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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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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19-11-10 14:07

본문

안녕 마치 처음처럼
어제본 그 이전의 너의 얼굴들이
기억속 저 너머에서 안녕 하고 인사를 하는데도
오늘은 처음 본 것 처럼
인사를해

잘지냈어 어디 아프진 않았고
수많은 고민들에 밤을 지세우진 않았고?

오늘 너의 고민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어
넌 어때?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이된다는데
걱정하나 없을것 같은 네 얼굴에
미소가 걸려있으면
난 그 미소를 위안삼아
잠이들것같아

그래 그런 생각이 쓰면서 들었어
마치 방금생각난듯이 이야기를하고
예전부터 알고있던 그런 내용인듯한데
쉽게 그 생각들이 이렇게 뜻밖의 소식처럼 찾아들어와
네게 말하고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것 같아

또 쓸께 내일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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