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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과 화천대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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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1회 작성일 21-09-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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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과 화천대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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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1. 9. 27.

석가나 예수도 돈을 좋아 하는판에

대통령이나 법관 여야권력 말단 경비원까지 돈 싫어하는 자는 없겠지만

대장동 사태를 보면서 국가가 너무도 상식을 벗어났기에

몇가지를 지적해본다

 

십수년전 전두환과 노태우의 비자금 통장 

금액이 각각 4000억정도로 알고있다

구두짝을 벗어 던지고 요란을 떨든 후예들 박근혜와 최순실의 k미르재단자금

100억미만을  들춰내

국정농단이라 요란을 떨며 박근혜를 파면시킨 그들

 

대장동사태에 왜?

대통령은 침묵하는가?

이재명은  보물창고를 연 열쇠소지자 아닌가?

곽상도의 아들이 화천대유7년간  퇴직금이 50억

이런 사업계획은 처음부터 야의 권력을 끌어 들인 합작이 아닌가?

곽상도의 탈당 더불당의 대야게이트공세 짜고 치는 go~stop 잔치 냄새가 진동한다

 

문재인대통령

한  국가를 다스림에 있어  이런 큰사건에 침묵한다면

알고 있었으면서 모르는체 하는  직무유기

몰랐다면 즉각 특별검사를 임명해해야 한다

더불당도 야당게이트로 몰게 아니라  특검 국정조사등 색출하여

가담한 법꼬라지들의 자격을 제한하고

부당이득을 환수하고 그들의 공민권을 10년간 박탈해야 한다

생색 내는자리에만 삐죽 내밀고 국가를 좌우할 큰 부정에 왜 입을 닫고있는가?

 

너무도 비상식적이다

나라가 허무러져 간다

일벌百戒의  철퇴를 가해야 나라가 조금씩 ㅁㄺ아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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