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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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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47회 작성일 19-06-30 09:58

본문



 

떠날 줄 알면서 두려워 보내는 연습
차갑게 돌아서도 매달리는 애증
남은 정마저 끊어 놓고 떠나가려는 차가움


모질게 떠난 마음도 홀로 간직한 상처
수천 번 돌아보는 깊이 팬 채찍질
무심코 거리를 걷다 바람에 실려 온 내음


떠나 보내지 못한 마음속 외로운 섬
걷는 걸음마다 함께한 푸르던 날
바쁘게 써 내려간 허공에 수놓는 하소연


어디선가 미소 짓는 그 모습이 사나 봐
곁에 없어도 한없이 보내주는 환한 미소
낯설지 않은 오래도록 주기만 하는 친구


원하기만 했던 아직도 작고 초라한 변두리
홀로 흐느끼는 남겨둔 그 마음도 고마워
지치지 않게 온기로 안아주는 젖은 눈물


뜨겁게 타오르다가 재가 되는 만남
오래도록 곁에서 떠들어대는 수다쟁이
쓰러져가는 그 순간까지 함께 걷는 인연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안에 사랑
 

                                시 / 신광진

 

 

살다 보면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가장 쉽고 돈은 다시 벌면 된다

 

자신도 모르고 죄를 짓는 어리석음

자신의 실수로 누군가 상처가 된다면

똑바로 배우지 못한 삶도 죄가 된다

 

사회에 나가서 피해를 주지 않는 교육

몸이 부서지도록 두 손 모아 정성을 다하고

자식을 위해서 덕을 쌓는 부모의 마음

 

정성을 쏟은 만큼 자라나는 삶의 가치

자식의 잘못은 화가 되어 돌아오는 슬픔

후회의 마음은 평생 따르는 비수가 된다.

 































 































 





내 안에 외로움







몸에 안 맞는 옷을 입으려고

가식을 떠는 거런뱅이 마음

가까이 보면 도움받아 사는 몸



세상에 내세울게 하나 없으면서

무얼 그리 잘났다고 설쳐대느냐

마음 하나라도 바르게 배워야지



병들어 외롭게 타들어 가는 몸

가증스러운 천박이 뚝뚝 떨어져

연민을 팔지 마라 인생이 가엽다.

















사랑의 시 / 신광진







가지 말라고 애원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떠나가는 너를 바라보면서

기억속에 남은 상처는 서럽게운다



이별을 배우지 못한 마음을 붙들고

시도 때도 없이 그려지는 서러운 그리움

수천번 최면을 걸어서 가슴에 숨겨두고





발작하듯 그리워지는 그 많은 날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은 울고 있는데

체념을 가슴에 새기면서 최면속에 살았다



세월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속여가면서

서러웠던 날들이 모두가 나를 지켜준 사랑











차가운 눈빛으로 보듬어 주던 네가 그려져

철부지 마음 어른이 되지 못하고 아이

마음에 그려놓고 사랑은 스스로 가르쳐





주고받지 않아도 맑게 빛나는 너의 미소

힘들어 할때 사랑을 가르쳐준 삶의 에너지

채울 수 없는 사랑 감동에 젖어 흐르는 눈물





안으로 숨겨 두었던 서러운 날들이 나를 위로해

지쳐가면 소리 없이 가슴을 두드리는 내 안에 사랑

꿈을 잃지 않고 수정같이 흐르는 눈물의 감성





외로움의 지친 맑은 영혼에 뿌려주는 소낙비

기다리는 친구를 위해서 눈물로 쓴 사랑의 시

사랑이 뚝뚝 떨어져 지친 외로움에 눈물을 닫아줄게.











힘겨운 하루가 너무 외롭다



누군가 가슴의 담을 여유마저도



가질 수 없는 현실



삶이 힘들어도



항상 물러설 길이 없었던 나









더욱더 아픈 상처로



나를 위로하면서



독초를 벗 삼아 지금의 늪에서



미래의 희망을 배울 것이다









자신을 믿고 의지할 곳도 없이



쓸쓸한 미소로 항상 기쁨처럼



체면 속에 가둬두고 어둠 속에서



희망으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어린아이처럼 청아한 미소로 나를 달랜다.













당신이 계신곳이라면 어디든지



당신과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내 작은 눈망울속에 들어와 살듯이



저도 당신의 눈망울속에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싸메주는 상처라면



더 아픈 상처를 갖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시기한 하나님은



당신과 나를 먼곳으로 갈라 났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생각하면서



긴 편지를 쓰면서



당신의 눈망울속에 고일듯한



서러운 눈물을 생각합니다



내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닫아 주시겠습니까









당신이 오시는날은



눈물로 쓴 서러운 나의 일기를



밤을세워 읽어 주셔야 합니다











당신 생각에 목이 메여와



서럽게 부르고 불러봐도



당신은 듣지도  만날수도 없어서



눈가에 고인 눈물만



친구가 되어 흐르고 흐릅니다



당신이 언젠가 오신다면



서러운 나의 눈물 닿아 주셔야 합니다









이승에서 당신을 못 만나고 떠나도



죽는 순간까지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이 있어서 웃을수도 있었고



보고픔에 서러워 울때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당신이 무척이나 그립지만



당신을 사랑해서 진정 행복 했습니다







당신의 그리운 마음

하루가 지날수록 쌓여가는데

아픈 마음을 이끌고

수없이 많은 날 보낸 세월

서러움의 눈물은 가슴 언저리 상처 되어

건들기만 해도 이젠 가슴이 시리다

오늘같이 그리운 날은

눈물이 친구가 되어

마음에 슬픈 눈물이 하염없이 내린다

보고 싶다. 그리운 사람아

당신은 기다리는 내 마음 아시나요

당신 그리움에 흐르는 눈물이 서럽습니다







내 자신이 항상 그자리를 맴도는것은

변하지않은 작은 자신 때문이다

항상 마음은 바른 마음이 되어야한다

어떤 유혹에도 자신의 주관은 바로 서야한다

자신이 설 자리를 확실하게 알아야한다

사람이 노는 장소는 놀이터이다

지금 현재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용도에 쓰임새도 모른다면 문제가 많습니다

맑은 마음이 되어야 바른 글을 쓸수있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자존심 보다 헐신 높다고 생각 합니다

하루중 자신은 허울뿐이 자존심이 자신을 무너 뜨립니다

아름다운 마음 먼저 배려하고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사랑이 찾아오기 힘듭니다

사랑글을 쓰는 이유는 독자를 위해서 입니다

자신이 글을 쓰고 책임 다하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의 글을 상대 본다면 이미 글속에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저의글은 100% 인터넷에 올라가 있습니다

자랑보다 누군가 입에서 놀아나는 글이 아닙니다

서로을 보다더 존중해주고 편견은 버려야합니다

자신에 잘못된 상식으로 너무나 많은 오해와 상처가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상대를 헐뜯고 시기하는 것은 무식한 일입니다

지식인 이라면 보다 지적이고 지혜롭기 바랍니다

시가 아니라고 하신다면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아름답게 그려놓은 아름답습니다

















잘난 사람보다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특히 시를 쓰면서 순수한 마음이 최고다고 생각합니다

자고나면 질투하고 자고나면 시기하고

자고나면 편들 모여서 험담하고 그래참고 견뎠습니다

너무 힘들어 소리내어 소리쳤습니다

자신에 입맛에 안맞다고 소리치고 광기를 부립니다

사람이 나쁜것에 굴하면 바른마음이 사라집니다

시인님 인사드리는 내용입니다

시인님의 고운 마음에 인사드립니다

외면 할수 없는 아름다움에 마음을 전합니다













내 모습 앙상한 나뭇가지

찬 서리 흰 머리 집을 짓고

영혼이 춤추며 떠나는 날

백 년이 다해 가라 하는데





설렜던 임의 다정한 눈빛

귓전에 맴도는 임의 목소리

가슴 터질듯한 그리움

마음에 품고서 떠나는 여행





다 타버린 마음 재가 되어

임의 향기 추억을 품고

재 되어 허공에 날리는 날

임이 불러 주는 사랑 노래









                             

                             

음산한 소리를 내며

불어대는 바람 소리

철렁대는 싸늘히 식어가는

마음을 부여잡고





인연의 끊을 놓치 못한

마음은 밤새 울어대고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 소리

다정한 임의 속삭임

문풍지 우는 소리

임이 불러주는 자장가





대나무 서로 나부끼면

밤새 서럽게 울어대고

떠나간 임 그리워

바람아 임 소식 전해다오





















마음에 피어난 꽃 / 신광진

















마음에 하늘은 자신이 만든 것



며칠에 한번 와서 잠시 머물면서



자기가 최고인 듯 낯선 목소리













아름다운 꽃밭에 맺힌 깨끗한 이슬



여린 꽃들에 순수한 끝없는 열망



마음의 정성으로 가꿔서 얻는 수확













꿈을 향하여 지름길이 아니라 해도



소박한 자신의 인생을 그려가는 행복



제자리만 서성이는 비우지 못한 자신













마음은 꽃 나비 바람 타고 감성의 대화



몸의 베인 바른 생활 상대를 위한 배려



몸과 마음 현실도 하나 지혜는 미래의 꿈

























다시는 만나지 말자는 냉정한 그 한마디

고개만 떨구며 마지막 자존심 참아봐도

돌아서 가는 눈가에 쏟아지는 서러운 눈물

 







하루도 못살 것 같은 나를 이끌고 살아

바람만 불어도 작아지는 초라한 날들

너 앞에 성공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세월은 흘러가도 현실은 아직도 그 자리

굳은살같이 몸에 일부가 된 지나간 추억

원망보다 힘들 때 포기했던 나를 살게 해





사랑의 늪 그곳에서 행복의 젖은 그리움

폭풍 속 어둠에도 너의 숨결 혼자만의 사랑

임의 속삭임 귓전에 맴돌아 이슬 맺힌 눈동자









슬픈 이별 / 신광진















수줍어 사랑 고백도 아직 못했는데



돌아온다는 말도 없이 떠난 사람



기약 없이 기다리는 서글픈 마음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당신



아픈 몸은 벌써 나를 잊고서 떠났을까



단 한 번만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











아직 고백하지 못했던 사랑의 맹세



떠난 후에 눈물이 되어 흐르는 그리움



함께할 때 다정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











아름다운 당신의 영혼이 불러주는 노래



떠날때을 알기에 나를 위한 배려의 사랑



우리 다시는 만날 수 없어도 사랑합니다.













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마음의 눈물

누굴 잊지 못해서 마음은 울고 있을까

힘들 때마다 짓누르듯이 안으로 밀어 넣어 아픔

앞을 볼 수 아픔은 작은 감정에도 소스라치듯이 들썩거린다

한 곳만 멍하니 바라보면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 것 같다

달래 주지 못했던 외로움에 상처가 마음 깊이 스며들어 있다





오늘은 너를 꺼내려 음악에 취하면 어느새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아직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것이다

나는 지금 미칠 듯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 더 외롭다

아무도 없는 거리를 걷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뒤돌아보는 기다림

하루 중에도 아주 작은 기다림이 쌓여서 오늘을 사는 것 같다





남은 삶 중에 가장 소중하게 기다리는 것은 사랑하는 너를 만나고 싶다

얼굴도 모르는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내 눈가를 적신다

보고 싶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너는 내 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거니?

기다리는 마음 지쳐서 외로움이 내 몸에 일부가 되어 너를 기다린다

어디선가 손을 흔들면 올 것 같은 아름다운 날에 나의 전부를 너에게로 간다.











가슴속에 해질녘 노을같은 그리움

요동치듯 밀려오는 내안에 쓸쓸함

밀쳐만 내면서 돌아보지 않는 삶



자신이 만들어 놓은 어두운 틀안에서

이루지 못한 부셔진 꿈들 숨을 멈추고



안으로만 터질듯한 외로움은  아픔의 무덤은 커져만간다



















혼자만 아는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고독한 것이다



아무에게도 하지 못하는 추억을 이야기하는 것은 더욱 슬프다



언제나 가슴에 숨겨둔 글을 쓰면서 누군가 알까 봐서 더 깊이 숨겨둔다



눈가에 이슬이 맺혀 가슴으로 흐르는 뜨거운 태우지 못한 아픔의 흔적



가슴 깊이 자리 잡고 사는 부르면 더 깊이 숨어버리는 내 속에 또 다른 나



갈수록 마음은 틀어져서 엇갈려가는 삶 속에 빠져 현실 속에 미아



한해 한해 지식이 익어갈수록 수정 같은 마음을 더는 그리지 못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동생도 모르는 나만의 세계에 빠져 삶을 노래한다



누군가 다가와 따뜻한 말 한자리에 쓸쓸한 가슴 맑은 비에 씻겨간다



우리 집 앞마당 현실도 감성이 춤추면 꽃 나비 바람 그중에 꽃은 여신



마음의 꿈들은 어둠 속에 갇혀서 고독 속으로 빠져들어 내 마음은 늪



자신이 좋아서 선택한 생명의 싹들을 존중하고 이해는 최고의 마음



맑은 하늘 아래 태양에 빛을 마시면 푸른 게 자라나는 새싹 같은 우리



고독이 무서워 자존심을 파는 것은 내일의 빛을 잃어가는 슬픔



사랑을 구걸해서 얻는 수확은 배가 고파서 또다시 반복되는 구걸



가는 길이 힘들어도 한 줄에 의식을 담고 한 줄은 배려가 춤을 추는 마음











구름에 가려진 별빛  / 신광진



















쌍둥이 주민 번호 같으면 안 되는데



눈앞이 캄캄해서 안경을 안 써서



정의에 눈으로 보아도 설마 안 보일까?













설마 하는 사이 돌이킬 수 없는 늪



하나만 가져야 하는 법적 진실



공인 연예인 도용하면 반성의 시간













쌍둥이 당첨 광고 지식이 빛난다



우리 동네 최고 복권 당첨됐다고 



동네방네 자랑하는 멀티 광고판













분명 이름이 바뀌고 요술 부렸네



궁금한 광고는 영화를 보는 쉼터



백마 탄 사나이 정녕 그대였던가?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늘 보고 불러보는 그리운 이름

아버지 아버지

수없이 이름만 부르며 눈물만 흐릅니다









계실 때 조금 더 잘하지 못한 마음

수없이 하는 말 아버지 미안해요

하느님 별님 달님 해님 바람아

우리 아버지 외롭지 않게 친구 해주세요









눈을 감아도

먼 산을 쳐다봐도

눈가에 눈물 되어 오신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구름 타고 하늘로 가시던 날

동생들 때문에 소리 없이 쏟아지는 눈물

불효자 그리움에 목메 서럽게 웁니다

그곳에서는 아픔 다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부모님은 남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데

자식을 가진 부모가 되어서도 아이에게 배워야할 어른

어떻게 가식적인 생활이 몸에 베어서 향기롭지 못하다





인터넷 문화는 서로가 지켜야할 기초적인 기본

지식을 배우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했으면 올바른 마음과 정직해야한다

어떻게 한사람이 두개 아이디를 만드는것은 하나는 도용이 되는것이다







작은 기본도 안지키면서 욕심으로 가득차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적만 달성하면 최고가 되는 것인가

올바르지 않는 사람들이 최고가 되는것은 그냥 지켜볼수 없다













 시인의 노래 / 신광진





















기다려도 오지 않는 마음에 그려진 푸른 꿈



흐르는 시냇물을 바라보면서 맑아지는 마음



밤하늘 떠있는 별 하나 둘 헤이다 잠이 들고

















풍선 같은 마음 여유로운 감성의 속삭임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를 마음속에 그리고



내리는 눈 소곤대는 대화를 가슴에 새기며

















맑고 푸른 하늘을 구름 타고 날아가는 내 마음



바람 따라서 꽃 속에 향기 마음속에 채워두고



새들의 속삭임 음률이 들여오면 시어가 춤을 추네 

















만나기 위해 비워도 비워지지 않는 부끄러운 마음



추억을 붙들고 연민을 태워 살아나는 감성의 불꽃



텅 빈 마음 가득 채워져 수정 같은 눈물이 떨어진다.





























글을 쓰는 사람의 기본은 바른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글을 잘 쓴다고 세를 가시 하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함께 배우는 사람에게 글 못쓴다고 할 수 있습니까?



같은 생도가 글을 못 쓴다고 떠나라, 잘못된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열어서 쓰는 글이 아름다운 시라 생각합니다



초등생들도 요즘은 게시판 욕은 하지 않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게시판 욕을 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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