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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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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21-09-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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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댓글 0

창작문학

2021. 9. 26.

김여정은 김정은에  여동생이기는 하지만

남북 관계에서 그녀의 발언이 상당한 중량감이 있다

재인의 종전선언 연설에 반응했고

남북간 수석회담도 거론하고 나섰다

 

임기말에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불감청이언정 고소원의 호기이고

불감청이 아니라

UN에서 연설로  제안했고

임기말 네임덕을 피해갈수 있는 호재다

 

얼마전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남의 구애나 미국의 대화제안도 묵살 하든 그들이

흥미로운반응을 보인것은 왜 일가?

몇가지  원인을 나열해 본다

 

북의 정권 유지 차원의 핵 보유국 지위를 얻고자 하는것이지만

이핵이란  실전에서 사용할수없는 무기다

북의 ICBM이 미국땅에 한발 투하되면  북은폐허가 될것이고

중국도  끌려 들어와 페허가 되는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런 시각으로 보면

북의 핵탄도 미사일은 주민 단속용이지 대미전쟁용이 아니다

건디려서  자멸할 전쟁은

그 어떤국가나  집단도 원치 않기때문이다

 

김일성가  스위스 유학파중에  성적이 제일좋은 두뇌의 김여정

종전선언이란  북에있어 호재라고 볼수있다

중국이  혈맹이라 자처 하지만

양강도에  강냉이죽을 쌀밥으로 바꿀수는 없을터

 

북체제로서는  온몸을 조여대는 미국의  쇠사슬을 풀어볼 최대에 기회이고

세계 여러국가를 상대로  장사해 볼수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수있다

남칙과도  개성공단 10개 정도만 가동해도

북의 경제는 활성화 될것익 때문이다

 

두개의 체제로라도  배 고픔없이  잘살아 갈수있다면

속내를 감추지 않고  8천만 동포가 한마음 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가?

김여정의  바람이 진실이고

그녀의 출중한 머리가  두체제내의  연합경제 체제로 이끌기를  바라고 또 열망한다.

연합에 있어 누구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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