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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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 듯이 숨어서 잡히면 안 돼요
꼭꼭 숨어야 오래 사랑할 수 있어요
원망보다 더 깊게 팬 홀로 보냈던 세월
그 자리에 서 있는 쓸쓸한 외로움
아직 세상 물정을 몰라서 커 보이는 아이의 눈
마른 가슴이 느껴지면 슬픈 비가 온 가슴에 내려요
오랜 시간 깊은 잠을 자서 모든 것이 서툴러요
한 걸음씩 다가와서 삶의 긴장을 만들어봐요
극복하려면 마음이 약해지면 할 수가 없어요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사랑의 시 / 신광진
가지 말라고 애원이나 해볼걸
떠나가는 너를 바라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초라한 그 날
너는 왜 그렇게 냉정하게 떠나야 했니
살면서 한 번쯤 내 생각은 나는 거니
네가 가져간 내 마음 사랑의 빛을 잃어
누구의 가슴에 기대여 사랑을 다시 배울까
미움을 가져 보려고 수천 번 마음에 낙서해도
여전히 내 마음 널 향해서 미소 지워
미치도록 지난날들이 억울해 마음이 울어
아직도 너를 생각하면 눈물로 마음을 그려
사랑보다 더 따뜻한 애틋한 첫정
차가운 눈빛으로 보듬어 주던 네가 그려져
철부지 마음은 어른이 되지 못하고 아이
혼자서 마음에 그려놓고 사랑은 스스로 가르쳐
수천 장의 글속에 너를 담아도 마음의 행복
받는 사랑을 배우지 못해 홀로된 사랑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혼자만의 사랑도 행복해
주고받지 않아도 항상 맑게 빛나는 너의 미소
힘들어 할때 사랑을 가르쳐준 삶의 에너지
채울 수 없는 사랑 감동의 젖어 흐르는 눈물
안으로 숨겨 두었던 서러운 날들이 나를 위로해
지쳐가면 소리 없이 가슴을 두리는 내 안에 사랑
꿈을 잃지 않고 수정같이 흐르는 눈물의 감성
외로움의 지친 맑은 영혼에 뿌려주는 소낙비
기다리는 친구를 위해서 눈물로 쓴 사랑의 시
사랑이 뚝뚝 떨어져 지친 외로움의 눈물을 닫아줄게
가을의 향기
신광진
메마른 가슴에 사랑의 비가 내려요
영영 다시 안 올 것만 같았는데 사랑의 비가 내게 내려요
너무나 소중한 이 순간 닫혔던 감성들이 하나씩 살아나요
어느덧 가을의 향기가 내 온몸에 가득 묻어 있어요
가을의 향기를 선물해준 아름다운 당신
더는 채울 수 없다 해도 마음이 활짝 웃어요
가을의 향기처럼 아름답고 순수하며 지혜로운 여인
철 지난 나이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 입니다
길을 걷다가 바람의 향기가 그녀를 가득 채워주고
가슴 깊은 곳에서 행복한 미소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잊은 줄 알았는데 소년의 마음처럼 순수해지는 나를 보며
한없이 그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길을 걷다가 꽃들에 속삭였습니다
꽃들아 그녀에게 내 맘을 전해줘
친구처럼 낯설지 않은 아름다운 꽃들입니다
요즘은 신선처럼 나무 바람꽃들하고
마냥 행복에 겨워서 대화를 합니다
그녀도 꽃처럼 향기가 되어서 미소 짓게 합니다.
차가운 바람의 그리움 / 신광진
세차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순간 그려지는 그리운이여
뜨거운 눈물이 가슴에 맺힙니다
벌써 돌와아 부르는 짖눈개비
고개 들어 불러보는 목메인 그리움
하소연만 털어놓고 철없는 투정
차가운 바람도 차마 보내지 못했던
가슴을 뜨겁게 달궈 주시는 그리운이여
가시던 날 바람이 돌아와 가슴에 맺힙니다
소리없이 불러보는 미어지는 그리움
불효자 후회의 눈물이 앞을가려
하늘만 보면 속삭이는 아버지 미안해요.
소리없이 젖어드는 채색된 내 모습
잘못 삶의 씨앗들이 뚝 뚝 떨어진다
작은 아픔도 몸은 크게 소리내어 울었고
예쁜 옷을 입고서도 가슴에 못을 박았던
철없던 습관들이 몸 구석에서 숨을 쉰다
토해내지 외로움은 가시가 되어 흐터진다
긁힌 자국들이 몰려와 부셔지는 상처
아침부터 온몸을 구석 구석 닦아내도
사랑의 향기들은 등을 돌이고 홀로 남는다
홀로 보냈던 이기적인 날들의 아픔
바름만 배워 자신을 지켜내는 쓸쓸함
깊은 산속에 홀로 배웠던 바람의 속삭임
냉정한 현실속에 부디쳐 울부짖는 배려
교만의 진리는 이기심을 부축이고
태풍이 쓸려간 자리에 갈곳을 잃어버리고
의미 없는 교양에 단어들만 내 몸을 감싸고
젊음의 색깔들은 용기의 만용을 부축여
가시가 된 몸은 최면에 주문을 외우며
쓰러져가는 의식들은 바람의 배려를 듣는다.
내 안에 너에게 /신광진
높이 있다고 함부로 하지 마라
네가 할 일은 봉사하는 것이다
사람 위에 아무도 군림할 수 없다
자존심은 파는 것이 아니다
마음속에 양심은 지켜보고 있다
함께하는 친구의 자존심이 먼저다
아부는 목적만이 한다
명예는 생명보다 소중할 수 있다
천박한 기교로 뜻을 이룰 수 없다
예술의 가치를 채색 시키지 마라
참고 바라보는 가슴이 찢어진다
욕심이 바라는 것은 파멸 뿐이다.
내 속에 내가 많아져서
절망감에 무덤이 울기 시작한다
거친 숨소리에 참았던 서러운 복종
성난 눈초리에 떨고 있는 아이의 숨결
제때 먹지 못한 처참한 식욕의 반란
자상함이 떠나버린 명령의 목소리
고봉밥으로 주시던 그리운 어머니.
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을 기다리는 행복입니다
바쁜 하루 일과 중에서 꿈같이 다가오는 당신
아픔뒤에 그리움이 싹이나서 당신을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 만져 주지 않았지만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고 바른길을 가르쳐준 기다리는 마음
홀로 외롭게 걸으면 바람결로 다가와 눈물을 닿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입니다
들려오면 음악 속에도 당신이 가슴에 찾아옵니다
천년이 지나도 기다려야 하는 내 마음에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가슴에 그리움이 자라서 꿈을 먹고 삽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기다리면서 베여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영혼이 시들어간 겨울날을 당신은 기억하나요
불어도 대답없는 야속한 당신을 부르는 내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기도 소리는 가슴에 새겨줍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커져버린 감성들에 간절한 그리움이 들리지않나요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 만져 줄것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사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입니다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의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슬픈 미소
슬프게 우는 건 태우고 싶은 삶의 열정
가슴에서 사랑이 살고 싶다고 외치잖아
나지막이 속삭여 안아주고 싶은 텅 빈 가슴
밀려오는 슬픔을 담을 수 있는 지독한 고독
지난 세월이 서러워 허공을 붙잡고 울었던 날들
마지막 길목을 서성이던 아픈 날이 다시 살게 해
젊음이 하나둘 떨어지고 슬픈 감정도 야위어 가는데
마지막 그리움을 노래하면 젊음의 감성이 춤을 추고
아직도 놓지 못한 연민 음악에 젖어 행복한 그리움
소리 없이 가슴은 소리치며 당신은 따뜻한 사람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성 외로움을 노래하고
고독을 마시며 토해내는 쓸쓸한 가슴이 그립습니다.
그대 창가에 / 신광진
사랑하는 것은 같이 함께하는 마음
큰 소리로 부르는 싫은 노래도 행복해
눈을 감아도 느낄수 있는 그대 마음
자신을 믿고 앞만 보고 열심히 걸어가도
주위를 모든 것을 숙지하지 않으면
항상 가는 길도 낯설어 두려움도 걷는다
투정이나 고집은 남은 시간이 너무 짧아
밤하늘 빛나는 나만의 별이 되고 싶어
수정같이 써 내려간 마음 고사리손의 씨앗
누군가 관심은 내 속에 남은 진한 향기
따뜻한 온기는 서로 주고받는 삶의 지혜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았던 세월이 서럽다.
분리수거 / 신광진
집 밖에 나가보면 명성도 다 똑같은데
잘난 체해서 인간이 망상에 빠지는 거야
쓰레기 아저씨 나를 쓰레기라 부르는 세상이야
옳지 못한 마음은 항상 대가가 따르는 것
진짜 능력자는 힘으로 보여 주는 거야
밑바닥을 보는 순간 모든 정이 떨어진다
연민이 남았다고 돌아서는 마음 씁쓸하네
다 부서져서 허공으로 날아가고 싶다
쓰레기 섞어 버렸다고 아저씨 욕하시네
신광진님의 댓글
젊음을 믿고 앞으로 뛰어가도
힘이든 마음은 스스로 절제의 지혜
돌아보지 않으면 상처로 남는 가르침
바르게 걷지 않는 삶은 쉽게 지치고
자신감을 잃어 열정이 식어가는 아픔
마음속에 자리 잡은 수많은 삶의 고민
몸으로 느끼지 못한 삶은 그늘이 지고
자신만 아는 날카롭게 날이 선 마음
경험이 부족한 생각은 자꾸 베이는 상처
어둠이 짙어질수록 깊은 좌절의 늪
날고 싶어도 날을 수가 없는 두려움
용기를 잃은 마음은 우울해서 외롭다.
어느 시인의 사랑
신광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느껴 습니다
닫혔던 마음의 통로가 열리듯이
조금씩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쓸쓸함
눈가를 적셔가는 작은 슬픔 이제야 마음에 닿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은 울림을 주고 싶어 철부지 스승이 됩니다
고운 마음보다 싫은 마음이 커서 시작됐던 만남
이젠 인연이 되어서 큰소리로 사랑도 외치지 못한 임을 위해
진심을 태웠던 짧은 시간 진심 어린 사랑이 꽃망울에 새 움이 트고 있습니다
표현은 서툴어도 선명한 눈으로 전해주는 이야기 그 맑음이 진실입니다
네 안에 사랑
눈을 뜨면 수없이 들려오는 속삭임
하루의 시작은 항상 분주하고
저무는 시간에는 쓸쓸함을 마신다
그윽한 눈빛은 자장자장 두드려주고
마음은 어른이 되어 다독여 주는 용기
내 속에 내가 많아서 언제나 수다쟁이
너무 늦게 깨달은 성공을 향한 지름길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낭비의 습관들
작은 감정 하나도 소중한 숨을 쉬는 행복
아프지 않아서 너를 위해 미소 짓고
꿈꾸며 살아가는 내일을 기다리며
걸어도 지치지 않는 젊은 열정이 뜨겁다.
사랑 안해
멀어지는 너를 바라보면서 흐르는 눈물
마음은 수없이 다가서 매달리지만
쓸쓸한 뒷모습 오래도록 홀로 남겨질 그리움
시간이 흘러가도 사랑했던 날들을 묻어둘게,
외로울 때 눈물로 채워줄 행복을 비는 마음
떨어져 있어도 보내지 못한 배인 너의 향기
별빛이 쏟아지는 그 길에 빛나는 네가 보여
힘들 때 손을 잡아주고 다정했던 하얀 미소
환하게 웃는 모습을 떠올리며 보내는 마음
애써 참아도 들려오는 목소리에 가슴이 뛰어
곁에 달려가지만, 마음만 곁에서 바라볼게,
제발 지나간 날들 지워버려 그 사랑만 바라봐
이별 후 그리움 / 신광진
겨울의 끝자락에 걸쳐있는 그리움
너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는데
이별 후 야속한 봄이 오네
스쳐 가는 바람 내음 너의 향기
물밀 듯이 밀려오는 그리움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리네
아직도 너의 모습 눈앞에 선한데
하루 중에 한 번쯤 내 생각할까?
네가 그리워 울고 있는 내 마음
잠시도 못 견디게 보고 싶은데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면 안 될까
나는 너 아니면 못살 것 같은데
울면서 애원해도 안될까?
지울 수 없는 사랑 / 신광진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 너의 그리움인가
너를 잊고 살았는데
마음은 그토록 그리워하는 거니
너의 추억마저 고통스러워 외면했던
지난날들이 왜 이렇게 아픈 거니
내 생을 다하는 날까지
너를 잊을 수는 없는 거니
너를 만날 수 있는
천 번에 기회가 온다 해도
내가 죽어 쓰러져 가는 마지막 순간에도
지금 그 사람과 행복하길
바라는 내가 바보인 거니
슬픈 노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에
살아있는 너를 부른다면
미칠 듯 슬퍼지는 나를 어쩌면 좋은 거니
신광진님의 댓글
벌써 한달째 /신광진
사랑의 가장 큰 기본은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것입니다
시마을 온 지도 벌써 한 달째입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따뜻한 사랑보다 의기양양 자존심만 무성해 보입니다
허영된 자신의 뱃심을 채우기 위해서 상처 난 부위도 사랑이라 덮어주고
덮어준 상처가 터지든 말든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는 칭찬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신마저 옳고 그름 모른다면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좋은 말만 해서 상대 칭찬하고 바른말을 해주면 잘못된 것입니까
꾸중을 듣더라도 바르고 깨끗해야 할 분들이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이곳에 진정한 선배고 윗분이면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맞는지요?
삼삼오오 맞는 짝들만 보여서 한 달 동안 참으로 외로웠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져서 작은 앙탈도 부리는 것이 눈에 보여서 작은 모습 보여 주시나요
서로가 친해지면 작은 덕담, 장단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삼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절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분을 위해서 시를 써서 올렸습니다
제가 사랑 시를 좋아 하는 것은 아직 마음이 뜨겁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마을 오게 된 이유는 시를 배우고 싶어서 머물게 됐습니다
시인님들 감성이 높다 하여도 저도 싸이월드 홈피이야기 베스트 1등 했습니다
초보라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해서는 잘못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계급장이 높다고 스쳐 가는 글 한 줄로 상대를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는 먼저 손내밀어 어루만져 주는 것인데 실망만 남습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려서 자주 죽는 이유는 잘못 뿌렸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변해서 하늘만 탓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시대가 변한만큼 더욱 성숙하고 지혜롭게 변해야 합니다
그 가운데 진심을 담은 깊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에 사랑도 없으면서 허울투성이로 사랑이라 착각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올린 글이 잘못된 것이라면 제가 다시 배우겠습니다
바르고 고운 마음에서 아름다운 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시를 다른 이가 본다면 감동이 되었으면 하는 초보의 마음 입니다
시마을 문우님들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
그대 창가에 / 신광진
사랑하는 것은 같이 함께하는 마음
큰 소리로 부르는 싫은 노래도 행복해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는 그대 마음
바른 자신을 믿고 앞만 보고 걸어도
주위에 모든 것을 숙지하지 않으면
항상 가는 길도 낯설어 두려움도 걷는다
투정이나 고집 남은 시간이 너무 짧아
밤하늘 빛나는 나만의 별이 되고 싶어
수정같이 써 내려간 마음 고사리손의 씨앗
누군가 관심은 내 속에 남은 진한 향기
따뜻한 온기는 서로 주고받는 삶의 지혜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았던 그 세월이 서럽다..
신광진님의 댓글
아름다운 이별 / 신광진
지난날들 그려보면 아직도 그대로인데
너를 볼 때면 항상 나보다 네가 먼저였는데
너의 곁에서 바라만 봐도 수줍은 소년 같았는데
마음과 가슴으로 하나 되어 행복했지만
서로 다른 성격 생활 속 상처들이 쌓여서
이해의 마음이 사라진 지금 마음속은 자신뿐
다가올 상처가 너무나 따갑고 아파져서
더 멀리 가면 영영 수령 속에서 돌아올 수 없기에
다가올 내일을 알면서도 상처만 더 깊어지면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양날에 칼이 되어
자신만 생각하는 아름답지 못한 이별
다른 내일 위해서 선택해야 하는 현실
이별 준비도 다가올 아픔도 가슴에 묻어야 하기에
내일만 생각하며 강해지려고 차갑게 외면하고 돌아서도
지난날들이 그려져 가슴이 저려와서 눈물만 빈 가슴을 채우네
미래를 꿈꾸며 행복했는데 함께한 날들이 너무 서러워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억울한 마음에 세상을 원망해도
지켜주지 못한 나 자신이 초라해 미안한 마음에 더 아프다
너에게 더 자상하고 다정할 수 없어서
떠나가는 내 마음 잡지 않는 나쁜 사람
나 자신을 독한 마음으로 멍들게 찢겨내도
야윈 가슴은 병들어 연민의 마음도 사라졌다
너에게 더는 해줄 것이 없어서 더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현실 앞에 냉정하게 나 자신을 차갑게 외면하려 해도
가슴이 절규하듯 그리워지는 꿈 꾸며 보냈던 날들
이젠 가슴의 상처로 남아 멍울이 되어 오랜 시간 아파져도
행복하게 살아가길 진심을 다해 마음으로 너를 보낸다
우리 서로가 눈에 밟혀도 마지막 선물 아름다운 이별
신광진님의 댓글
첫 만남 그 후
신광진
너를 생각하는 마음은 아직 낮선데
너의 모습, 생각이 마음에 피어나고
더 가까이 친해지고 싶은 내 마음
연인 같은 친구를 마음으로 상상하면서
더 가까이 가면 네가 멀어질까 봐
다가서지 못하고 마음은 커 저만 간다
내 마음이 너를 아름답게 그려가는데
대답없는 너의 목소리에 멍울이 저 간다
설레는 마음처럼 수줍은 상큼한 미소
하루 일이 끝나면 너를 만나고 싶다
커 저가는 내 마음이 기다림에 지쳐가면
내 마음은 시작도 없이 잊어야 하겠지
마음의 꽃은 바람에 향기처럼 설레고
살짝이 다가와서 행복한 미소만 짓게 해
내 마음이 다가서지 못하고 배려한다면
마음은 지쳐서 상처만 남을 거야
너무나 좋아서 한걸음도 다가서지 못해
다가서면 네가 멀어질까 봐
보는 순간부터 마음은 너로 가득 차 있어
내 마음 너에게 전할 수만 있다면
대답하지 않아도 너무나 행복할 거야.
신광진님의 댓글
이젠 아프지 않아 / 신광진
내 인생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행복한 날들
수많은 날 마음 설렜던 눈물 나게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마음은 슬픈 연가를 목이 메 부르고
당신이 그리워질 때 감사한 마음 빈 가슴 채워
삶의 지쳐서 외로울 때 그리움 친구 되어 살았다
오랜 세월 사랑해서 마음에 그늘 만들어 미안해
죽을 때까지 그늘이 되어 마음이 아리겠지만
내 마음 그리움의 지쳐서 가슴은 헤지고 헤졌지만
같은 하늘 아래 너의 향기가 있어 진정 행복했다
아프지 말고 지금 그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요
아직도 혼자라서 내 소식 듣고 아파하지 마요
난 당신이 마음에서 살아 이젠 슬프지 않아요
당신은 마음의 친구가 되어 이별의 아픔도 아프지 않아
오늘도 슬픈 감성이 마음의 시 되어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가난한 사랑 / 신광진
슬픈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잠에서 깨어나면 일을 하고
텅빈 머릿속은 아무 생각 없이
새벽이 되면 습관처럼 눈물만
지난날들이 너무나 그리워서
눈물범벅 되어 하루를 보낸다.
다가올 내일만 생각하면서
일하는 노예처럼 몸을 던져 보지만
왜 사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다가올 상처도 이별의 아픔도 모른 체
애틋한 마음도 잘살라는 말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다가선 가난한 이별
아무리 그리워도 가슴에 묻어야 하기에
미련도 아쉬움도 현실 속에 묻었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그녀의 가슴에도 추억 속에 예쁜 그림이 되어
아픔도 없이 행복하길 눈물로 보내는 마음
신광진님의 댓글
차갑게 바람은 불어도 / 신광진
거리에 차가운 바람 진눈깨비 가슴을 때려도
뜨겁게 타오르는 터질듯한 그리움을 짓누르며
기약 없이 기다리는 마음 바람에 실려 보냅니다
하얀 눈이 내리면 당신 곁으로 가고 싶은데
체념을 수없이 새겨도 다시 피어나는 그리움
두 볼이 차갑게 시려도 당신 생각에 행복한 미소
당신이 보낸 하얀 눈이 가슴을 두드리면
지난날이 떠올라 눈가를 적셔가는 뜨거운 눈물
외로울 때 다정하게 안아주는 놓을 수 없는 그리움
야윈 마음 싣고서 진눈깨비 당신 품 안에 부서지면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던 어두운 세월 지켜준 그리움
홀로 가는 날 소식 없이 떠나가도 행복했습니다.
눈에 밟혀 가슴이 시리다 / 신광진
천사처럼 맑아 내 눈에 살았던 너
이젠 가녀린 너를 내 품에서 떠나보내려
운명처럼 만나서 마음대로 떠날 수 없어
하루하루 야위어 가는 나의 모습과 현실
너와 보낸 시간 꿈같이 아득하기만 하다.
매번 도망치듯 헤어지려 했지만
정에 이끌려 시간이 지나면 또 그 자리
이젠 운명에 덫에서 도망치고 싶다
철부지같이 애기 같은 너를 가슴에 품고
한걸음 걸을 때마다 가슴에 멍울이 져서
생각만 해도 삶이 너무 쓸쓸해 눈물이 난다
그 세월 보내면서 가슴이 얼마나 아팠는지
나를 바라보면 항상 희생만 강요한 나 자신
삶에 마지막인 듯 쓸쓸하게 살아가는 나
내 속에 내가 불쌍해서 눈물이 맺힌다.
아픔에 실타래 하나씩 푸는 게 너의 사랑이었나
이젠 그 꿈도 이상도 너무 지쳐서 사라져 가고
가슴으로 울면서 그 세월 가슴에 가득 채웠는데
텅 빈 너를 느껴지던 날 마음에 문이 닫혀 버렸다
너에게 먼 훗날이 되어서도 함께한 시간 동안
가슴으로 울면서 주었던 아름다운 내 마음들이
너의 삶에 등불이 되어 밝게 빛나길 간절한 마음
너를 만나면서 겉모습은 항상 웃었지만
가슴은 외롭고 쓸쓸해서 언제나 울고 있었다
하나 더 주기 위해 더 아픈 상처가 친구였고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은 나를 느끼며
내 영혼을 다해 보낸 날들이 삶에 지혜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길 눈물로 보내는 마지막 애원
눈에 밟혀 가슴이 시리다 / 신광진
천사처럼 맑아 내 눈에 살았던 너
이젠 가녀린 너를 내 품에서 떠나보내려
운명처럼 만나서 마음대로 떠날 수 없어
하루하루 야위어 가는 나의 모습과 현실
너와 보낸 시간 꿈같이 아득하기만 하다.
철부지같이 애기 같은 너를 가슴에 품고
한걸음 걸을 때마다 가슴에 멍울이 져서
생각만 해도 삶이 너무 쓸쓸해 눈물이 난다
너를 만나면서 겉모습은 항상 웃고 있었지만
가슴은 외롭고 쓸쓸해서 언제나 울고 있었다
하나 더 주기 위해 더 아픈 상처가 친구였고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은 나를 느끼며
내 영혼을 다해 보낸 날들이 삶에 지혜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길 눈물로 보내는 마지막 애원
신광진님의 댓글
수줍은 슬픈 미소 / 신광진
눈 내리는 고향길 언덕 위에 서서
우리의 추억 소복소복 쌓아두고
수없이 해가 바뀌고 주름진 얼굴
그 길에 눈이 내리면 소년의 마음
고향은 그녀의 향기로 마음이 설렘
소꿉 친구 때 너에게 전해준 편지
수줍어 말도 못하고 화만 내던 아이
강산이 몇 번은 바뀌어도 그리워
나 홀로 외로워 걷던 그 길 위에
나의 추억을 머금고 그녀가 걷는다
내 사랑 다른 사람에 아내가 되어
그리워하는 것도 죄가 될까 봐
그리움에 아픈 세월이 서러워
가슴의 묻어둔 그리운 얼굴
마음은 아직도 너를 원하지만
너를 눈앞에 두고 떠나는 마음
천 년을 그리워 멍들어 아려도
너의 행복에 미소를 보낸다.
신광진님의 댓글
연민으로 내 마음 흔들지 마 / 신광진
추억이 되어 잊혀 가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내 마음은 그 자리만 맴돌고 있었다
죽도록 싫어서 멀어지고 싶었는데
다시는 힘든 현실 속에서 절망하기 싫었는데
다른 삶 살아갈 수 있도록 수없이 기도하고 바랬는데
악마 같은 너는 내 마음속에서 천사처럼 살아 있는 거니
이젠 헤어져서 이별했다고 행복해하는 내가 좋았는데
떠나 보낼 때 조금 더 아프게 상처 내서 나를 보내주지
울고 있는 너 모습만 가슴에 남아서 내 마음이 아파해서 슬프다
다시는 현실 속에 꿈도 없이 살아가기 싫어
좋은 사람 만나서 마음속에서 나를 지워버려
너의 마음이 울면서 아파하면 내 마음에 전위 돼서 울잖아
사랑하는 마음보다 연민으로 너의 곁에서 꿈도 없이 싫어
천사처럼 맑은 너인데 술을 좋아하고 중독이라서 싫어
수없이 내 마음 애만 태우면서 변하지 않는 너의 곁에 가기 싫어
너만 생각하면 아파져 와서 제발 잊고서 살아가고 싶었다
너를 만나면서 이젠 가난해 너보다 나를 위해서 살아간다
하루 중에 나의 행복은 숨만 쉬면서 살아도 기쁘다
아픈 나에게 연민으로 너를 그리며 울게 하지 마!
너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하고 떠나서 미안했다
단 한 번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서 원망에 마음도 없다
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도 지금 삶이 더 행복해
너의 눈빛만 봐도 온종일 울 것 같은 내 마음 흔들지 마
신광진님의 댓글
떠나가는 마음 /신광진
당신의 다정한 눈빛만 봐도
당신의 목소리만 들여와도
당신의 숨소리만 느껴져도
당신 때문에 내 마음은 천국
당신은 나의 분신 같았습니다
흐르는 세월 속에 변해가는 당신
성난 목소리로 화를 내지 마세요
사소한 일들로 짜증 내지 마세요
제발 나에게 함부로 하지 마세요
술에 취해서 힘으로 이기려 마세요
기다림의 지친 마음은 구멍이 나서
이젠 막으려 할수록 자존심이 무너져서
흐르는 것은 서러운 눈물뿐입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우울한 마음이 친구라서 슬프다/신광진
미소로 바라볼 때면 야윈 모습으로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마음이 밟혀서 눈물이 친구가 되어 살았다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항상 먼저였지만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더 아픈 상처로 몸에 배어야 했던 아픈 마음
너를 볼 때면 몸이 아파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울한 마음이 너의 친구라서 내 마음은 더 슬프다
아픔 슬픔 나눌 수가 없어서 마음이 서럽게 운다
작은 일도 화나 있는 앞에서 한없이 약해져
기쁨이 되어 주고 싶은데 엇갈려 가는 서글픈 현실
작은 실수도 너를 이해하는 마음의 편이 되어간다
너 앞에 나는 너무 외로워 꿈만 꾸면서 살아간다
한순간 너무 힘들어 마음은 지옥처럼 어둠이다
상처의 아픔보다 더 애처로워 삶이 되어간다
우울한 마음이 친구라서 슬프다/신광진
미소로 바라볼 때면 야윈 모습으로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마음이 자꾸만 눈에 밟혀서 눈물이 친구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항상 먼저였지만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더 아픈 상처로 몸에 배어야 했던 아픈 마음
너를 볼 때면 몸이 아파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울한 마음이 너의 친구라서 내 마음은 더 슬프다
아픔 슬픔 나눌 수가 없어서 마음이 서럽게 운다
작은 일도 화나 있는 앞에서 한없이 약해져
기쁨이 되어 주고 싶은데 엇갈려 가는 서글픈 현실
작은 실수도 이해하는 마음은 너의 편이 되어간다
너 앞에 나는 너무 외로워 꿈만 꾸면서 살아
어느 한순간 주저 앉은 마음은 지옥처럼 어둠
상처의 아픔보다 더 애처로워 삶이 되어간다
우울증 / 신광진
나를 볼 때면 행복한 모습으로 항상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너의 마음이 눈에 밟혀서 눈물이 친구 되어 살았다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더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너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마음에 상처가 아프겠지만
항상 네가 먼저였지만 작은 상처도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너에게 더욱더 아픈 상처로 현실을 가르쳐야 했던 아픈 마음
너를 볼 때면 항상 몸이 아파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울한 마음이 너의 친구라서 내 마음은 더 슬프다
너의 아픔 슬픔 나눌 수가 없어서 내 마음이 서럽게 운다
작은 일에도 화나 있는 너 앞에서 한없이 약해 저만 간다
너의 기쁨이 되어 주고 싶은데 엇갈려 가는 현실
너의 작은 실수도 너를 이해하는 너의 편이 되어간다
언제나 너 앞에 나는 너무 외로워 꿈만 꾸면서 살아간다
한순간 너무 힘들어 내 마음은 지옥처럼 어둠이다
너를 보면 내 상처보다 애처로워 내 삶에 전부가 되어간다.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헤어지기 싫어 눈빛은 속삭여도
차마 아무 말도 못 했던 아쉬움
마음속은 수없이 놓지 못하네
떠나가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예감
바보같이 애원도 못 하는 서글픔
잘 가라는 말도 못했는데 멀어져가네
어디선가 활짝 웃고 행복하겠지
너를 만나면 내 마음이 보일까 봐
먼 곳에서 마음만 너를 그려봐
남기고 간 눈물만 친구 되어
서럽게 가슴을 아프게 해도 행복해
철없는 마음은 속으로 이름만 속삭이네.
신광진님의 댓글
너 나 그리고 / 신광진
현실적인 감각이 부족한 배움의 지혜
자신의 것이 많아지면 스스로 낮추어
기다려서 자신도 하나가 되어간다
어른이 되면 자신을 낮추고 양보의 마음
목소리 높여 소리쳐도 정도가 지나치면
인간의 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외면한다
법은 스스로 지키는 양심의 가치
법적으로 따지는 비현실적 인간미
법보다 더 중요한 진정한 배려의 마음
공동으로 사용하면 아껴쓰고 절제의 가치
마음의 속삭임 함께하고 싶은 그리움
바른 마음은 차가운 바람도 품에서 쉬어간다.
천년의 사랑 / 신광진
눈을 뜨면 삶의 고민도 당신 생각을 하면 힘이 솟아나고
지치고 힘들 때 마음결로 다가와 따뜻한 품을 내어 주시는 당신
아픔 뒤에 그리움이 싹이 나서 당신을 채워줄 가슴이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가까이 와서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흔들리면 붙잡아 주고 스스로 바른길을 찾아가는 기다리는 인연
홀로 외롭게 걸으면 바람결로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시는 당신
똑같은 하루를 살아오면서 한줄기 당신 생각에 살고 싶은 희망입니다
마음의 친구 음악 속에도 당신이 찾아와 날개를 펴고 꿈을 꿉니다
천 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싶은 마음의 기쁨을 당신은 아시나요
간절한 소망 외면해도 그리움은 마음 곳곳에 살아서 외롭지 않아요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그리움이 자라서 멍울에 열매가 열렸습니다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당신을 부르던 눈물의 속삭임 기억하나요
기다리다 베였던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는 것 당신은 아시나요
추위에 떨다가 선혈이 뚝뚝 떨어져 붉게 물든 그날도 기다렸습니다
불어도 대답 없는 야속한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 들리나요
착하게 살면 당신이 돌아온다고 최면속에 노래하는 간절한 기도
당신을 기다리다 커져 버린 감성들에 간절한 그리움 들리지 않나요
눈빛만 봐도 살아온 아픔을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믿음을 아시나요
살다가 끝나는 날 당신이 부르는 표를 사고 떠나는 행복한 여행입니다
차갑게 얼어버린 세월의 아픔은 당신의 품이 그리워 용기가 됩니다
손에 닿으면 녹아 버릴 듯 야윈 몸은 당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홀로 핀 꽃 / 신광진
자신의 이야기를
나 자신도 할 수 없음은
인생의 허무와 쓸쓸함
한 번도 반겨주지 않은
내 속에 아픔들의 울음소리
진정한 사랑은 내면속에
자신을 먼저 아껴주는 것
배려를 배우지 못한 삶
용기만 온몸에 가득하고
잘못된 철학만 이기심 되네
홀로 핀 꽃처럼
떠나버린 임 그리워
흐르는 세월이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