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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主가 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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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8회 작성일 21-12-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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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主가 되지마라?(대통령후보)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2. 17.

코로나란 독립된 개체가 아니고 공기중에 떠다니는

고담백질과 핵산이

숙주(기생할수있는 물체)를 접촉하는 찰라 바이러스가 된다

 

모든 생명체란 수분이 절대요소인것처럼

이두개의 고분자가 튀기는 침방울에 달라부터 코로나 바이러로 변신 하기에

인류는 마스크를 착용하여 침방울을 원천적으로 막아 버린다

 

대선에서

표를 많히 얻어 당선되기위해 수구 진보를 가리지 않고 투표만 하면 내편이다 하며

가리지 않치만 북의 불순분자가 캠프를 거처 청아대 냉방기사로 근무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않된다

 

남한의 눈부신 발전을 막기위해 김신조 일당이 박정희를 사살하기위해

1968년초에 청아대 인근에서 교전 실패하여

그중 몇명이 북으로 도주한 일이있다

 

현금 문재인에 친북정책으로 간첩이 양민이되고  노골적인 친북세력이

알게 모르게 암약 하는 실정에서

후보자들은 확고한 안보관으로 바이러스 분체의 숙주가 되여서는 않된다

 

개미 구멍이 땜을 파괴하듯 사소한 벌미가 이적이 될수도있다

예를 든다면 고위권력의 아들  휴가미귀사건들의

온당치 않은 대처가 바로 개미 구멍이고 여기에 방축이 무너질수도 있다

 

추미애가 여당후보 사회개혁 위원장이 된다고

미귀를 거울삼아

강력한  안보공화국을 만들기를   바랄뿐이다

 

윤석열이든 이재명이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려면

안보가 최 우선임을 알아야 하고 이점을 강조해야 하며

 

민노총을 해산하여

자본이 외국으로 떠나지 않고 국내에 투자하여 기업을 성장 시킴으로

세금 알바를 없애고  일자리 다운 일자릴 만들어야 한다

 

안해와 아들

돌부처나 스님을 후보로 하지 않는한  이런 시비는 당연하지만

혹독한  가계 탈진에 진저리가 난다

 

언젠가 프랑스에서 남

면이 대통령이 되여 선서하는 수간 

영부인짜리가 이혼을 선언했지만

프랑스 국민들은  사생활이라 하여 침묵하였다  생활문화 차이인가?

한심하다는 회안이 머리를 어지럽게 한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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