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9회 작성일 21-12-28 10:36

본문



검은 고양이 흰고양이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2. 28.

화국봉주석을 몰아내고 군사위주석이돤  鄧小坪(덩샤오핑)이

1981년 인민대회당 연설문으로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를 많히 잡으면 된다

실제그는 집권후 경제특구를 만들어 시장경제를 표바앴고

그것이 성공하여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이 됐다

 

혁명 개혁 개방등 국가지도자들의 결단이 나라를 크게 일으킴을 알수있고

시진핑주석의 독재에 항거하여 덩샤오핑의 향수를 그리는듯 하다

실제 오늘의 중국은

덩샤오핑없이는 상상할수도 없고

이루워 지지도 않했을것이다

 

국가와 지도자

우리는 흔히 자유 자유 하지만  법과 의무를 저버린 자유란 나라를 무질서로 끌어넣어

파멸을 초래 합니다

자유 하면 장면총리 시절입니다

4.19부상학생들은 우리가 빼아서준 정권인대 하며 총리실과 의사당을 웨워앃고

심지어 불법시위를 막어야할 경찰도 시위를 했으니가요

 

시대가 영웅을 낳는다는 속담이 있읍니다

그때 일단에 군인들이 한강다리를 건너오지 않았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아프리가의

빈미국 정도의 가난한 나라로 전락했을것입니다

덩샤오핑이 경제특구를 만든것은 사회주의의 이념을 버린것이고

군인들이 한강다리를 건너온것은 헌정유린이라 폄하하지만

이 두사건이 아니었으면 오늘에 중국도 오늘에 대한민국도 없었을것입니다

따라서 이념이라든가 헌정이란 정치의 과정상의 룰일뿐 최선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검은고양이 흰고양이

이것은 곧 실사구시를 의미 합니다

보릿고개를 누가 없앴나  박정희인가? 김대중인가?

호남민들이 정답을 말할때  실사 구시가 꽃피는

화려한 공화국이  태여날것이다.

*경산의 편지 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