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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에 맺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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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14회 작성일 19-06-29 20:38

본문


 

붙잡고 매달려도 멀어져가네

떠난 후 혼자서 걷고 있어
그 많은 날 함께 했었는데

 

홀로 두고 떠날 수가 있어

눈물이 멈추질 않아

멍하니 자꾸만 생각이 나


눈을 감으면 손에 잡힐 듯

보내지 못한 짙게 밴 향기

애타게 지난날을 속삭여

 

밤하늘 별빛이 소곤대고

줄기마다 열린 영롱한 이슬

눈, 비, 바람에 흔들거린다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줄 널 그리며

                                    신광진




온몸이 지쳐 쓰러질 듯 마음마저 지쳐간다
어디선가 밀려온 이 쓸쓸함은 금방이라도
눈가에 눈물이 쏟아질 듯 너무 애절하다


무척이나 그립다
어딘가에 있을 그 사람이 보고 싶다
이렇듯 애처로운 날 어떻게 하면 위로가 될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리움은 더욱 애절해간다


사랑하고 싶다
미칠 듯이 사랑하고 싶다
지금보다 더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싶다


내 속에 터질 듯이 가득 찬 사랑의 그리움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이 서글픔
언제나 이렇듯 쓸쓸한 내 몸을 이끌고
가슴으로 울먹이는 내가 너무 가여워
오늘도 가슴은 쓸쓸함으로 가득 차
내 속에 나를 보면 그냥 눈물이 난다


아픈 가슴을 달래며 서글피 울어도
사랑 없는 만남 속에 날 태워야 하는 쓸쓸한 현실
얼마큼 지나고 또 얼마큼 기다려야 만날 수 있을까


너를 생각만 해도 이젠 어린아이처럼
엄마에게 재롱떠는 아이처럼 이미 그만큼 애처롭고 그립다
다음에 널 만나면 쓸쓸한 나 때문에 울어줄 널 그리며
예쁜 그림만 가득 찬 가슴으로 널 기다리고 싶다


오늘처럼 널 그리워하면서 평생 다 보내면 어떡하나
지금도 널 생각하면 금방이라도 눈물이 난다


가슴으로 널 수 없이 예쁘게 그리며 살았는데
돌아오는 그날엔 예쁜 내 마음 아주 고와서
날 바라만 봐도 너의 눈가에 고일 눈물을 생각하면서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줄 널 그리며,




젊은 청춘을 지나서 중년의 가까이 가면

마음의 사랑이 자주 찾아오지 않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나의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옆에서 바라볼 수만 있어도 행복했습니다

이성 감정이 십 년이 지난 듯 느껴 졌습니다

내게 찾아온 사랑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일속에 파묻혀 살다 보면 감성들도 닫혀서

일하는 노예처럼 살아가는 나에게

감성들이 하나 둘 살아나서 춤을 춥니다.







사랑하고 싶다 / 신광진




사랑하고 싶다

미칠 듯이 사랑하고 싶다

지금보다 더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싶다



내 속에 터질 듯이 가득 찬 사랑의 그리움

언제나 이렇듯 쓸쓸한 내 몸을 이끌고

가슴으로 울먹이는 내가 너무 가여워

오늘도 가슴은 쓸쓸함으로 가득 차

내 속에 나를 보면 그냥 눈물이 난다



아픈 가슴을 달래며 서글피 울어도

사랑 없는 만남 속에 날 태워야 하는 쓸쓸한 현실

얼마큼 지나고 또 얼마큼 기다려야 만날 수 있을까?






    천상비사랑 / 신광진

                                       


태어나 처음으로 게임 속에서 당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마음은 당신 생각뿐

당신은 항상 나의 큰 기쁨 이였습니다

너무 강한 성격 때문에 때론 혼란스러워했지만

그래도 항상 강한 당신이 좋았습니다

그 강한 품속에서 한동안 너무 행복해 세월 가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유저가 떨어져 가면서 당신도 지쳐만 갔습니다

그런 모습이 느껴질 때면 더욱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라면서

언제나 기대감으로 부풀어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긴 세월 추억만이 간직한 체 시들어가는 당신을 보면서

긴 시간을 슬퍼도 했지만, 마음에 남는 건 절망감뿐

여전히 당신은 도도해 보였지만 그 가슴속은 멍들고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젠 지쳐 아프지만 우리는 당신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과거는 다 잊어버리고 새롭게 태어나길 항상 간절히 기다립니다

때론 지난 과거 때문에 당신이 더 혼란 속에서 아파했던 것 같습니다

당신이 아픈 만큼 우리도 너무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큰 병에 걸려 항상 아파하지만 그래도 우린 믿습니다

새롭게 태어날 당신을 기다리면서 이젠 아픔까지 사랑합니다

우린 언제나 가족이고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결국엔 희망이 없다 할지라도 오직 우리에겐 당신뿐입니다

치료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라도 우리에겐 선택은 없습니다

우리에겐 당신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더욱더 건강한 당신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날을 그리며

아픈 상처를 가슴에 묻어둔 체 온갖 노력을 다하는 우리가 되겠습니다

이젠 우리가 당신 곁에서 친구가 되어 지켜 드리겠습니다



눈을 감아도 그릴 수 있는 내고향 바닷가
어릴적 철부지 소년은 바다가 친구 였지
모래 백사장 따라 누나 형이 다정이 손잡고 걷을때면
마음으로 수없이 나도 여자 친구하고 마음에 맹세를 한다
명절때 고향가면 그 바닷가 내꿈을 속삭이네
마을 순이는 어린 나이에 시집 갔다하네
마음에 두고 살았던 이내 맘은 어이할까나
속절없이 세월은 흘러가고 순이 딸아이 내 목을 앉고 웃고 있네
하늘에서 천사가 나비되어 날아와 내 품에 앉긴 행복한 마음
네 신랑을 바라 보면서 미움 보다 네 행복을 마음은 속삭였다
집으로 돌아 오는길에 쏟아지는 눈물 서럽고 서러웠다
채념이 아닌 단념을 마음에 새겨도 너는 내맘에서 웃고 있더라
몇년이 흘러 너를 보았을때 심장이 머질듯 행복했다
내곁에 다가와 결혼 하라고 화내는 네 모습이 고마웠다
내 마음 너를 잊을수는 없지만 원망도 기다림도 없다
홀로이 좋아하고 긴밤을 너를 그렸던 그 날들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
마음아 울지마라 내가 울면 나는 어찌하나
수많은 날 그리움에 사뭇쳐 너를 마음에서 보냈는데
어이해 너는 오지 말라 해도 눈물이 되어 돌아 오느냐
눈가에 흐르는 서러운 눈물 왜이리 서러울까
혹시나 너는 내마음 알면 안돼
혼자서 마음의 등불이 되어 열심히 살아 볼께
내 몸이 아파서 나 먼저 가더라도 너를 만나서 행복했다
슬픔보다 행복을 가슴에 품고 살게 해줘서 고맙다
이승에서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




자식에게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부모는 한순간도 바르게 살지 않으면 안 된다
덕을 베풀지 못한 삶은 자식의 업보로 남아서
하늘을 쳐다보며 나의 간절한 기도는 울고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픔은 삶의 가치를 가르친다
올바른 가치관과 지식을 가르치기 위해서
학교에 보내고 메를 들고 스승을 존경한다




마음의 맑음 그리지 못하면
상상은 좋은 것만 보여주고
자신의 마음마저 빛을 가린다


귓전을 속삭이는 어둠의 소리
마음 스스로 정화를 하는 지혜
높고 낮음 중심을 몸에 밴 긍정


가볍게 마음을 주면 쉽게 흔들리고
목적을 향한 냉철함 성공보다 실패
경험과 아픔이 낳은 희망의 씨앗


산전수전 실패를 마음의 쌓은 연륜
목적을 위하여 무조건 적인 사랑 
배려를 품지 못한 사랑은 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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