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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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할 때는 가슴에 젖어들어 식지 않고
시간이 흘러도 다시 기억할 수 있게
다정한 눈빛으로 지친 마음 따뜻하게 안아줘
품에 안으면 온 가슴을 타고 흐르는 전율
보이지 않아도 바람 내음으로 속삭이는 향기
눈을 감아도 머릿결을 날리며 설레는 마음
홀로 길을 걸을 때 수많은 사람을 만나도
함께했던 날들이 흔들리는 마음을 붙들어줘
인생의 종착역을 생각하면 어찌나 고마운지
사랑도 모르고 싸워도 다시 만났던 그 자리
마음 속 깊이 숨어 살았던 놓을 수 없는 인연
그리움의 상처가 오랜 시간 아파했어도
잊으려 할수록 다가와서 채워주던 애틋함
혼자 있어도 바람처럼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
외로움도 다가와서 친구가 되어 미소 짓게 해
눈 속에 눈물로 들어와 사는 눈빛, 목소리, 얼굴
함께 있어도 보고 싶었던 넘쳐 흐르는 사랑
바람결에 옷깃만 스쳐 가도 머무는 환한 미소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마음의 향기 / 신광진
외로움에 지친 마음 날아오는 바람에 근심을 실어
어둠이 밀려오는 거리를 수많은 생각이 걷고
갈 곳을 잃은 몸 불평도 없이 생각이 되어 간다
눈을 감으면 생각 속에 감성이 하늘에서 뚝뚝 떨어져
떨어진 감성들은 침묵이 되고 일부는 피가 되어 흐르고
아픈 몸은 감성을 먹고 아름다운 마음의 꽃으로 피어난다
욕심이 가득한 마음은 어둠에 밀려서 빛을 잃어가고
어둠 속에 갇힌 마음은 끝없는 미로 속 세월의 포로
어둠이 몸에 밴 초라한 현실은 빛의 세계를 꿈을 꾼다
바른 마음은 빛의 크기를 가르쳐 쏟아나는 감성의 샘물
태양은 빛을 가득 머금고 맑은 마음을 향하여 쏟아지고
별빛도 맑은 하늘이 좋아서 아름다운 꿈들을 뿌려준다
꽃향기를 좋아하는 것은 마음의 나비가 날아다니고
자신을 지배하는 것은 조각난 소박한 빛나는 작은 꿈
지식을 배우는 것은 맑고 깨끗한 지혜로운 마음의 샘
운전사님 부탁해요 / 신광진
고향 운전사 운전을 거칠다고 말하면
알 수 없는 소리만 자꾸 반복한다
매번 말을 하면 이해는 하는 것인지
욕 잘하면 칭찬하고 운전 훈장 자랑
말을 하면 위아래 훑어보며 무시하고
운전을 10년째인데 사장만 좋아한다
운전을 잘못해서 울렁거리고 어지러워
말을 해도 되지 않고 텃세뿐이니 근심뿐
해결을 해야 하는 운전사 친구가 깡패
운전사님 모두가 즐거운 운전 부탁해요
짐승을 차로 죽여서 썩은 냄새 역겨워
기교는 파멸 용서 없는 쓰스로 추락
중독된 그리움 / 신광진
하늘에 먹구름 비를 가득 머금고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몸을 감싸고 불어오는 바람 내음
그리움 가슴에서 부서지는 바람의 향기
천둥을 친구삼아 추억을 싣고 내리는 비
삶의 아픔까지 모두 씻겨 내린 듯
힘들 때 자신에게 스스로 용기를 선물
자신을 한없이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 약
자신에게 슬퍼할 여유가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감성이 살고 싶어서 애원
삶이 힘들어 지쳐서 빛을 잃어가도
희망을 끈을 놓지 않으면 살아나는 푸른 꿈
나이가 먹어갈수록 아파지는 몸
다 같을 수는 없지만 외면할 수 없는 현실
좌절은 자포자기 마음 붙잡지 못해서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낸 약한 마음
생각이 날 때마다 잘 살아 수없이 되새겨
어둠이 밀려와 삶을 포기할 때도
그리움 눈물처럼 쏟아져도
마음 더 깊은 곳에 외면한 체 돌아서며
눈가에 눈물이 범벅되어 흐르는 서러움
추억이라고 혼잣말 긴 밤을 눈물로 달래며
몸의 일부분 되어 마음속에 묻혀
삶의 꿈들은 미소를 지으며 푸르른 마음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모습
생각만 해도 눈물이 맺혀
조금만 더 잘해줄 걸
헤어지기 싫어 두손 꼭잡고
죽을때 함께 하자던 약속
자꾸만 그려져 눈물만 흘러
네가 멀리 있어도 사랑해
눈을 감으면 네가 보여
네가 있어서 외롭지 않아
마음의 속삭임 너를 사랑해
예쁜 옷 입고 꿈속에서 기다려
꿈속에 다가와 내 눈물 닦아줘
나이도 먹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맑은 마음이 기교를 배워
어두어진 모습이 초라해
사랑이란 착각으로 애태웠던 그리움
소식도 없는 그사람을 그리워하네
외로워서 떠난 연민을 붙들고
마음보다 사랑은 더 크게 부풀어가네
외로움이 싫어 너를 속삭이네
날이 갈수록 연민의 늪속에 빠져
누군가 잡아주는 따뜻한 손길
외로움에 지친몸은 연민을 팔고있네
빗속에 흐느끼는 빗방울 소리
환상적인 목소리 비에 젖어 내리네
연인의 속삭임 추억의 바람
이 밤 그대는 행복한 여인
아름다운 음악 빗소리
미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밤
춤을 추는 행복한 여인
마음에 사는 빛나는 천사
환상속에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
생을 살아가는 최고의 기쁨
이슬에 맺힌 물방울 사랑
맑고 깨끗한 눈속에 살고 싶습니다
오랜 세월 너를 보내면서
수없이 가슴에 망치질
소리없이 울고 있는 가슴앓이
눈가에 글썽한 눈물을 머금고
외로움을 마시며 하늘을 바라보면
눈가에 뜨겁게 적셔가는 서러움
바람에 실려 가슴 저미는 향기
그리움에저려오는 아픔
목메 불러보는 애타는 가슴
외로움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
뜨겁게 타오르는 삶의 빛
죽기전에 바람 되어 만나고 싶다.
네가 보고 싶어 내 마음이 울어
너는 내 맘이 보이지 않는 거니
기다려도 너는 오지 않는 거니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야 하는 거니
내게 속삭였던 사랑맹세 거짓인 거니
너만 생각하면 이젠 눈물만 나와
너를 잃고 어떻게 나 혼자 살라고
참으려 해도 눈물이 멈추지 않네
눈을 뜨면 네 생각이나 눈물만 흘려
이제는 너를 보내야 하는 서글픈 현실
눈을 감아도 그릴 수 있는 내 고향 바닷가
어릴 적 철부지 소년은 바다가 친구였지
모래 백사장 따라 누나 형이 다정히 손잡고 걷을 때면
마음으로 수없이 나도 여자 친구하고 마음에 맹세한다
명절 때 고향 가면 그 바닷가 내 꿈을 속삭이네
마을 순이는 어린 나이에 시집갔다 하네
마음에 두고 살았던 이내 맘은 어이할까나
속절없이 세월은 흘러가고 순이 딸아이 내 목을 앉고 웃고 있네
하늘에서 천사가 나비 되어 날아와 내 품에 안긴 행복한 마음
네 신랑을 바라보면서 미움 보다 네 행복을 마음은 속삭였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쏟아지는 눈물 서럽고 서러웠다
체념이 아닌 단념을 마음에 새겨도 너는 내 맘에서 웃고 있더라
몇 년이 지나서 너를 보았을 때 심장이 머질 듯 행복했다
내 곁에 다가와 결혼하라고 화내는 네 모습이 고마웠다
내 마음 너를 잊을 수는 없지만, 원망도 기다림도 없다
긴 밤을 글속에 너를 그렸던 그 날들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
마음아 울지마라 내가 울면 나는 어찌하나
수많은 날 그리움에 사무쳐 너를 마음에서 보냈는데
어이해 너는 오지 말라 해도 눈물이 되어 돌아오느냐
눈가에 흐르는 서러운 눈물 왜 이리 서러울까
혹시나 너는 지금에 내 마음 알면 안 돼
혼자서 마음의 등불이 되어 열심히 살아 볼게.
내 몸이 아파서 나 먼저 가더라도 너를 만나서 행복했다
슬픔보다 행복을 가슴에 품고 살게 해줘서 고맙다
이승에서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
계절이 바뀌는 가을 바람이 가슴에 가볍게 부서진다
마음은 무엇인지 그리워 강가를 멍하니 바라보고 혼자만의 상상 속에서 속삭인다
더위를 물리치고 찾아온 어둠은 가을의 향기 그리움을 가득 싣고왔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고일듯이 누군가 무척이나 그리워 스치는 바람에 마음을 실려 보낸다
자고나면 또다른 하루 또같은 자리를 맴도는 끝없는 질주 그 끝에는 네가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을 착한 내 마음을 믿고서 널 향하여 기다림은 내가 살아가는 꿈
기약도 없는 만남을 인연이라 가슴에 새기면서 미래를 꿈꾸며 너는 마음에서 살고있다
하늘 바라보고 너를 보내 달라고 하소연 앙탈도 부려 보지만 기다리는 미래가 그립다
일어나면 서로 얼굴 보며 웃어주고 작은 아픔도 내품에 앉고서 살아가고 싶다
잘생긴 얼굴보다 따뜻한 내 마음에 좋아서 행복해 하는 너의 천국이 되어주고 싶다
날마다 마음의 편지를 쓰면서 네가 오는날을 기다리며 수정같은 눈망울은 그리움에 젖어있다
항상 분주한 내 삶은 초원에 집을 짓고 들판에 꽃향기 가득에 그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싶다
눈을 뜨면 일을하고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향기로운 미래를 꿈꾸며 기다린다.
계절 바뀌는 문턱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쓸쓸함을 가득 싣고서 가슴에 가볍게 부서진다
마음은 무엇인지 그리워 강가를 멍하니 바라보며
혼자만의 상상 속에서 수없이 속삭인다
더위를 물리치고 찾아온 어둠은
가을의 향기 그리움을 가득 싣고 왔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고일 듯이 누군가 그리워
스치는 바람을 재촉해서 마음을 실려 보낸다
자고 일어나면 또다시 반복되는 힘든 하루
같은 자리를 맴도는 끝없는 질주 그 끝에는 네가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을 착한 마음이 걷고
너를 향한 기다림은 내가 살아가는 소중한 꿈
기약도 없는 만남을 인연이라 가슴에 새기면서
미래를 꿈꾸며 너는 마음에서 살고 있다
하늘 바라보고 너를 보내 달라고 하소연
앙탈도 부려 보지만 기다리는 미래가 그립다
일어나면 서로 얼굴 보며 웃어주고
작은 아픔도 내 품에 앉고서 살아가고 싶다
잘생긴 얼굴보다 따뜻한 내 마음에 좋아서
행복해하는 너의 천국이 되어주고 싶다
날마다 마음의 편지를 쓰면서 네가 오는 날을 기다리며
수정 같은 눈망울은 그리움에 젖어있다
항상 분주한 내 삶은 초원에 집을 짓고
들판에 꽃향기 가득한 그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싶다
홀로 걷는 외로운 밤거리
거리의 화려한 불빛들
유혹에 빠져드는 쓸쓸한 마음
달콤한 속삭임 그리워지는 밤
밀려드는 외로움 누군가 그리워
밤을 세워 고독을 품어 내고 싶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인연의 꿈
열심히 살다보면 돌아 온다고
마음에 새뇌 하면서 살아온 세월
기다리는 세월 변해가는 주름살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하나
마음은 소년의 눈망울 여린 마음
외로움도 잃어버린 쓸쓸한 삶
똑같은 시간 노동 속으로 몸은 걷고
도망칠수 없는 꿈들이 붙들어 놓는다
한마디 변명도 없이 긴 한숨에 기대여
어려움이 닥쳐오면 긍정의 힘을 토해내면
끝이없는 질주만 마음은 명령한다
흐르는 세월에 묻혀 작아지는 자신감
간절한 기도 최면을 걸어 마음을 위로하고
바르게 걷든 자신의 질책이 더 아프다
어두운 늪 속에 절규하는 미래를 생각하면
잠시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외로워
용기잃지 않은 내 속에 나를 사랑한다
지금은 힘들어도 이제 인생의 반절
마음에 그려 놓은 아름다운 추억
용기가 되어 흐느끼는 마음도 행복하다.
고독한 사랑 / 신광진
나 홀로 걷는 쓸쓸한 밤거리
반겨주는 화려한 불빛들
유혹에 빠져드는 사랑의 그리움
고독이 흐느껴 우는 외로운 마음
임의 속삭임 미치도록 그리워
밤을 새워 사랑의 마음 애원하고 싶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인연의 꿈
마음을 달래가며 기다렸던 긴 세월
멍든 가슴 붙여잡고 울먹이는 야윈 눈물
임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의 기도
꿈을 향한 절약이 몸에 밴 자린고비
바른 삶을 가르쳐준 기다리는 마음
기다림에 지쳐가는 주름진 세월
어디 가서 하소연해야 하나
생을 다해 기다리는 수줍은 인연
갈곳 잃은 마음은 가을로 가득 차있습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은 외로움을 속삭입니다
가을 바람에 취해서 걷는 마음이 행복합니다
마음을 달래줄 누군가 그리워
걷다보면 다가와 손을 잡아 줄것같은 그리움
계절이 바뀌는 하늘 아래 마음을 태우는 서글픔
수없이 속삭였던 지나간 빛나던 꿈
이길을 걸으면서 속삭였던 작은 소망들
계절이 바뀌는 바람결로 또다시 외로움
참았던 감성들이 폭풍같은 그리움으로 물들어
자신을 알아 달라며 서로의 음들이 모여 연주를 한다
풍성해진 마음은 구름 바람 풀잎 나무 꽃들의 아름다운 대화
바람은 내곁에 다가와서 내마음 싣고 소곤소곤 속삭임
바람이 마음을 스쳐갈때면 바람의 향기에 취해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사랑의 꿈 용기를 심어준 바람의 속삭임
가을을 가득 품은 내 마음은 행복해서 구름속을 날고 있습니다
그리움들이 가을로 가득 채워서 아름다운 마음을 선물합니다
자신이 최고인듯 착각속에서
현실을 외면하고 자신이 만들어 놓은 허울에 늪에 빠져서 끝이없는 질주를 한다
누군가 자신을 알까봐 스스로 마음을 닫고서 그늘 속에서 미래를 꿈을 꾼다
잘못된 선택은 항상 같은 자리를 맴돌고 스스로 덧에 빠져산다
꿈을 잃어 버린 마음은 작은 친절에도 마음을 다 주고만다
허한 마음은 자신감을 잃어가며 더 깊은 수렁에 늪으로 빠져든다
세월이 지난 후에 지금을 돌이켜보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였던가
잡을수없는 신기루는 마음에서만 존재할 뿐 자신의 미래 속에는 없다
하루에 수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자신에 일에 충실하고 바른 삶을 설계하면 살아간다
부족한 마음은 자신하나 지켜가기도 힘든세상이 현실이며 미래이다
앞서 갈려면 그만큼 노력이 필요하고 자신에 사람에 바르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 유혹도 이겨 내지 못하고 화가 나면 화내고 담배는 몸과 마음을 냄새로 물들어간다
술에 유혹에 빠져서 자신에 몸에서 술냄새가 난다면 건강도 최악이면 반겨주지 않는 현실이다
나이가 먹어가도 감성은 변하지 않아서 선한 마음 맑은 자신을 원하고 그리워한다
잠시도 자신을 함부로해서는 안되면 뜻을 이루고 싶으면 상대에 마음도 알아야한다
욕심은 자신을 더 추락시키는 실수는 타인 마음에 얼굴이 되어서 마음에서 멀리한다
내가 바라본 세상은 대부분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데 말잘한다고 얼굴에 진한 화장은 추하다
자신이 초라할수록 누군가 따뜻하게 대해주길 바라고 때론 목적이 되어간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현실에 노예가 되어서 몸에 배여 한몸이되면 더이상 진보는 없다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자랑하고 싶다면 아직 꿈이 마음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자신을 지켜주는 마음에 살고있는 아름다운 감성, 마음의 속삭임을 전해봅니다.
내 마음의 스승 / 신광진
마음에 그리움이 쌓이면
자신을 그려 달라고 소리쳐
감성들의 간절한 애원
여울지는 물비늘 가슴에 담아 두고
하늘을 바라보며 소망을 속삭이고
강가를 걸으며 바람의 향기가 되었지
그리움이 물들어 눈물이 채워져도
마음을 다스리는 기다림을 가르쳐
감성이 깊어질 때 빛나는 마음
단 한 순간도 잊지 못하는 그리움
하루가 가고 또 다른 하루
마음을 그리지 못하고 기다리는 아픔
감성의 숲을 그려야 하는 수줍은 마음
순수한 마음이 넘쳐야 반겨주는
야속하고 차가운 내 마음의 스승
아픔을 품은 바람/ 신광진
슬픈 비가 온가슴에 멍이 들도록
후벼파며 가슴을 씻겨 내립니다
아픔에 떨고 있는 거지같은 세상
세상에 태워나서 병마와 싸움
소박한 꿈마저 외면한 외로운 삶
나약한 자신을 돌아보는 미안한 마음
작은 상처만 생겨도 크게 아파했던 현실
연약한 마음은 갑옷을 선물 받고
아픔속에 피어나는 사랑은 따뜻한 생명수
나도 아팠지만 너 때문에 작은 풍랑
차갑게 불어대는 바람앞에 네 모습
그 곳을 떠날수 없는 너 때문에 아프다.
아파하는 순간보다 스스로 선택한 사랑
하는 일이 즐거워서 한순간도 외로움은 멀리에 있습니다
자신을 한탄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자신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지적인 감성 자신이 만든 마음의 친구입니다
아프다고 구걸하는 하는 것은 가장 초라한 아픔입니다
누구나 생이 다하면 떠나는 것을 특별하지 않습니다
강한 부정은 때론 아픈 몸은 용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나다가 바람만 스쳐도
나만 보면 얼굴만 빨개져
화 먼저 내는 너무나 예쁜 당신
풀잎 향기 가득 품고
투정만 떠는 예쁜 당신
귀여워서 사랑의 마음 참을 수 없네
수줍어 말도 못하는 당신
바람에 실려 살랑살랑 고백하면
수정 같은 눈물 뚝뚝 떨어지네
나만 보면 웃어주는 당신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 받아주세요
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만 사랑해요
사람을 바라보면 심상이 느껴져
한때는 신기를 의심도 했지만
표현을 좋아해서 행복을 느낀다
사람마다 각자 길이 있듯이
자신의 주제을 잘 알기에
마음의 욕심은 머물지않고
새롭게 다가올 미래의 꿈
나머지 삶은 기쁨이 되고싶어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사랑한다
꿈을 이루고 건강을 잃으면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 삶
구름 속에 빛나는 햇살 / 신광진
당신을 느끼면 마음이 아픈지
감성이 커져서 자꾸 눈에 밟힐까
꺼져가는 의식을 붙잡고
온갖 힘을 다해서 자신을 위로하고
용기로 하루를 살아가는 간절함
행복에 겨워 투정만 떠는 나 자신
일어나면 하늘 보고 도움을 청하고
잘 살고 싶은 욕심이 최면이다
삶이 한순간 남아도
맑음이 마음에 함께하면 행복
어디가 종점인지 모르는 끝없는 삶
우린 끝없이 살 것이다
내일 삶이 끝나도 죽지 않는다
천하를 가질 수 있는 마음이 용기다
살고 싶은 욕망이 억지라도 아름답습니다
이미 당신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아직 가보지 않았던 아픔을 이겨내고
가슴에 슬픔도 친구가 되어
슬픈 눈으로 마음을 주시니
외면하려 해도 마음에 닿습니다
당신과 나는 하나가 될 수 없음을 압니다
마음에 아직 뜨거움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때론 미워도 그 힘으로 살아요
당신은 기적을 이룬 아름다움입니다
그래도 저는 당신의 미움이 되렵니다
당신 마음에 그리움이 되어도
우린 서로 삶의 뜨거움을 가져야 하기에
서로 미워해도 아껴주는 사랑입니다.
악성 댓글 / 신광진
자신의 이미지를 소중하게 지켜주지 못한 죄
독을 품은 화살 짧은 순간에도 주인을 찾아 백발백중
글의 형태 묵은 감정의 상처는 직감을 피해 갈 수 없다.
억울한 죄명은 자신이 오랜 시간 뿌려놓은 씨앗
정치가는 민심을 잃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눈을뜨면 기다리는 삶
홀로된 몸은 삶의 노예
스쳐가는 바람에 몸을 기대여
마음을 싣고 흘러가는 조각구름
하루의 시작 함께하는 친구들
허약한 마음은 최면을 걸고
간절한 기도소리 애달파라
출근길 마음의 무장을 한다
삶이 힘들어도 때론 일도 고마워
기다리는 행복 / 신광진
바라보면 심상이 느껴져
한때는 신기를 의심도 했지만
표현을 좋아해서 행복을 느낀다
사람마다 각자 길이 있듯이
자신의 주제를 잘 알기에
마음의 욕심은 머물지 않는다
새롭게 다가올 미래의 꿈
나머지 삶의 기쁨이 되고 싶어
철저하게 관리하고 사랑한다
꿈을 이루고 건강을 잃으면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삶
나의 꿈은 너를 기다리는 행복
잡힐듯 잡히지않는
나를 가둬 둔 그리움
채워도 부족한 물거품
잠시라도 생각하면
쉴수는 있는 목마름 쉼터
흘러 흘러 구름따라
부디치고 부셔져도 파도의 실려
쓸쓸한 마음 실고 떠나주렴
가슴이 터지고 마지막 순간도
네가 가슴에 품어주는 사랑
혼자라도 느끼고 채우고 싶어
사랑해 미칠만큼 사랑해
언제나 우리 만나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만 줄께
눈을 뜨면 네게줄 사랑만 준비해
오늘밤 다가와 서러운 그리움 닦아줘
천년을 살아도 뜨겁게 타오르는 잔잔한사랑
천년을 기다려도 가슴이 터질듯이 행복한
뜨겁게 타오른 가슴을 선물한 사랑
세상 가장 행복한 내 마음
혼자서 기다리는 사랑에 취해서 횡성수설
다가올수 있다면 타오르는 눈물좀 닦아줘
거리는 가을로 물들어
비운 마음은 하나 둘 떨어져
배려가 물든 마음은 아름답다
하루 자신의 몫이 두개
이미지 나누는 곳은 모두가 하나
작품을 오래 공유 마음이 아름답다
오랜된 기교는 병들어 서투른 손장난
어렵고 새로운 것은 좋아하는 현실
두드리는 손장난 눈을 가릴수 없다.
남의 집을 방문 할때는 기본 예절
품격이 부족한 행동은
맑은 마음을 잃으면 스승이 될수 없다.
절제의 미 / 신광진
배려가 부족한 두꺼운 얼굴
볼 때마다 눈이 부셔서 멍해지는 마음
욕심이 사방을 도배로 얼룩지면
가치가 떨어져 순간 머릿속이 하얗다.
나 혼자 잘 되는 것은 부족한 마음
단체의 소중한 가치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