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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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이 끝이 보이지 않아도
어둠을 헤치고 빛을 찾는 마음의 등대
수없이 최면을 걸어 다짐했던 굳은 맹세
힘들고 지치면 더 힘들던 날이 위로해
기약 없이 기다리는 우리의 인연
나아갈 수 있는 내일을 꿈꾸는 희망
혼자는 외로워 가슴에 품은 용기
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면 차가운 가슴
그리움이 쌓이면 곁에서 흐르는 눈물
멀리에 있어도 따뜻하게 안아주는 온기
젊음이 샘솟는 사랑이 피어나는 삶의 기쁨
기다림은 멀어도 같이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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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바보 같은 사랑 / 신광진
화사한 꽃같이 아름다운 당신
야속하게 나를 두고 떠나갔지만
당신을 기다리는 바보 같은 사랑
당신을 생각하면 내 마음은 천국
당신이 남겨둔 사랑은 넘쳐 흘러
내 인생 오직 너뿐이야
바보같이 눈물은 왜 흐르는 거야
보고 싶어 눈물은 왜 흐르는 거야
미치도록 그리워 눈물은 왜 흐르는 거야
다시 돌아오면 안 될까
제발 돌아와 흐르는 눈물 좀 닦아줘
다시 태어나도 오직 너뿐이야.
수정같이 빛나는 너의 눈동자
나만 사랑한다던 너의 속삭임
너만 생각하면 가슴 터질듯이 행복해
내 마음 조금씩 사랑을 배워 가는데
너의 눈빛만 바라봐도 내 마음은 떨려
너 앞에서면 바보같이 아무말도 할수없어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보고 불러보는 그리운 이름
아버지 아버지
수없이 이름만 부르며 눈물만 흐릅니다
계실때 조금더 잘하지 못한 마음
수없이 하는말 아버지 미안해
하느님 별님 달님 햇님 바람아
우리 아버지 외롭지 않게 친구 해주세요
눈을 감아도
먼산을 쳐다봐도
내눈가에 눈물되어 오신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보내면서 동생들 때문에 울지도 못했습니다
친척 결혼식에 오빠가 아빠 대신 한다면 울었습니다
아버지 떠난후에 불효자는 그리움에 목메여 서럽게 웁니다
아버지 그곳에서는 아픔 다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이 떠나가네 / 신광진
사랑이 내 곁을 떠나가네
붙잡아도 냉정하게 떠나가네
떠나갈 때 마음도 가져가지
잊으려 하면 더 생각이나
당신 없이 나 혼자 못살아
애타는 마음 서러운 눈물만 흘러
지친 마음 다정하게 달래주고
아파서 울 때면 눈물을 닦아주던
당신만 사랑하며 살아온 날들
마음은 소리쳐 애타게 부르네
마음을 짓누르면 흐르는 눈물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살아
떠나가려면 추억도 가져가지
잊을 수 없어 내 사랑 마음에 살아
슬퍼도 울지 않아 당신만 사랑해요
애가 타 / 신광진
달콤한 사랑을 맹세한 당신
수줍은 고백 잊을 수 없어
기다리는 마음 애가 타
나만 바라보면 미소 짓던 당신
뜨거운 사랑 가슴에 타오르는데
미치도록 그리운 마음 애가 타
밤새워 사랑을 속삭였던 당신
다정한 목소리 귓전에 맴도는데
그리워 흐르는 눈물 애가 타
보고 싶어 마음이 서럽게 울어
제발 내 곁으로 돌아와 줘요
당신만 사랑하는 마음 애가 타
봄바람 꽃향기 / 신광진
그대는 봄바람 꽃향기
내 곁을 스쳐지나 갈 때면
떨려오는 설레는 마음
그대의 수줍은 미소
살짝이 다가와 웃어주면
가슴이 뛰어서 터질 것 같아
봄나들이 그대와 함께
꽃 내음 가득 앉고 다가와
팔짱을 끼워주던 사랑에 빠졌네
그대는 봄바람 타고 오네
설레는 마음 봄바람 꽃향기
그대는 황홀한 나의 첫사랑
내 마음속에 고요히 떠오르는 그대의 얼굴
보고 싶은 마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기다린 세월이 가슴에 상처가 되어
아픔만 더해 갑니다
내 마음 언제나 생각만 마음에 담아두고 살아갑니다
내 곁에 다가와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 생각하면 눈물이 앞서지만
당신이 있어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랍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당신을 못 본 세월은 아득하지만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당신은 살아요
외로울 때 괴로울 때 당신 생각하면 행복해졌어요
마음으로 배운 사랑으로 변하지 않나 봐요
모진 풍파 다 견디며 살아왔지만
여전 그 자리에서 빛나는 빛 같은 사람
당신이 내 마음에 살아서 아직도 웃고 사나 봐요
당신이 이 세상 떠난다는 생각할 때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반평생을 얼굴 모르고 살았지만
당신이 어딘가에 살아 있어서 내 마음 행복하나 봅니다
오늘처럼 당신이 그리운 날은 슬픈 음악 듣고서 당신 생각합니다
눈가에 눈물은 고여가지만 금방 마음 환해집니다
당신이 멀리에 있어도 내 마음 치료해줍니다
지금도 당신을 만난다면 세상이 정지한 듯
죽는 날까지 잊지 못할 겁니다
떨어져 살아도 당신은 저에게 소중하답니다
그리운 당신 / 신광진
마음속에 사는 그리운 얼굴
보고 싶어 눈물만 앞을 가리네
기다린 세월 가슴에 상처가 되어
그리운 마음 아픔만 더해 갑니다
내 마음 언제나 당신 생각
가슴과 마음에 담아두고 살아
내 곁에 다가와 따뜻하게 미소 지어
외로움 몸에 베어 당신 없어도 괜찮아
당신을 못 본 세월은 아득하지만
언제나 마음속에 당신은 살아
마음으로 배운 사랑은 변하지 않아
외롭고 힘들 때 생각하면 행복해
그리운 생각하면 눈물이 앞서지만
아직도 당신은 슬픔보다 기쁨
당신 있어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 인생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행복한 날들
수많은 날 마음 설렜던
눈물 나게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마음은
슬픈 연가를 목이 메 부르고
당신이 그리워질 때
감사한 마음 빈 가슴 채워
당신은 마음의 친구가 되어
이별의 아픔도 아프지 않아
삶의 지쳐서 외로울 때
그리움 친구 되어 살았다
사랑해서 미안해 / 신광진
오랜 세월 사랑해서
마음에 그늘 만들어 미안해
죽을 때까지 그늘이 되어
마음이 아리겠지만
내 마음 그리움에 지쳐서
가슴은 헤지고 헤졌지만
같은 하늘 아래
너의 향기가 있어 진정 행복했다
아프지 않고 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요
아직도 혼자라서
내 소식 듣고 아파하지 마세요
난 당신이 마음에 살아서
이젠 아프지 않아요
착하고 선했던 다정한 목소리
따뜻하게 맞아주던 고운 마음
꾸민없는 당신이 좋아 좋아
당신 시기 질투하면 안돼
성난 눈으로 힘으로 안돼
내 마음 강압적 원하면 안돼
소유 하려는 당신 사랑 싫어
자신만 알고 배려 없는 당신
좋았던 기억 다 타서 제가 되었네
떠나가는 마음 붙잡을수 없네
좋았던 날들 품고서 떠나가네
지나간 날들 잊고서 행복하세요
시를 쓰면서 남욕이나 할려고 시를 배운다면 수치 스러운 것이다
집안에 자식이 소중하면 다른사람에 인권도 소중하다
누군가를 미워 한다는것은 자신에 잘못된 욕심 때문이다
자신에 마음되로 안되서 자신이 선배인데 따르라는 것이다
나이가 60 넘어서도 교활한 글로 감춰서 남욕하는 사람
뻔뻔하고 수치스러워 화가나 견딜수가없다
여자의 성을 수치스럽게 교활하게 양심을 파는 짐승 보다 못하다
진정한 용기는 참지 말고 나서서 변명하시던지 그럼 당신을 다 알테니까
치욕스러워 죽고 싶다 / 신광진
자식이 사회 나가서 피해 줄까 봐
부모님 열심히 교육하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배우는 학교에서
남을 헐뜯는 당신도 문제네
그는 나를 고양이를 만들어서 죽였다
악으로 씨앗을 뿌리면 악이 자라난다
미움을 뿌리면 미움이 자란다
태어나서 이렇게 무시 당할 수 있는가
내일 내가 죽는다 해도 바르게 살고 싶다
정령 나의 잘못이라면 나를 죽여라
푸른 숲속에 피어나는 향기
바람이 전해주는 삶의 지혜
고요히 흐르는 음악 선율에 가르침
임이 주신 깊고 고운 사랑
마음의 빛이 되어 피어나고
자만 욕심 시기 자신을 돌아보네
깊고 넓은 자상한 사랑앞에
화로 가득찬 질주도 허무하네
임의 깊은 사랑 허울을 벗으려 하네
나는 보았다 / 신광진
그녀들의 밀약을 가슴으로 느끼고 행동으로 보았다
많이 배운 그녀들 살아온 날 중에 가장 수치스럽다
자신들만 하늘을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다
밤새워 그녀의 천박한 숨소리 생생하네
아직도 천박한 행동 휘파람 소리가 들려온다
누군가는 손으로 손짓하며 창피스러워 얼굴을 들지 못한다
이젠 지쳐서 조금만 더 밀면 떨어질 것 같다
미움의 씨앗을 뿌리면 미움이 싹이 되어 자라난다
어린 철부지도 아닌데 자신만 아는 인생이 불쌍하다
미움에 씨앗은 이제 자라나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은 추운 날씨에 자신의 몸을 움켜지고 따뜻한 곳을 찾는다
내 몸이 힘들면 어제든 자신을 위하지만 자신이 아닌 상대에게 함부로 하는것인가
자신이 아프면 상대도 아픈데 인간 세상에 태어나서 기본 교육을 받으면서 애들은 커오는데
어른들은 왜 기본 지키지않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창피함도 모르고 막 살아가려 하는가
살아가면서 조금 더 잘나면 조금 앞서가면 그것이 무얼 그리 소중할까
빨간 립스틱 바르고
높은 힐 신고
진한 향수 뿌리고
굼벵이 오늘도 두더지 흉내를 낸다
굼벵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두더지가 될 수 없다.
굼벵이 보고 배운 세상 두더지 보고 배운 세상 다르다
오랜 시간 두더지 세상을 배우며 살아갈 것이다
지금도 진실을 감추고 두더지 행세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그만 이간질 이제는 그만
허세도 이제는 그만
부끄럽지 않은 삶이 자신을 지켜 줄 것입니다.
세상은 우연하게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자신이 바르고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에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매일 사랑을 갈구하면서 살아가는 삶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서 사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왜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을 이용해서 편을 만들고
목적을 위해서 짐승을 만들고 놀이하는 공처럼 마구 차버린다
자신이 한 짓을 아직도 감추고 얌체같이 뻔뻔하게 살까?
올가미는 조이면 조일수록 더 깊이 파고든다
얼마나 더 많이 창피를 당해야 그 짓을 그만할까
당당하게 죽는 것은 언제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자신이 망가지면 자신의 자식들이 함께 추락하는 것입니다
사회는 냉정해서 부모는 남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서 교육을 합니다
자신이 다르게 살아가면 자식도 똑같이 배우고 살아갑니다
진정 자신을 사랑한다면 나보다 상대를 아껴주고 배려해야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배려는 아주 작은 기본입니다.
눈물속에 촛불 / 신광진
나무 뒤에 숨어있는 그녀
초라한 자신이 싫어서 숨어봐도
삶의 허무한 마음은 빗물이 되어 내리고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덧없는 인생
이제껏 스쳐 간 그리운 사람들
작은 욕심 때문에 가슴은 아팠을까
건들기만 해도 따가워 절망의 아픔
짙은 어둠처럼 밀려오는 무지한 공포
잘못도 모르면서 가슴에 피멍이 들고
무참히 짓밟아도 침묵 속 빛나는 그림자들
수없이 자행되는 시골 높은 산 속에 사는 그녀
선한 외투로 감추고 무지한 웃음이 두렵다
꺼져가는 촛불 앞에 당한 자에 영혼이 운다
내 몸은 촛불이 되어 서러운 빗소리를 듣는다
촛불은 다 타고나면 사라져가도 행복한 눈물
마음의 빛나는 눈동자로 이제는 지켜주세요.
삶의 마지막을 서성이며 마음은 울고
눈물에 기대여 맑은 하늘을 바라보고
살고 싶은 연민이 마음에 타오른다
쓸쓸한 그림자 가슴 아프게 머물고
그리워도 떠나 보내야 하는 슬픔
무엇이 가슴에 허무만 가득 채워갈까
돌아서는 내 마음 왜 이리 절망할까
다가가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마음
향기를 잃은 마음은 오래도록 아프겠지
흘러가는 세월 못내 아쉬워도 가야 하네
다시는 돌아보면 상처만 더 커지는데
아직도 어둠을 헤매는 철 지난 어둠들
부모님을 위해서 남겨진 자식을 위해서
덕을 베풀고 마음을 비우고 감사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에 심지가 역경 속에서도 지켜 줍니다
친구 같은 너에게 순수한 마음을 가득 채워준 것 같은데
아직도 너는 내마음과 다르게 너무나 멀리에 있구나
너의 정체성은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지 아쉬운 마음
외면하려 해도 내마음은 아랑곳없이 다가서는 너를
멀리하지 못한 내 마음이 미울때도 너를 원망 할때도 있다
자신을 믿어주는 가족이 있다면 집안에 과장은 흔들리면 안돼
무심코 던지 돌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듯이 자신에 주관은 확실해한다
우유부단 성격 때문에 많은 사람이 상처받고 고통이되어 아프다
자신의 마음에 안들면 상대 그림을 그리면 상대 어떻할까
어른이면서 아이같은 너는 앞으로 또 싸움을 만들것만 같다
너에게 나는 순수한 내 마음 진심으로 가슴에 그려 준것 같은데
항상 사랑에 목말라하는 너는 항상 사랑만 갈구한다
사랑은 구걸 하는것이 아니라 사랑은 주는 것이다
솔직한 마음을 표현 할수 없을때 칭찬을로 답례하려하지
아직 갈길이 멀리있는데 필요이상에 칭찬은 실례 하는것이다
칭찬은 높은 사람이 아래 사람에게 칭찬을 많이한다
어쩌면 칭찬을 어린아이처럼 크게 한다는것은 자신 더 높다는것이다
필요이상에 칭찬들이 눈살을 찌부리게하는 외면할수 없는 현실
너 때문에 아프다 / 신광진
친구 같은 너에게 순수한 마음을 가득 채워준 것 같은데
아직도 너는 내 마음과 다르게 너무나 멀리에 있구나
너의 정체성은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