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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한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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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21-05-25 09:14

본문

구름은 아파트 지붕들을 눌러 컴컴하고 

바람이 놀라 아파트 벽에 부딕처 비명을 지른다

비 줄기라도 퍼부어 답답한 가슴을 씻어 내렸으면 뻥 뚫려 시원할가?

조간 신문을 보니

범개와 오수가 정권의 수사를 통제 한다는 기사다

재인이 정권

얼마나 죄가 많기에

장관과 총장을 내 세워 수사를 방해 할가


정권이 저질은죄

정권의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이 나서서 통제 하는 이상한 나라

세상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시작하는 우뚬국가이자

나라중에 나라다


촛불물결위에 세운나라  참으로 위대 하지않은가?

하늘이 놀라 이마살을 찌프리고

바람도 놀라 가는길을 멈추었다

범개야 오수야

너희들의 발상이냐  재인이의 지시냐?


무엇때문에  상식을 벗어난짓을 벌릴려고 하는가?

위대한 발상이냐?

조롱거리냐?

답안지를 써내지 않으면 2~3등은 할것인데 안타 갑구나


君主가 민초에게 득죄 하면

無所禱也라

격언도 모르드란 말이냐

바람은 계절 따라 방향을 정하고

죄행은 법률 따라 흘러 가는것  사람에힘으로 막을수는 없다


하여

군주에 선악은  민심이 판 가름 하는것

정책으로 사람이 막을수는 없다

쓰잘대기 없는 입법을 위해 민심을건드리는것은 옳지 않고 이루지기도 어렵고

이루어 진다면 역풍에 날려갈것인데

왜 민심을 먼저 건드려 심란 하게 하는가?


그 자리는  그곳을 비껴가기는 어려운자리

인위적으로 막을수는 없다

사서 욕먹지 말고 흘러가는 물결에 맞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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