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엔돌핀을 실험중이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국민의 엔돌핀을 실험중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2회 작성일 22-01-20 10:33

본문



국민의 엔돌핀을 실험중이다

댓글 0

편지 일기

2022. 1. 20.

정부라는것

그것이 좌파이든 우파이든 상관이 없다

대다수 국민들은 권력이 부정스런 방법으로 이득을 강취 하는것을 혐오 한다하여 우리는 박근혜와 최순실의 대기업주 압박성 K미르재단 후원금을 추궁하여 촛불을 들었고헌법84조의 형사적 특권과 관계 없이 촛불로 살라 버렸고친박이라 해도 분노의 거센물결을 침묵한체 수수 방관했다

 

대장동의 그분누구인지 국민들 대다수는 알고있지만 코로나에 막혀 촛불을 들고 거센 물결을 이르키지 못할뿐이다엔돌핀이 몰핀의 300배가 넘는 진통제라 하는데국민들은 견딜수없는 아픔이지만  엔돌핀으로 억제하고 있는 중이다이럴때 검찰이 강력수사하여 공소권을 발동해야 하는데뭉개는둥 수수방관하며  권력의 강아지로 꼬리를치고시민단체가 검찰권을 집행 하라고 신문 광고를 하고있다

 

정부가 국민들의 엔돌핀을 실험중인가?있으나 마나한 문재인이 탈원정책을 선언해 놓고사우디 당국자에게  원전기술은 한국이 최고라고 외처 대는것은 자기 모순도 모르는 바보짓이고북이 미사일을 쏴대는 마당에 일언반구 항의도 못하는 주재에  남의나라 반군을 흴난 하는것참으로 우스광스런 넌쎈스다나라다운 나라 대통령다운 대통령 고대 하지만 기대란이다

 

국민들의 엔돌핀을 시험하지 말라

견디기

가 힘들어 폭발 하는날  감당하기 어려움을 왜 모르는가?

김건희 유인 모략 부메랑이 되여 이재명이 욕쟁이 후보가 됐다재 창출되는날 우리는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지 여당쪽 선관위원 공수처 관권 선거 합동선거가라 해도이길이 없겠지만 이긴다 해도 대다수 국민들은 승복하지 않를것이다자연스러움이 민주주의임을 왜 모르는가?*경산의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