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子명언중에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老子명언중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0회 작성일 21-05-07 13:16

본문

노자는 기원전에 고대중국의 도인이며 철학자다 

그의 명언 2개를 소개하고

서툴은 해설을 풀이해 보는것으로

오늘에 편지일기기를 쓰는것은  옛과 오늘이 부합 되기때문이다


致虛極(치허극) 守靜篤(수정독)

비움을 지극하게 하고

고요함을 돈독 하게 하라


물론 현시대에 맞지 않는 도가의 진언이지만

이시대에 있어

늙은이들에게는 참으로 격언이다


다 벌여야 편타

부부간에도 재산쌈이 한창인데 웬 잠꼬대야 하겠지만

시간이 얼마일지 대충짐작하여 약간 여유로운

 재산외에는 전부 나누워 주는것이 편기때문이다

염라대왕은 쩐 재물은 받지 않는다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가 성적표 이기때문이다 


노자의 제자 장자 이야기

靑扇紅扇

봄날 장자가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는데

예쁘게 생긴 아낙이

잔디풀이 싹트는것에 파란 부채와 빨간 부채를 열심히 붓처 댄다

왜 싹을 부치십니까?

남편과 죽기전에 약솟했어요

뗏장이 말으거든 재가하라고

그래서요

시집은 가고 싶은데 뗏장이 마르기는 커녕 더욱 짙어지니 그뿌리를 말릴여고ㅇ

저는 이산모롱이에 사는데 이길을 스처 다닙니다

오고가면서 제가 부처 드릴터이니 빨간부채를 저에게 주십시요


집에로 돌아온 장자

손에 빨간부채가 들려있는것을보고

웬 부채에요

자초지정을 말해 주었다

뭐 그런여자가 있어 그런여자들 때문에 정숙한 여자들이 욕먹는다며 푸악이다

가을쯤 장자가 안해를 시험한다


죽기 직전

여보 내기 죽거든 관속에 넣어 3일이 지나거든 치상하고 개가 하도록해요

그날밤 잘생긴 제자가 문상을와 곡에를 올린후

물을청해 한컵을 먹고 때굴때굴  뒹군다

안방에 모셔놓고 간호를 하는데 

내병은 약이 없어요 다만 가제죽은 해골이 약입니다

산 사람은 살려야해

도끼를 끌고 사랑채에 내려가

도끼로관을찍는데 장자 가 너무오래잣나 하며 벌떡 일어 난다

너무도 창피해 부억으로 도망가 시렁대에 목매여 죽었다

장자가 너무도 슲프고 애석하여

부인에 물동이를 두두리며 슲어하면서

작난하다 안해를 죽였다는 이야기로

내가 어릴때

글깨나 하는선비들이 친구의 안해가 죽으면

편지 첫머리에  鼓盆之痛(동이를두두리며 슲어하시요) 라는 인사를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