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의지 사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신앙과 의지 사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 21-12-15 10:35

본문



신앙과 의지사이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2. 15.

어린 딸 세명이 세례문제로 열띤 토론을 벌린다

아빠가 천주교 신자이니

으례이 유아 세례를 받았어야 맞지만

부유한 가정도 아니고 신앙심도  별로인 가정에서는  유아세례가 어렵다

 

여아들이  초등하교 들어가서 큰아이가 4학년 둘째가2학년 막내가  유치워 졸업반일때

직장생활이 안정되고 집칸이라도 마련하여 여유가 생기면

같은 교구의 형제 자매들의 권유와

세속적인  친분이 두터워저 세례를 받게된다

 

북에서는  종교를 사회적 사치품이자 부르죠아층 인류들의 아편이라 혹평하며 금하지만

남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됐지만

아무래도  부유층의 사회적 사치품이 아닐가 헤아리게 된다

식탁에서 호화판 식사를 즐기는자는 지옥불에 시련을 겯고 식탁밑에 떨어

진 부스러기를

주어먹은 나자로는 천당행이라 하지만

신부나 목사도 자가용족을 환대하고 특별대우 하는것을보면 성경은 거저 성경일 뿐이다

 

여하튼 둘째와 막내는 성경이 좋은 말씀이라 하여 세례를 받았고큰딸은 자기 자신의 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가 없는 사람이 신에 의탁하는 행위라여 세례를 받지 않았고 대학 졸업후 7년을 여고교사를 하여 결혼후미국으로 건너가 일이노이주립대학에서 석사UCLA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당당한 대학교수가 되였다

 

성공의 기준을 차치 하고라도어떠한 삶을 사느냐 하는것은 신앙이 아니라확고한 의지와 의지를 이루러는  노력에 등가라 할수있다

수능에 암반부처에 성당  十자가에  기도는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선망일뿐 아무효과가 없다

신이란 인간사를 좌우할 아무능력도 없고

천당이나 극락세계 실재가 없는 가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여 성공하고 싶은자 확고한 의지와 의지를 달성할 끊임 없는 노력을 해야 한다

*경산의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