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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85회 작성일 19-07-04 08:51

본문

 


비를 가득 머금은 바람 내음
옛 향기 가슴을 수없이 두드리고
빗물에 젖어 눈가에 흐르는 그리움


애틋한 마음도 표현 못 했는데
아쉬움만 홀로 남아 흐느끼는 서글픔
눈물을 먹은 눈빛 수없이 고백한다


웃어주던 모습이 마음에 살아
설렜던 수줍은 모습을 기억할까?
생각이 나면 쓸쓸한 미소만 지워


혼자만의 마음에 곱게 그려가지만
소리 없이 다가와 품어주던 온기
세월이 지나도 마음속에 빛나는 별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울한 마음이 친구라서 슬프다/신광진


미소로 바라볼 때면 야윈 모습으로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마음이 밟혀서 눈물이 친구가 되어 살았다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항상 먼저였지만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더 아픈 상처로 몸에 배어야 했던 아픈 마음

너를 볼 때면 몸이 아파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울한 마음이 너의 친구라서 내 마음은 더 슬프다
아픔 슬픔 나눌 수가 없어서 마음이 서럽게 운다

작은 일도 화나 있는 앞에서 한없이 약해져
기쁨이 되어 주고 싶은데 엇갈려 가는 서글픈 현실
작은 실수도 너를 이해하는 마음의 편이 되어간다

너 앞에 나는 너무 외로워 꿈만 꾸면서 살아간다
한순간 너무 힘들어 마음은 지옥처럼 어둠이다
상처의 아픔보다 더 애처로워 삶이 되어간다






우울한 마음이 친구라서 슬프다/신광진


미소로 바라볼 때면 야윈 모습으로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마음이 자꾸만 눈에 밟혀서 눈물이 친구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항상 먼저였지만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더 아픈 상처로 몸에 배어야 했던 아픈 마음

너를 볼 때면 몸이 아파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울한 마음이 너의 친구라서 내 마음은 더 슬프다
아픔 슬픔 나눌 수가 없어서 마음이 서럽게 운다

작은 일도 화나 있는 앞에서 한없이 약해져
기쁨이 되어 주고 싶은데 엇갈려 가는 서글픈 현실
작은 실수도 이해하는 마음은 너의 편이 되어간다

너 앞에 나는 너무 외로워 꿈만 꾸면서 살아
어느 한순간 주저 앉은 마음은 지옥처럼 어둠
상처의 아픔보다 더 애처로워 삶이 되어간다

























              우울증 / 신광진


                           




나를 볼 때면 행복한 모습으로 항상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너의 마음이 눈에 밟혀서 눈물이 친구 되어 살았다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더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너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마음에 상처가 아프겠지만

항상 네가 먼저였지만 작은 상처도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너에게 더욱더 아픈 상처로 현실을 가르쳐야 했던 아픈 마음



너를 볼 때면 항상 몸이 아파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울한 마음이 너의 친구라서 내 마음은 더 슬프다

너의 아픔 슬픔 나눌 수가 없어서 내 마음이 서럽게 운다



작은 일에도 화나 있는 너 앞에서 한없이 약해 저만 간다

너의 기쁨이 되어 주고 싶은데 엇갈려 가는 현실

너의 작은 실수도 너를 이해하는 너의 편이 되어간다



언제나 너 앞에 나는 너무 외로워 꿈만 꾸면서 살아간다

한순간 너무 힘들어 내 마음은 지옥처럼 어둠이다

너를 보면 내 상처보다 애처로워 내 삶에 전부가 되어간다.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헤어지기 싫어 눈빛은 속삭여도
차마 아무 말도 못 했던 아쉬움
마음속은 수없이 놓지 못하네


떠나가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예감
바보같이 애원도 못 하는 서글픔
잘 가라는 말도 못했는데 멀어져가네


어디선가 활짝 웃고 행복하겠지
너를 만나면 내 마음이 보일까 봐
먼 곳에서 마음만 너를 그려봐


남기고 간 눈물만 친구 되어
서럽게 가슴을 아프게 해도 행복해
철없는 마음은 속으로 이름만 속삭이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떠나가는 마음 /신광진






당신의 다정한 눈빛만 봐도

당신의 목소리만 들여와도

당신의 숨소리만 느껴져도

당신 때문에 내 마음은 천국

당신은 나의 분신 같았습니다



흐르는 세월 속에 변해가는 당신

성난 목소리로 화를 내지 마세요

사소한 일들로 짜증 내지 마세요

제발 나에게 함부로 하지 마세요

술에 취해서 힘으로 이기려 마세요



기다림의 지친 마음은 구멍이 나서

이젠 막으려 할수록 자존심이 무너져서

흐르는 것은 서러운 눈물뿐입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001) 한승기 - 연인
002) 김돈규 - 나만의 슬픔
003) 김범용 - 밤의 플랫트홈
004) 허송 - 추억
005) 고한우 - 암연
006) 원민 - 12시가
007) 김재성 - 당신 따라갈 것을
008) 김신우 - 더 맨
009) 김진복 - 두렵지 않은 사랑
010) 권선국 - Stay With Me




 


011) 이승훈 - 마지막 편지
012) 박강성 - 문 밖에 있는 그대
013) 유상록 - 그 여인
014) 최성수 - 해후
015) 진시몬 - 비련
016) 이창휘 - 괜찮아요
017) 임주연 - 보고싶어
018) 양현경 - 비몽
019) 남화용 - 홀로 가는 길
020) 김영태 - 내가 부를 너의 이름




 


021) 김목경 - 부르지 마
022) 서상억 - 부디부디
023) 유익종 - 9월에 떠난 사랑
024) 김동환 - 묻어버린 아픔
025) 김세영 - 밤의 길목에서
026) 바람꽃 - 비와 외로움(원곡)
027) 백미현 - 길
028) 최성민 - 사랑하는 사람에게
029) 홍종명 - 내가 가야할 길
030) 황승호제 - 멀어지는 너

031) 김윤아 - 야상곡
032) 김동욱 - 미련한 사랑
033) 추가열 -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
034) 캐슬 - 기다리는 아픔
035) 이안 - 물고기자리
036) 적우 - 카사비앙카
037) 전원석 - 떠나지 마
038) 포맨 -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039) 박완규 - 천년의 사랑
040) 김남훈 - 창가에
041) 신계행 - 가을사랑
042) 김범수 - 일생동안
043) 김명상 - 널 사랑하니까
044) 박희수 - 그 어느 겨울
045) 양하영 - 영원한 사랑인 줄 았았는데
046) 임형주 - The Salley Gardens
047) 정태춘 - 떠나가는 배
048) 이동원 - 이별노래
049) 장철웅 - 이룰 수 없는 사랑
050) 김종환 - 존재의 이유

051) 우승하 - 비가
052) 조관우 - 미로
053) 김태영 - 혼자만의 사랑
054) 김진영 - 사랑의 기도
055) 유진영 - 아침같은 사랑
056) 차호석 - 내 안의 눈물
057) 정선연 - 고독
058) 건아들 -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059) 이리 - 어제
060) 솔개트리오 - 아직도 못다한 사랑

061) 주니퍼 -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062) A.R.T - 하늘아
063) 차진영 - 애니아 (락발라드)
064) 이재성 - 그 집앞
065) 신촌부르스 - 골목길
066) 고한우 - 네가 보고파지면
067) 권선국 - 작은 사랑
068) 김신우 - 좋은 사람 만나요
069) 박강수 - 부족한 사랑
070) 박강성 - 이 마음 모를 거야

071) 진시몬 - 둠바둠바
072) 캐슬 - 천상재회(통기타)
073) 유익종 - 새보다 자유로워라
074) 원민 -그 여인
075) 유상록 - 사랑을 잃어버린 나
076) 진시몬 - 애수
077) 추가열 - 슬픈 사랑
078) 휘버스 - 그대로 그렇게
079) 안젤로 - 너를 기다려
080) 예민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081) 변진섭 - 홀로 된다는 것
082) 진시몬 - 애원
083) 도현아 - 혼자서 울고 있어요
084) 이현우 - 헤어진 다음날
085) 사람과나무 - 쓸쓸한 연가
086) 고한우 - 비연
087) 유익종 - 들꽃
088) 서상억 - 널 사랑할 수 밖에
089) 신정숙 -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090) 김돈규에스더 - 다시 태어나도




 


091) 이선희 - 인연
092) 이승희 - 슬퍼하지 마
093) 김부선 - 아쉬운 이별
094) 이승훈 - 말해주지 그랬어
095) 임재범 - 너를 위해



 


096) 임희숙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097) 코요테 - Y Bobby
098) 이연실 - 그대
099) 김범수 - 하루
100) 강영호 - 사랑할 수 없는 그대

101) 양혜승 - 아득히 먼 곳
102) 김동아 - 꽃잎처럼 지노라
103) 왁스 - 여정
104) 김신우 - 귀거래사
105) 심진스님 - 무상초
106) 김동아 - 와우정사
107) 신계행 - 사랑 그리고 이별
1


 08) 서영은 - 너에게로 또다시


 












잃어버린 아픔 / 신광진





마음의 표현도 잃은 공간 

자신을 처참하게 가둬 두고

눈빛 속에 외로움이 쏟아지면

고독을 토해내는 서러움



살고 싶은 간절한 절규

따뜻한 온기로 안아줘도

삶에 지친 마음은 닫혀서

아픔도 느낄 수가 없다



너를 뒤로하고 돌아설 때

가녀린 모습이 눈에 밟혀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 보면

천사의 눈빛으로 웃는 너

바라보고 나도 웃는다



너를 두고 돌아서 갈 때면

걸음마다 부르는 네 마음

소리 없이 흐르는 눈물

마음은 소리 내어 운다.










올가미 / 신광진



겨울의 끝자락에서 불어오는 칼바람 귓불을 따갑게 한다
고양이 며칠 전부터 양심을 빼앗아 갈려고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영역을 조금씩 빼앗겨서 동물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속은 엉큼하고 깨끗한 척 이중성격 본 모습을 화면에 광고하고
한번 들어선 어른의 본성은 변하지 않아서 스스로 파놓은 함정
중독 술 담배 냄새 찌든 것처럼 몸에 베여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겐 인정사정없는 자기것이 없는 하수인 본성
떨려오는 몸을 붙들고 용기를 내어 살금살금 두더지를 건들지만
두더지 눈이 없어 판단이 느려서 별 반응 하지 않아 얕잡아 의욕이 넘치고
자신보다 더 비대한 몸을 이끌고 오기 傲氣 가지고 두더지를 잡으려 한다
두더지 사방에 동선을 확인하고 두둔 세력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긴 한숨
오래전 아픈 기억을 되새기면 곤경에 처하면 더 강해져 어둠은 찾아볼 수 없다.


화가 난 두더지 고양이 꼬리를 슬쩍 물면서 약을 올리며 전략을 세우고
세력이 약한 두더지 성격 급한 고양이 이용해 자신의 전법을 펼친다
화가 난 고양이 동네 떠들고 다니면 협박을 하며 수배지를 붙인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깜둥이 여인 허세의 달인 수입 복어는 신바람
고양이 칭찬을 해주며 자신에 세를 과시하며 목소리 높여 거만 떤다
복어 주특기는 전화하기 블로그 수다 떨기 별명 삼류 인터넷 운영자
성 구분 없이 목적을 위해서 밤낮 안 가리고 사정하고 뻔뻔한 성격
자신이 불리하고 이익이 없으면 냉철하게 돌아서는 수입 복어

복어 허세에 기대 살던 거만한 척 인정사정없는 굼벵이 그들의 대장
겉보기에는 가녀린 모습 심술보 터지면 끝을 보고 복수에 화신
상대를 허점이 보이면 피도 눈물도 없는 독하고 무지한 성격
언제든 기회가 다시오면 사납게 세력을 넓혀서 약자를 괴롭히고
잠시라도 충성이 약해지면 가해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공포
지금이 이 시간도 헛된 욕망으로 인맥들을 모으고 기회를 보고 있다
지식을 강탈하며 어른을 무시하고 권력을 위해서 목숨 거는 굼벵이
스스로 소리를 치면 자신의 모습을 다 알게 한다면 기다리는 고함 소리다
상대가 아팠던 만큼 변하지 않으면 더 아프게 끝없이 공부할 것이다
두더지 몸이 부서져도 물러서지 않고 끝을 향하여 침묵은 빛날 것이다


그림이 천직인 파리 수컷만 보면 환장하는 파리 본성을 드러내고 유혹
현실성이 부족하고 눈치가 없어 스스로 수렁 통 빠져서 허덕이고 있다
파리 누군가 예쁘다고 하면 성 구분 없이 좋아하고 마음을 흘리며 좋아하고
아이큐가 부족한 듯 본성은 착하지만, 유혹에 약해서 하수인 같은 삶이다
언젠가는 본성이 착해서 그들이 떠나면 원래에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인맥을 총동원해서 두더지 손과 발을 묶어 협박하고
인맥들 언제까지 천박한 하수인 되어서 악취가 얼굴에 흘러내린다
정신 못 차린 인맥들은 아직도 그들을 부활을 기다리며 아부를 한다
하수인 고양이 앞세워 두더지 잡는 덫을 놓고 기다리고 있다
여러 번 두더지를 잡아봐서 계획은 덫을 놓고 예전 방식대로 기다리면 된다
고양이 이들에 하수인 이면서 덫 두더지 덫에 걸리면 자신도 걸려서 추방된다
일 년쯤 지나면 더 열심히 배워서 좋을지 모르지만 이젠 추방은 지켜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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