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의 돌팔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문돌이의 돌팔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9회 작성일 21-03-13 10:21

본문

문돌이가 돌(수석) 팔매를 던저  

그린벨트인 봉하마을과 양산야산을 형질변경했다

개구리 형질병경 담당자는 팔매 맞어 죽을가 봐 서둘러 택지로 바꾸고

와 이럽니꺼

이러시면 않됩니다 하고 십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항의할수 없었다


이것이 나라꼴인데

기강이 설리 없지 않은가?

일국에 대통령이라면 말단공무원이 잘보여 출세 하려고

이런일을 저질렀다 해도 추상같은 호령으로 제지하고 돌려놔야 한다


잠간

돌이켜 보면 근혜는  깜이 되지않아 적폐를 저질러 파면시켰으면

잘해야 했고 잘했으면 역사에 남을 훌륭한 대통령이 되지않았을가?

제식구는 도적이라도 감싸 출세시키고

적이라면 죄없는 후보도 영창에 가두고 친구시장만들고

이것이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것이가?


LH직원투기

"왜, 우리만 가지고그래"

대통령으로서

그들에게 할말이 있는가

문돌이의 돌 팔매 놀음 국민을 내편 네편으로 갈라세우고

그것도 모자라 편끼리도 어르렁거리고

조직내에도 항탕주의가 판을 치는것 아닌가?


대통령이 신이 아니기에 다 잘할수는 없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

잘못된자

범죄자 라도 내편은 괜찮다

이것이 대통령에 발상인가?


페스트 트랙에서 부터 입법폭주

국가 장래를 위한것이 아니고 정당의 영구집권을 위한것이아닌가? 

국법이란

자연스럽고 공정하기가 대자연의 섭리 같아야 하지않는가

집권도 해보고 야당도 해보고 누구든 공정하게 혜택을 누려야 그것이 진정한것 아닌가

아무리 밉다해도 땜을 부수고 산에 나무를 모주리 뽑을수는 없지 않은가

공수처 쓰잘대기 없는것 아닌가

내사람 감싸려고 만든 조직

조서내용을 훌터보니 감싸주기는 삔델이라  도루 돌려 보냈다

법이 나빠서 세상이 삐둘리 돌아 가는것이 아니고

사람이 잘못해서  세상이 기우러짐을 알아야 한다.


최근 대통령 후보군 지지도표에 윤석열이 치고 올라간다

왜 일가?

그것은 서민들이 도적을 싫어하기때문임을 알아야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