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품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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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지날수록 침묵도 저물어
반겨주지 않는 홀로 만든 그늘
푸른 꿈은 살려 달라고 울어대는데
떠나지 못해 찢긴 허한 가슴
쓰디쓴 고독 남겨둔 마지막 여운
울고 싶을 땐 더 큰 아픔이 기다렸지
썩은 동아줄 끝없이 떨어져
바닥에 흩어지는 수많은 허무의 조각들
살고 싶어 수없이 외쳤던 바로 걷는 길
꺾이지 않는 용기 두려움을 가르쳐
꺼져가는 촛불 앞에 자신을 태우고
함께 걷는 쓸쓸함 이젠 외롭지 않아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 신광진
자신이 최고인 듯 착각 속에서 현실을 외면하고
자신이 만들어 놓은 허울에 늪에 빠져서 끝이 없는 질주를 한다
누군가 자신을 알까 봐 스스로 마음을 닫고서 그늘 속에서 미래를 꿈을 꾼다
잘못된 선택은 항상 같은 자리를 맴돌고 스스로 덫에 빠져 산다
꿈을 잃어버린 마음은 작은 친절에도 마음을 다 주고 만다
허한 마음은 자신감을 잃어가며 더 깊은 수렁에 늪으로 빠져든다
세월이 지난 후에 지금을 돌이켜보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던가
잡을 수 없는 신기루는 마음에서만 존재할 뿐 자신의 미래 속에는 없다
하루에 수많은 사람이 제각기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바른 삶을 설계하면 살아간다
부족한 마음은 자신하나 지켜가기도 힘든 세상이 현실이며 미래이다
앞서 가려면 그만큼 노력이 필요하며 자신 스스로 바르고 정직해야 나아갈수 있다
작은 유혹도 이겨 내지 못하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담배는 몸과 마음을 냄새로 물들어간다
술의 유혹에 빠져서 자신의 몸에서 술 냄새 건강도 최악이며 반겨주지 않는 현실이다
나이가 먹어가도 감성은 변하지 않아서 선한 마음 맑은 자신을 원하고 그리워한다
잠시도 자신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며 뜻을 이루고 싶으면 상대의 마음도 알아야 한다
욕심은 자신을 더 추락시키고 눈에 보이는 실수는 상대 마음에서 믿음을 잃어간다
세상은 대부분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데 말을 잘한다고 얼굴에 허세로 떡칠한 화장은 추하다
자신이 초라할수록 누군가 따뜻하게 대해주길 바라고 때론 목적이 되어간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현실에 노예가 되어서 몸에 배어 한몸이 되면 더는 진보는 없다
자신의 모습을 그려서 자랑하고 싶다면 아직 꿈이 마음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자신을 지켜주는 마음에 사는 아름다운 감성이 전하는 속삭임입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초보의 마음
신광진
내 눈이 편한 미소를
내 마음이 나를 보듯이
내 생각이 나를 대하듯
읽는 내내 마음은 여유롭게
마음의 그림을 그려가면서
읽는 이를 위한 아름다운 배려
내 눈과 내 마음 생각이 전하는 말
여유로 볼 수 있는 마음의 시
.
세월의 아픔 / 신광진
잊으려 해도 그려지는 하얀 미소
떠나가는 뒷모습을 지우지 못한 미련
터질듯한 서러움 목줄기를 타고 흐르고
슬픔을 마셔도 그리움의 보내지 못한 서러움
주체하지 못한 몸을 이끌고 멍하니 서서
눈물도 마른 슬픔을 새기며 끝없는 용기를 담고
홀로 선 기둥 자신을 위한 삶은 허공에 묻고
젊음을 태웠던 정성도 홀로 남은 야속한 세월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움의 노래는 메아리치고
길을 걷다가 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면 허망해
체념을 수없이 새겨도 마음에 사는 그리움
용서의 마음은 평생 못이 박힌듯 아프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지 당신을 알고 있나요
흔들거리 의식을 붙잡고 눈물속에 피어나는 그리움을 아시나요
외로울 때 당신이 부르는 다정한 목소리 환청이 들려오면
금방이라도 떨어질듯 눈물을 머금고 그리움을 바람결에 실려 보냅니다
지친 몸이 서글피 우는 날이면 간절한 소망 눈물로 써 내려간 연서을 보셨나요
아무도 없는 어두운 거리를 당신 생각을 하면 용기가 되는줄 아시나요
하얗게 내리는 눈보라를 맞으며 당신과 걷고 싶은 소망을 기억 하시나요
야위어가는 마음은 멍울이져 작은 상처도 아파서 당신을 부릅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지친 세월 하얗게 물든 내 모습 보고싶지 않나요
그리움에 베인 상처 당신이 만져주면 낳을것 같은 애틋함을 아시나요
잠에 깨어나면 꿈결같은 당신을 품에 안고 따뜻한 온기로 하루를 삽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기다리는지
애타는 마음을 당신은 알고 있나요
흔들리는 의식을 붙잡고
눈물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을 아시나요
다정한 목소리 환청이 들려오면
야윈 마음을 바람결에 실려 보냅니다
지친 몸이 서글피 우는 날이면
쏟아지는 눈물은 강물이 되어 흐릅니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거리를
당신 생각을 하면 용기가 솟아납니다
하얗게 내리는 눈보라를 맞으며
당신과 걷고 싶은 소망을 아시나요
야위어가는 마음은 멍울이 져서
작은 상처도 아파서 당신을 부릅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지친 세월
하얗게 물든 내 모습 보고 싶지 않나요
그리움에 베인 상처 당신이 만져주면
나을 것 같은 애틋함을 아시나요
꿈결 같은 당신을 품에 안고서
애틋한 당신의 온기로 하루를 삽니다.
흔들리는 의식을 붙잡고
눈물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
다정한 목소리 환청이 들려오면
야윈 마음을 바람결에 실려 보냅니다
지친 몸이 서글피 우는 날이면
쏟아지는 눈물은 강물이 되어 흐릅니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거리를
당신 생각을 하면 용기가 솟아납니다
하얗게 내리는 눈보라를 맞으며
당신과 걷고 싶은 소망을 아시나요
야위어가는 마음은 멍울이 져서
작은 상처도 아파서 당신을 부릅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지친 세월
하얗게 물든 내 모습 보고 싶지 않나요
그리움에 베인 상처 당신이 만져주면
나을 것 같은 애틋함을 아시나요
꿈결 같은 당신을 품에 안고서
애틋한 당신의 온기로 하루를 삽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첫 눈
신광진
첫눈은 내리는데
너는 보이지 않고
스쳐 지나간 그리운 꿈들
마음에 살아서 춤추는데
첫눈 내리는 그림 속에 갇혀
다른 연인들의 주인공 되어
시 속에 아름답게 색칠해도
내리는 눈을 보고 있어도
내리는 눈을 듣고 있어도
쓸쓸한 마음 전할 길 없네
행복한 그리움 / 신광진
눈 내리는 고향길 모퉁이에 서서
우리의 추억 소복소복 쌓아두고
해가 수없이 바뀌어 주름진 얼굴
그 길에 눈이 내리면 추억이 걷네
고향은 그녀의 향기로 가슴이 벅차
어린 시절 부끄러워 몰래 전해준 편지
수줍어 얼굴도 못 보고 화만 내던 소녀
명절 때 고향길 온 세상이 하얀 눈
강산이 몇 번은 바뀌어도 설레는 그리움
눈 내리는 고향 가로수 길 들어설 때
빨간 외투를 입은 순백 속에 그녀
뒷모습만 보아도 온몸에 흐르는 애틋함
숨이 넘어 갈듯이 쿵쿵 뛰는 전율
나 홀로 걷던 그 길에 세월의 아픔이
우리에 추억을 안고서 그녀가 간다
마음이 그리워하는 것도 죄가 될까 봐
그리움을 마시며 보낸 세월이 서러워
수천 번 가슴에 묻어도 함께 살았다
아직도 고향길 벤치에 피어난 우리 사랑
애틋한 그리움 한 번만이라도 소망하지만
너를 눈앞에 두고 떠나는 행복한 설움
천 년을 그리워 멍이 들어 다 헤져도
너의 행복 앞에 활짝 웃는 미소를 보낸다.
신광진님의 댓글
흔들리지 않는 사랑 / 신광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고난이 가슴을 치고 상처가 흐르던 날
지울 수 없는 남겨 두고 간 아픔의 흔적
외로운 마음을 달래주는 달콤한 속삭임
멀어져 가는 세월에 작아지는 가녀린 유혹
목숨만큼 소중한 자신을 지켜주는 가치관
맛을 모른 체 가까이 다가서는 짙은 향기
중심을 잃으면 사랑의 눈에서 멀어져
세월 따라 몸도 흘러만 가는 홀로 갇힌 마음
곁에 가면 향기가 온 가슴을 적시는 그대 마음
눈을 감고 걸어도 가슴에 들어와 마주 잡은 손
하늘이 주신 자신의 향기 맑게 빛나는 아침 이슬
신광진님의 댓글
오뉴월 서리 / 신광진
가슴이 터질 듯이 숨쉬기도 힘들어
네가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
제발 다가와서 내 마음 좀 달래줘
눈뜨고 혼자는 바라볼 수 없어
악몽에 시달려서 일어설 수가 없어
수 없이 마음을 다잡아도 생각이 난다
어떻게 생각 없이 그럴 수가 있을까
수천 번 생각해도 잊을 수가 없어
소리 없이 흐느끼는 내 손 좀 잡아줘
기다려도 오뉴월 서리는 잔인해
사실은 아닌데 모두가 내 잘못이래
억울해도 한마디 할 수가 없어
시간이 흐르면 미움도 사랑이 될까?
눈을 감으면 두꺼운 얼굴이 더 아파
그래도 참아보면 원망은 사라지겠지
.
너 나 그리고 / 신광진
현실적인 감각이 부족한 배움의 지혜
자신의 것이 많아지면 스스로 낮추어
기다려서 자신도 하나가 되어간다
어른이 되면 자신을 낮추고 양보의 마음
목소리 높여 소리쳐도 정도가 지나치면
인간의 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외면한다
법은 스스로 지키는 양심의 가치
법적으로 따지는 비현실적 인간미
법보다 더 중요한 진정한 배려의 마음
공동으로 사용하면 아껴쓰고 절제의 가치
마음의 속삭임 함께하고 싶은 그리움
바른 마음은 차가운 바람도 품에서 쉬어간다.
천년의 사랑 / 신광진
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 생각을 하면 힘이 솟아나고
지치고 힘들 때 마음결로 다가와 따뜻한 품을 내어 주시는 당신
아픔 뒤에 그리움이 싹이 나서 당신을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흔들리면 붙잡아 주고 스스로 바른길을 찾아가는 기다리는 인연
홀로 외롭게 걸으면 바람결로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입니다
마음의 친구 음악 속에도 당신이 찾아와 날개를 펴고 꿈을 꿉니다
천 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싶은 마음의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그리움이 자라서 멍울에 열매가 열렸습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기다리다 베였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선혈이 뚝뚝 떨어져 붉게 물든 그날도 기다렸습니다
불어도 대답 없는 야속한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최면속에 노래하는 간절한 기도
당신을 기다리다 커져 버린 감성들에 간절한 그리움 들리지 않나요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사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입니다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의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 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
홀로 핀 꽃
신광진
자신의 이야기를
나 자신도 할 수 없음은
인생의 허무와 쓸쓸함
한 번도 반겨주지 않은
내 속에 아픔들의 울음소리
진정한 사랑은 내면속에
자신을 먼저 아껴주는 것
배려를 배우지 못한 삶
용기만 온몸에 가득하고
잘못된 철학만 이기심 되네
홀로 핀 꽃처럼
떠나버린 임 그리워
흐르는 세월이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