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만 큰 정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덩치만 큰 정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0회 작성일 21-11-20 09:50

본문



덩치만 큰 정부조직

댓글 0

나의시각

2021. 11. 20.

위드 코로나 시책에서  문재인 정부의 무능함이 만천하에 들어났다

K방역을 뽑내든 정은경 질대본이 청으로 바뀌었으나

대국민 부리핑 감투만 늘었을뿐 실제 기능 분석 전문가는 없는것 아닌가?

 

위드코로나  코로나와 같이가자다

꽉 막히고 너무 답답해  위드코로나를 내질렀으면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했어야 했다

공기중에 떠 다니는 핵산과 고담백질 수분에 달라붙으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한다

 

마스크를 쓴다해도 몇명이 뫃이다 보면 호흡이 갑갑해서 순간 순간 마스클를 벗거나 한쪽을 풀기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란 독립체가 아니다

공기중에 일종인 핵산과 고담백질  수분만 만나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한다

 

최근 신규확진자가 연일 3,000명이 넘고  중환자가500여명으로  병상이 모자라

일반 병원에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병원이 오염 되는데 수용할리 없고  행정을 일정때 주재소 순사의 긴 칼자루 행태다

 

중환자 발생 상황을 예측하여 긴급병동을 설치하든가

불연이면 청아대 비서실을 환자 수용실로 바꿔야 하는데

만날 무슨부장 기획관 반장하며 대국민 부리핑에만 열을 올린다

 

소주성이란 정책을 까발리면

세금을 뿌려 주머니를 채우는것을 소득이라 하는 전체주의 방식이고

실제근로에 의한 소득이 아니기에  소경 제닭 잡아먹는식이고 국고가 거달라다 못해 부도날지경이다

 

대민봉사를 부르짓는 대통령과 비서조직  정치부재로 졸지에 코로나 중환자가된

서민들을 위해 청아대를 병실로 내줄 용의는 없는지

묻고싶은 심정이고  무엇때문에 거기 앉아 세금을 축내는것인가?

 

대통령 만날 김정은 노래만 흥얼이고

대장동이 썪든 소요수가 모자라든  코로나 중환자가  길바닥에 딍굴든

오불관언이다  이래도 되는것인지

*경산의 오늘에시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