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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섭리(攝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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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1-06-04 10:26

본문

꽃 잎파리들이 

통통한 몸갓을 시들려 씨앗을 만들고

나무잎들은  씨앗을 키워 과일 만들려 온힘을 다하고

계절은  잎의 성장을 돕기위해 자주 비를 뿌린다


자연에 섭리

한치의 어그러짐이 없고 빈 틈이 없는 이상적인 맞춤형 조화이다

인간들도

사람이 되기 위해 교육의무를 리수한다

대치동이나 목동

스팔타식교육열

자식을 만능기계로  만들려는 부모의 욕심이 아이들의 장래를 망칠 위험이있다

대학입학시 자신의 전문에길을 선택 하겠지만

기초교육 과정에서 전문을 연상해 잡다한 과목은 줄이는게 어떨지

문명과 문화란 과학의 힘을빌어 전문지식을 요구한다

즉 파트쉽이다

내연기관 전문가가 내부 구조학에 문외한 이듯이

전문성이 없는 지식은 그저 상식일뿐이다


씨앗을 만들고 과일을 만들기위해 나무잎이 삐지고

잎파리를 키우기위해 자주 비가내리고

이 위대한 자연에 섭리

인간들의 삶을 위한 작업과정에도 적응할 준비를 해야한다


나보다 뛰어나면 않돼

김일성이 박정희이의 눈부신 발전을 저해 하고저

1968년 124군 부대가 자하문 밑에까지 처들어 왔다 패망했고 

1975년수교후 동소평이 보따리 장사를 파견하여

옷을 사가지고 간후  분해하여 그 과정을 습득하여

오늘에 중국을 만든것은

지도자 들의 차이라 할수있다


원전결의

조선일보 1면 상단에 커다란 사진

세계적인 기업가 빌게이츠와 버핏의 귀속말 밀회 장면이다

우리돈 1조1,000억원을 출자하여

 미국 와이오밍주에 소형 원자로를 지여 신생 에너지 사업에 돌입한다는것이다

문재인에 어리석은  탈 원전정책

얼마나 졸렬한가?

하향평준화

탈원전정책

싹부터 문지르고 많은 원자력 과학자와 기술자를

해외로 내몰았다

얼마나 큰 손실인가?

역사가 반드시 증명 할것이다


친문들이여 눈을 똑바로 뜨고 이제라라도 막는것이 애국임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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