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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이란 딱지와 도보다리의 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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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1회 작성일 22-01-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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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이란 딱지와 도보다리의 虛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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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1. 21.

우리 마을 뒷산을 넘으면 남한산성이 뒷자락 경사면에 세워져 있다

그 큰산 아래 조그마한 야산이있고이름이 천마산이기에 상상해 본다

쫓겨가는 인조가 비리먹고 털빠지고 절룩대는 망아지를 타고 이산을 넘어

남한산성에 갔기에 "천마라는 딱지를 붙친듯 하다

 

광해군은 능양군에 삼촌이다

명나라가 후금(후에청나라)을 칠때 신하국인 조선에 파병을 요청했고

광해군은 마지못해 출병을 했으나 청군을 공격하지 않았다

두려워서가 아니라  청이 패권국이 되리만치 국기와 군율이 왕성했기 때문이다

한대 명을 황제국으로 떠 받들던 사대주의 무리가

못난 임해군의 아들 능양군을 앞세워 광해군을 쫓차 냈다

 

청이 중화대륙을 평정하고

인조에게 광해군을 몰아낸 죄를 묻기 위해 처 들어왔고

1636년 말에서 ~ 1637년 2월에 삼전도의 삼배구두의 굴욕적인 항복을 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못나고 무식한 정치꾼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헌법재판관 대리이든 이정미 박근혜를 파면 시켰지만

부자를 수탈하는 종합부동산세를 헌재에 고발했다

적패를 청산하고 정의로운나라로를 외치든 문재인의 외침이

허구였을 반증하는 증좌가 나타나고 있다

 

이재명의 "5"자 경제론 허풍이고 윤석열의 퍼주기 공약도 허풍이다

경제성장이란 희생없이 공짜로 이루워 지지 않는다

노사합의등 사회적 합의가 전제 되어야 하는데

이것 없이 5자 성장이란 공염불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미국 상대로 협상카드를 만들려고 미사일을 쏴대는데

아직도 도보다리 몽상에서 깨여나지 못한 문재인과 정치판

적이 북쪽이라 아니라 남한에 반대당이라 규정하고 열을 올린다

너희 처와 처가집은 나빠

너는 대장동 그분일뿐 아니라 욕쟁이다

서로 찟고 싸우고

옛말에 배때지 불루면 싸움밖에 할일 더 있남 참으로 목불인견이다

 

내가키운 애들이야

협조 할테니 몫을 달라

저질의 지도자풍 보기조차 역겹다

도보다리의 꿈이 미사일에 실려 산화 되고

이런 사이비가 살아져야  무궁화가 향기를 발산 할것이다

정치가 돈을 벌수는없다

하여 정치란 돈을 벌수있는 토양을 만들어야 하는데

강성노조  개판정치 종북주의자 간첩등 불순세력이 우굴대는 사회에서 꿈같은 얘기이고

우선 이들을 다스려 기율을 잡아야 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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