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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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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21-05-3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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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2시에 

중앙보훈병원 신장내과에 예약이 된 날인데

1시에 가서 

혈액 채취 소변채취 신청서를 발급 받기위해 일직간다

속담에 3살 버릇이 80 간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버릇이 아니라

인지 기능이 3살 정도로 저하된다는 얘기 아닐런지

지난번 처치후 예약날자가 적힌 채취 신청서를 받았고

잘 간직한다고 특별한곳에 보관했는데

그 곳이 어데인지

기억이 떠 오르지 않는다


병원에 간다

살아 있는 동안 병 없이 편히 살려고

더좀 살려는 수명 연장 

어째거나 100세를 살아 보려는 욕심이 믿바닥에 깔린것은 아닌지


최근 노무현의 기일에 봉하마을에 뫃인 정치건달들 

노무현정신을 구현 하겠다 큰소리 치는데

그들은 노무현 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리다

부엉바위의 과감한 투신

여기에는 자기가 몰랐던 령부인에 박연차 수수가 검찰에서 확인 됐기 때문이고

자기권력으로 인한 안해의 잘못으로

쇠고랑을 차고 푸른연송차를 타고 질질 끓여 다니는 수모를 당하느니

부엉바위를 택 하자

이것이 노무현의 정신이다 

정치인이든 일반인이든  이런 결단을 내리는 용기는 쉽지않다

함부로 노무현 정신을 지껄이마라


엉뚱한데로 너무튀였네

일기쓰기가 끝나는대로 운동 나간 집사람이

만들어 놓은 식빵 한조각을 쨈발라 먹고

카카오 택시를 불러타고

병원에 간다

어떤 처치든 처방이든 의사에 지시를 따라야 한다

그것이

갱소년은 못하드라도 최소한 살아있는동안 아픔을 배제할수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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