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洗顔(세안)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고양이 洗顔(세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2-02-12 11:10

본문



고양이 洗顔

댓글 0

편지 일기

2022. 2. 12.

2차  후보토론

그래도  대통령 후보랍시고  서로 고양이 세수하듯  손바닥에 침을  발러  세수를 하는 신융은했다

왜 국민들은  대통령 후보들의 발언에 민감할가?

 

그것은   대통령의   결단에 의해

우리의 삶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달라지는가?

 

우선   살아가는데  필요한  필수조건이다

무엇일가?

돈   질서  일자리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위3가지를  논의 하기로 하자

 

누가 벌가?   대통령도 아니고   국회 의원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다

기업이다

그렇다면  위에 나열된  조직들이   기업운영에  협조~ 협조를  해야 할것인데 협조는 차치 하고라도

방해를 일삼는다

 

이른바  소득 격차가  심한 사회는 바람직 하지  못하다는  논리다

행복 하여라!  가난한 자들이여  천국이 너희것이다

예수의  교훈이지만  이것은 그시절의 교훈일뿐  지금은 맞지 닪는 진리다

 

가난하게  살고싶은사람 누구인가?

없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돈을 벌어야 풍요로운 사회가 되고  서민도 생활이 윤택해진다

이재명이 친노동이 곧  기업운영에 바로 메타라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노사간에 균형된 관계를 설정 하지 못하면  기업에 운영이란 불가능하다

 

에를 하나 들자면  금호타이여다

은행관리를 벗어나  그런대로 현상유지가 되는데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기업이 망했다

상식적으로 보면  자동차는  씽씽 달리는데  타이여 공장이 망한다

이해가 되지 않지만   노동자들의  무리한요구를 위한  파업때문이였다

 

생산 원가  책정에서  자본에 연수익은 13%이다

정상운영에서  노동자에 연봉과  비교하면  천양지차이고

판매의한 생산성이 제고 되면  자본에 이익푸로테지는  올라가고

격차는 더욱 심해 지지만 노동조합이 즉각 반응 하는것은  기업존립에 도전이라 할것이다

 

물론  기업은 이익이 커지면 상여금등으로  분배 하지만

기본급을 올려 달라고 떼 쓰는것은 조합의 잘못이다

왜?  상품이 안팔릴때  봉급을 즉각 줄일수는 없기때문이다

따라서 후보자들이  친노동이 곧 친기업이라는것은 허구다

 

질서

이것은  국가 책임이다

상무를 개패듯하고  걸핏 하면 회사에 처들어가 점령

하는것은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않된다

이것은 국가가  막아야할 책임이다

 

일자리

삼성전자가 텍사스에  십만명을 고용할수있는 공장을 건설한다

세금 알바생은  일자리가 아니다

 

일자리 다운 일자리가 왜 미국으로 떠난지  후보자자들은 통열한 반성이있어야 한다

대기업을 후원 하든 중소기어을 후원하든

자본이  숨쉴 공간을 만드러야  일자리다운 일자리가 많아질것이다

K방역  실패  피해자 보상 헌법보장등의  포풀리즘은 거더 치워야한다

 

자본이 숨쉴 획기적인 공간

이것이 일자리 창출의 핵임을  명심하기를

십자가를 끌고 골곳다 언덕을  올라 갔다해서 만민이  다 부활하는것은 아니지만

누군가는  십자가를 짊어저야  이사회가 조금 나아질것인데

그가 누구일가  가늠이 서지않는다

불확실성 시대라서인가?

고양이 세수자들중에서  골라보자!

*경산에 편지일기*

'편지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