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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장(설날을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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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1-02-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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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설밑이 되면 5일장에가서 제사상에 올려놓을 제상차림 

갓난쟁이들의 설빔 가족들의 양말등 대목장을 보는것이 집집마다 빠짐없이

치루는 전래의 아름다운 풍속이고 즐거움이였다


지금도 홍동 백서

제상을 차려놓고 가족이뫃여 제례를 하고 음복이라 하여 조상과의 술잔을 나누기도

하지만 이런 가정들은 극히 드믈다

종교등 세습문화가 바뀜에 따른 자연스런 현상이다


어제 일이다

오늘 부천 다녀올께

무슨일로

혈압약도지여야하고 고기도좀사야하고 은행일도 봐야 하고

은행가면 5만원짜리 3장만 부탁해

알았어

하며 부천에갔다


스마트시대 앉아서도 안해의 동선히 훤하다

병천순대 20,000원

하나로약국 67,100원

홈푸러스 14,900원

둘째딸집에 가서 4시까지 노다거리고

은행에서 15만원인출하고

고기장사 배큰축산 59,400원

전철 뻐스등을 갈아타고 오후7시에 집에 돌아왔다


외손주 손녀들에줄 세배돈 15만원 

딸 사우가 먹고갈 음식 재료 6만원

모두가 살아있는 가족 위주다

이는 문화의 흐름 떡방아 찧튼 옛 모습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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