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자들의 곡간을 털자(기득권민노총)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이제 부자들의 곡간을 털자(기득권민노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3회 작성일 22-01-05 10:49

본문



이제 부자들의 곡간을 털자(기득권민노총)

댓글 0

편지 일기

2022. 1. 5.

사설제목이다

1946~1948년까지 북에서 완장부대가

일정때 관리를 지낸사람들의 재산을 친일파로 몰아 빼앗고

부자들의 재산을 몰수했다

재산만 몰수한것이 아니고  주인들도 죽창으로 찔러 죽였다

 

어간 지면을보면

민노총의 행패가 멀쩡한 택배회사 사장을 자살케 하는가 하면 멀쩡한 운수회사가

하루 아침에 거달 났다는 기사도 본일이 있다

이들이 부자집 곡간에 들어가지는 못해도

부자가 가지고 있는 회사의 물류시쓰템을 방해 하는것은 시근죽 먹기다

운수 노조가 그것이다

 

자본주의란 자본이 숨쉴 구멍이 있어야 생산공장도 많아지고 노동조합도 활성화 될것인데

민노총의 지나친 횡포로 자본이 외국으로 도망간다

자본이 도망 간다는것은 공장이 도망간다는 뜻이다

공장이 떠난 폐허에 민주노총의 깃발이 펄널일수 있을가

중이 떤난 헐어진 절터에 딍구는 돌위에 말라붙은 빈대 신세가 될것이다

 

문재인이 비호하는 이들 재생한 타이여공장을 망가뜨리고 수많은 기업을 부셨다

이들은 곡간을 점령은 못해도 창고를 망가뜨릴 지혜가 있기 때문이고

그 아무도 이들의 횡포를 다스릴 능력이 없고

내부에   이래서는 않된다 생각이 있는자가 있다 해도 단결 투쟁이란 구호밑에 입도 뻥긋 못한다

하여 결국 자본은 떠날것이다

 

부안현감의 횡포에 전봉준이 죽창을 들었지만

돌반 쌀반 군량지급을 받은 군대는 자진해산되고 전봉준을 진압하기위해

청군과 일군이 들어와 그들간에 전투로 청군이 도망가고 일군이 전봉준을 진

압 하면서

사실상 일에 속국이되여 36년간 식민지 생활을 자초한것이다

 

대기리 없는 민노총이 자본을 외국에 몰아내면

머지 않아 중국등 외국 자본이 들어와 식민 노동자로 전락 할것이다

민노총도 이제 현실보는 공부를 해야한다

외국기업주의 회추리를 맞지 않으면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