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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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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9회 작성일 21-11-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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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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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11. 30.

구름이 대지를 누루고 있읍니다

겨울비가  내리려나 봅니다  겨울비란 내린후에 기온이 급강하혀

황운하가  하시하는 서민의 어깨가  으시시 쫄아드는  우울한 추위가  다가옵니다

 

대기업들이  연봉서열제를 없애고  성과급제를 실시 한다는 기사

코로나 위급환자자가  중환자 병실이 없어  자가치료를 권장한다는 내용등

아무튼 날씨 만큼이나 우울한  기사가 가득합니다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중대본청장  기모란 방역관

이전문가들의 성과급은 얼마인가요

 

정부조직이란  국민에 비상사태를 주시 준비 하는 예방조직인데

위드 코로나로 급증하는 위증 환자를 위해

비상병동을  준비한 곳은 어데인가요  청아대 복지부 중대본  부리핑 부장급만 넘처나고

예비를 위한  대책기획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적어도 수많은 전문가 집단중에서 한군데라도 기획실시를 했든가

아니면 대통령이 특별지시라도  했어야 하죠

엉터리 대통령  기생충같은 너절한조직

이제라도 청아대를 비워  병동으로 사용하세요

 

내정을 엉망으로 해놓고 국제회의에 나가 약소국 지원에 얼마를 내놓겠다

세금이 당신돈으로 착각 하는것은 아닌지

국민에 돈으로 관광여행이나 다니고  생색쑈나 한다면 국민들이 피곤하고 우울한 세월에 시달려요

 

이래놓고  12월에 골든 크로쓰

라  외치는 여당 캠프  너무 염치가 없는것은 아닌지

대장동사건 수사 미진등 이정부와 이여가려는 세력들의  가증스런 미봉책이

대다수 국민들의  가슴에

차가운 겨울비를 뿌려대고있다

 

*경산의 오늘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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