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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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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0회 작성일 20-06-21 12:01

본문

  

 

 

   계절의 향기를 머금은 향긋한 바람 내음
   쓸쓸함을 가득 싣고서 가슴에 가볍게 부서진다
   마음은 무엇인지 그리워 강가를 멍하니 바라보며
   혼자만의 상상 속에서 수없이 외로움을 속삭인다


   쏟아지는 그리움을 밀어내고 찾아든 마음의 그늘
   외로움에 목마른 허한 마음을 쓸어 담으며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가슴에 밀려드는 쓸쓸함
  스쳐 가는 바람에 그리운 마음을 실려 보냅니다


   자고 일어나면 또다시 반복되는 힘든 하루
   같은 자리를 끝없는 질주 그 끝에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을 착한 마음이 걷고
   보이지 않아도 잡힐 듯이 끌어안은 부푼 꿈 


   기약도 없는 인연을 가슴에 새기면서 
   한없이 원하기만 하는  마음에서 살고 있다
   하늘을 바라보고 기대고 싶어 울부짖는 하소연
   투정도 부려 보지만 기다리는 미래가 그립다


   잠에서 깨어나면 얼굴 보며 웃어주고
   작은 아픔도 품에 안고서 살고 싶은 마음
   고운 얼굴보다 따뜻한 마음이 좋아서
   행복해 미소를 짓는 마음의 기쁨이 되고 싶다


   날마다 수없이 속삭이던 그리움을 새기며
   수정 같은 눈망울은 그리움에 젖어 맺힌 영롱함
   항상 분주한 삶은 푸른 초원에 집을 짓고
   들판에 꽃향기 가득한 그곳에서 살고 싶다.

 

 

 

 


.

 

 

어디선가 부르는 소리
외면할 수 없어 다가선 마음
연민의 마음 줬을 뿐인데

부르는 소리가 가슴에 산다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놓지 못하는 작은 손

오늘은 외면하고 돌아서도
간절함을 뿌리칠 수 없다.

타들어 가는 촛농에 아픔도

마음을 준 것은 사랑입니다
이젠 마음을 닫고 있어요
훌륭한 머리만 있는 부족한 사랑

다가올 날들에 최고는
배려를 배우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속 선한 마음이에요
목소리가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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