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어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5회 작성일 21-03-18 10:30

본문

조간에 어제가 기록되여 있다 

아시안 다 죽이겠다

박범계도 한명숙사건 지휘권발동

가해한측이 으르렁대고 피해자는 숨 죽이며 호소하는 박원순 사건

이 외에도 큰사건이 많지만 덮어두고

한명숙 사건을 적어본다

2009년 봄날 일산 살때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의원 차를타고 친구와 함께

서울지방법원 311호실에서 열리는 한명숙사건 심리를 방청했다


증인 총리공관에서 한만호 사장을 봤나

예 봤읍니다

증인은 한사장이 한총리에게 돈가방 건네는것을 봤나

보지 못했읍니다

재판장과 증인사이 질의 응답이 많았으나 이만줄이고

재판장은 노트북에 기록을했다


점심시간

복도 중앙을 걸어나오는 한총리와 악수를 하고 사정상 오후방청은 접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운전대를 잡은채 시의원이

아버님 무죄가 확실하조

심리 절차로 보면 무죄가 확실하지만 돈은 전달됐을거야

그게 무슨 가당치 않은 말씀에요

장관3사람과  망중한을 즐기는곳에 한사장이 왜갔겠나


공기가 험악해질 찰라 유희석이 수숩하여 갓갓으로

점심을 같이하고 헤여젔다

그후 성당에서 주일마다 만나고 점심을 같이 먹고 친하게 지냈다

어느날 신문에 한명숙 무죄라는 기사가 뜨고

검찰이 항소할것이라는 기사도 계재됐다


항소 재판도중

한만호발행 보증수표1억원짜리를 한명숙동생 전세 자금으로

사용했기에 들통이 난것이고 한만호와 한명숙동생이 친구이기에

빌린것아라고 변명했으나 유죄가 언도되고

대법원이 확정했다


법정시효가 5일 남았다고 수사권지휘라

한만호씨는 사거했는데 한방에있었든 수인들의 증언으로 이사건을

뒤집어 무죄가 입증되면

검사도 판사도 대법관도 책임을지고 영창으로 가야하나

아무리 정치가 냉혹하다 해도 죄없는 일국에 총리를 고발은 누가했겠나?

좌파들은 얼씬하면 물고 늘어지고 뒤집기에 성공하는데

그 기법이 수준급이다

박범계의 수사지휘건도 좌파는 무죄라는 원칙때문인가?

天知地知我知子知라

누구보다 한명숙전 총리가 잘 알것이고

1억짜리 수표의 일련번호를 추적해 봄이 어떠할가

좌파는 큰사건만 터지면 해묵은 사건을 뒤저 물타하기 하는

버릇만이라도 감추어야 하지 않을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