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에 편지일기를 계시하는이유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마을에 편지일기를 계시하는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1-11-24 10:39

본문



편지일기를 시마을에 계시하는 이유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1. 24.

시마을은  시인들에 고향 같은곳입니다

하지만 의견이라든가 이념등 다른 마음들이 함께합니다

글에 衆而好知라도 必察焉하고  衆而惡知라도 必察焉하라는 글귀가 있읍니다

 

해방후 남과 북이 갈라지고

애덤스미스의 시장경제정책과 맑스 앵걸스의 분배경제가 양립되고

남쪽은 운동권이 득세하여 시장이냐 분배냐 희미 할뿐 아니라

주체사상이냐 자유사상이냐  갈등이 이여지고 있읍니다

 

필자는 2009년 이마을에 들어와 시를 학습했고 요즈음은 편지일기를 씁니다

내가쓴 편지일기가  여러분에 비위에 맞지 않아도 이것은 제가 보는 시국관이고

제 나름의 팩드이기에  여러분이 집필 하는데 참고가 될것입니다

이념을 넘어 實事求是를 집필하려면 사실에 기초해야 문학이 되기때문입니다

 

서민은 보통사람이고 정치란 보통사람이 살기 편한 세상을 만드는것이지요

예를 든다면삼천교육으로  인간개조를 시도한 전두환의정책끌려간 골목깡패등 사회악들은 인권유린이라 악을 썯고무교동 낙지 아줌마들은 만세를 외처습니다

 

글에서 보면  秋月陽明煇나 盜者는  惡氣照鑑이라

만민이 다 좋아하는법은 없기에

다스림은 보통사람들의 삶을 편안케 하는데  기준을 두고 하는것 이지요

요사히 유급휴직을 신청하면 최저 임금보다 10,000원 덜 받는데요

이것이 여러번 반복 수령할수 있다니 젊은사람들의 근로의욕을 갈가먹어요

 

이재명의 기본소득제가 실시된다면 놀고먹는 천지가 될 소지가 있기에

나라의 경제는 곤두박질 칠거에요

문학 칼으페의 디엠처럼  사회에 향기가 되는것 이지만

필자의 글이 여러분에 의견에 전부 부합된

다고 보지 않습니다
제가본 팩트이기에 참고하여  꽃을 피우기 바랍니다

 

*경산의 오늘에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