까지 지금처럼 혼자가 된다해도 너의 추억이 있어서 행복하다






그는 오늘도 정신적으로 괴롭힌다
오랜시간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고통을 줬던것 같다
이젠 나에게 목적이 생긴듯하다
내 목숨을 바쳐둬라도 무너 버려야겠다
그는 인간이 아닌 철면피 갔다
수없는 공격 몸속에 악만이 존재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쳐 버릴것같다
오래전부터 그는 괴롭혔던것 같다
내가 살기 위해 오늘도 그를 기분 맞추고 있다
인간으로 자존심이 너무나 상한다
현실로 만날수 있다면 목숨이라도 걸고 싶다
제발 이제 그만 사람들 괴롭히세요
당신 악마입니다
왜 권력을 휘두르고 힘들게 하십니까
당신은 양심도 없는 인간 쓰레기 입니다
나이가 먹어서도 사람의 진심을 배우지 못한 당신
오랜시간 한곳에 몸 담고서 증오만 뿌려둔 당신
내 온몸에서 밤새도록 흘러 내린 피눈물
이곳을 더나지 못해서 표현 못하고 오늘늘도 참는 나는 바보
얼마나 더많이 괴롭히고 또 괴롭히고
어떻게 하면 당신의 늪에서 벗어 날수 있나요
언제나 참다가 죽을것 같으면 당신을 고발 할것입니다





너의 곁을 지날 때면
나는 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얼굴만 빨개진 그 순간
생각이 종일 행복했다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봄꽃보다 더 예뻤던 너
마을 뒷동산에
친구들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너
하얀 피부가 내 맘이 설렜다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마음의 벗 되어 행복했다
어느덧 세월은 흘러서
지금도 고향에 가면
어제 일같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오래전에 너에게 전해준 편지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그때는 철이 없었던 나를
평생 원망하면서 산다
너를 잊어, 본적 없지만
지금 이대로 사랑한다
너의 생각이 나는 날이면
마음의 벗이 되어
눈물을 선물하고 간다
이 세상에 네가 있어서
더 바라는 것이 없다
내가 죽는 날까지
지금처럼 혼자가 된다 해도
너의 추억이 있어서 행복하다





젊은 청춘이 지나가네
중년의 사랑은 슬퍼
기다려도 사랑이 찾아오질 않네


나를 보고 미소 짓는 그녀
바라볼 수만 있어도 행복해
온몸이 좋아서 환하게 반겨주네


바람에 실려온 그녀의 향기
짙은 화장 화려한 옷차림
설레는 마음 심장이 터질듯하네


그녀의 짜릿한 황홀한 키스
슬픈 감성들이 춤을 추네
다시 찾아온 중년의 사랑









사랑이 나를 떠나 가네
상대 마음을 헤야려 주지 못해
가시에 찔려서 내곁을 떠나가네
돌아서 가는 마음이 우네



외로워 지쳐 울고있는 나
내속에 나는 최고라 손짓하네
허울의 늪속에 빠져 사는 초라한 내모습
최면속에 나는 여전히 내게 미소 짓네 



배우지 못한 가난한 삶
열심히 하면 최고라 하네
나를 위해 소리내어 칭찬하네
용기을 선물한 너를 상처주고 내가 운다


수많은 사람들 배려를 선물
내 속에 슬픈 나는 배려를 먹고
배고픈 나는 더 달라는 애원
배우지는 못한 배려가 슬프게 운다







하늘에서 화려한 비가 내리네
삐에로 되어 습관처럼 춤을 추네
비속에 춤추는 나에게 손뼉을 쳐주네


더 잘 추려고 기교를 펼쳐 보이네
홀로 배운 춤을 희열을 느끼며
미친 듯이 느낌에 따라서 춤을추네


열정이 뜨거워 춤을 막을 수 없네
마음에서 눈물이 빗물 되어 흐르네
홀로 이 외롭게 앞만 보고 질주한 인생


꿈을 찾아 춤을 추던 덧없는 세월
나의 기쁨을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
내 곁에 남는 것은 쓸쓸한 고독




따뜻한 봄날
너와 함께 걷고 싶은데
이룰수 없는 꿈이 더냐


마음에서 살아가는 너
만질수도 볼수도 없어
애타는 불러보는 그리운 사랑아



네가 보고싶어
쏟아져 흐르는 눈물
너의 행복앞에 내 사랑은 죽었다



쏟아지는 너의 그리움
금방이라도 뛰어가 만나고싶은데
강산이 바뀌도록 그리움만 먹고 사네



너를 잊을수 없어 떠나려 하네
세상 미련 버리고 차갑게 식어가도
내 마음 속에서 너의 마음이 운다







아지랑이 피어나는 저 들녁
진달래꽃 꺽어 귀에 걸고
춤추는 봄 꽃보다 아름답다


살랑 살랑 봄 바람 불어오면
꽃 향기 가득싣고 내 맘을 노크하네 
다정한 속삭임 눈가에 이슬 맺혔가네


눈을 뜨면 너의 미소가 방겨주고
눈을 감으면 네가 떠올라 설레네
봄이 지네 마음이 슬프게 우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네
설레는 마음 손꼽아 너를 기다려
너 떠난후 마음은 새롭게 피어나네





우리 이제 헤어져야 하나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해요
그대 떠나가면 난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나를 두고 떠난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눈가에 흐르는 눈물이 보이지 않나요
당신과 함께할 때도 내 마음은 외롭죠
채울 수 없는 사랑 외로워 눈물만 흘려요
당신의 다정한 눈빛 내 마음 알잖아요
당신 사랑의 속삭임 내 마음 알잖아요
내 곁을 떠나가지 마세요
당신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어요
가슴이 미어질 듯 아파서 눈물만 흘러요
내 곁에 다가와 내 눈물 좀 닿아 주세요
당신이 나를 아프게 울려도 당신만 사랑해요
당신의 포근한 가슴에 기대여 살고 싶어요






눈을 감아도 그려지는 그리운 얼굴

지우려 하면 더 가까이와서 내마음 잡고 흔든다

채우지 못한 서러운 마음 눈물되어 흐른다

기약도 없는 끝없는 기다림

살아가는 생명줄 되어 홀로이 꽃은 피어나

쓰라린 고독 아픈 가슴에 미소되어 친구라 하네

목메여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임의 목소리

빗물처럼 쏟아지는 눈물 흘러간 세월이 서럽다

자고나면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인사하네

밤하늘 별빛 외로운 내 마음 비쳐주며 친구하네

이별은 배우지 않아도 너를 사랑해서 행복해





밤하늘 별빛을 벗 삼아
쓸쓸한 고독을 마음에 품고
거리에 쓰러져 밤을 지새워도

사나이 쓸쓸한 고독
사나이 꿈과 야망
그대 향한 빛나는 눈동자

사랑하는 임이여 보고 싶다
이 밤도 그리워 마음이 운다
성공해서 행복하게 해줄게.

네가 울면 내 마음 더 아프다
너 하나면 세상이 두렵지 않아
네가 있어 내 인생은 성공뿐이다





네가 보고 싶어 내 마음이 울어
너는 내 맘이 보이지 않는 거니
기다려도 너는 오지 않는 거니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야 하는 거니
내게 속삭였던 사랑맹세 거짓인 거니
너만 생각하면 이젠 눈물만 나와


너의 목소리 들려오면 가슴이 철렁거려
내 곁은 떠나가려는 네 마음이 보여
조금만 더 내 곁에 있어주면 안 될까


눈을 뜨면 네 생각이나 눈물만 흘려
난 너 하나만 내 곁에 있으면 되는데
이제는 너를 보내야 하는 서글픈 현실



너를 잃고 어떻게 나 혼자 살라고
눈가에 서러운 눈물 뚝뚝 떨어진다
참으려 해도 눈물이 멈추지 않네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야 해
내게 속삭였던 사랑맹세도 거짓말
너만 생각하면 이젠 눈물만 흘려



목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철렁거려
내 곁을 떠나가려는 네 마음이 보여
조금만 더 내 곁에 있어주면 안 될까



눈을 뜨면 네 생각이 반겨주는데
난 너 하나만 내 곁에 있어주면 되는데
떠나는 너를 붙잡지 못하고 울고만 있어



너를 잃고 어떻게 나 혼자 살아갈까
눈가에 서러운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참으려 해도 서러운 눈물은 멈추질 않네







내 마음은 살랑 살랑 봄 바람

사랑의 향기 싣고 마음에 피어나네

아지랑이 곁에 다가와 질투하네



꽃 나비 헐헐 날아와 꽃향기 뿌려주네

진달래꽃 따서 입에 한뭉큼 입에 물고

활짝 피어난 그대 얼굴 마음이 설레네



봄 바람 실려온 그대의 사랑의 사랑

설레는 마음 가슴이 두근 두근 

터질것 같은 그대 사랑 참을수 없어



사랑하는 그대여 나와함께 춤을춰요

우리 사랑 천년 만년 변하지 말아요

황홀한 그대 숨결 그대를 사랑합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