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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旦과 始務式(원단과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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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7회 작성일 22-01-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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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旦과 始務式(원단과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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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1. 3.

새로운 해의 아침은 떡국을 먹고 새해인사를 나누며 휴식을취합니다

一年之計는 在於元旦이라고 하지만

떡국먹고 세배하고 세배받으며 덕담과 세배돈 받느라

어린들이나 어른들이나 일년에 계획을 짜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국회에서의 대통령의 신년사

큰 회사들은  시무식을 하고 서로 신년인사를 나누며 시루떡을 나누어 먹는곳도 있고

아무튼 일하지 않고 휴식을 즐깁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선 무슨 굵지간 일들이 있었나?

여의도는 170여명의 입법기계가

공수처법등 쓰잘대기 없는 법을 만들어 자유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정부

는 탈원전 새똥광으로 국토를 피폐하게 만들었고

시의회는 준칙을 만들어 시장을 이회에서 내쫓는 준칙을 만들고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표사기 작전에 들어갈려 합니다

 

하지만 대 기업에 시무식에 임하고 있는 여러분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야 말로 이나라의 반석이기 때문입니다

 

탈원전으로 방사능이 없는 하늘 아래 여러분의 건강은 어떻신지요

EU가 록색에너지 사업에 소형 원자로를 포함시키고

강력한 터빈에 보안으로 원자로에서 방사능이란 원래 없었어요호들갑으로 전기세만 올라갑니다

 

아무리 코드 인사라도 그렇치 위안부 위로금을 훔처 국회의원 된사람을변호한 사람을 인권국장이라너희는 빠져 내 고유권한이야대통령과 국민이 따로 따로 놀아요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적놈들이 많다이렇게 밖에 못하나

 

이외침을 들을 귀 구멍이 막힌 위정자들손바닥만한 나라에서대장동의 "그분"을 못 잡는 형편없는나라참으로 부끄러운 나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경산에 오늘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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