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3회 작성일 21-03-11 10:10

본문

글을 쓴답시고 대통령이나 여당의원들을 

헐 뜻는것은 않되는 일이지만

글을 쓰는 사람도 사회적 동물이기에 시비를 걸어본다


위 제목은 LH공사 직원인듯 한사람이 내부계시판에 올린 글이라한다

내용에서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이 신도시 계획도를 들고 다니며 매입할 땅을

물색하고 다닌다며

"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

전부는 아닐것이나 입법의원들이 자신에 임무에서 정보를 사전 캣취하고

한 짓이라면  나라가 망하는것은 아닌가?

보릿고개 초근목피로 상상 하기도 싫은 그시절 굶주림을

박정희가 해방시켰다


38 48 586 운동권이

헌정유린 운운 하지만  5.16새벽 군인들이 한강다리를

건너오지 않했으면 지금 우리는 여전히 비럭국가이고

조금 심하게 말하면 대학생도 적었을것이고

배가 곺아 데모도 못했을것이다


그가 만들어 놓은 곳간에서 퍼주기나 잘하지 더 하는것이 없는 문정부

그것도 모자라

국회의원이 도면을 들고 땅사고

LH 직원이

국토부 공무원등 정보를 아는 공무원이 전부 투기를 했는데

그뿐아니라 선거를 이기려고

대통령이 붉은 띠를 두루고 가덕도 공항건설을 외치드니

오거돈의 족하가 공항 요지몇만평 사전 구입했다

그렇다면 대통령도 투기를 한것인가?


이게 나라인가?

정말 답이 없다


봄은 오고 남쪽은 꽃이 가지가지 피여나 문인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네

글을 써서 같이 즐기고 같이 노래할 마음좌차 없애버린정부

변화하는 세상을 모르는자들이

이재용을 구금시켜 세계1위 하든 스마트폰이 4위로 밀려나고 

메모리칩분야 반도체도 대만에 추월 당할지경

대관절 진보에 무리들은

국토나 분탕질 시키고  기업이나 망가트리고

그들의 창고나 파 먹는것외 잘하는것이 무엇인가?

문학이

정치에 간여하는것도 죄이지만

국가가 망해 가는것을 수수방관 하는것은 더큰죄임을 알아야한다.

하여 문학인들이 구국대열에 나서야한다는 생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