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대통령 후보가 마자(이재명)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경제대통령 후보가 마자(이재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22-02-18 09:49

본문

 

경제대통령후보가 마자(이재명)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2. 2. 18.

소득주도  성장정책에서  서민에게  돈을 막 뿌렸다

그들이 그돈으로  상품을 사면  기업들은 돈을 잘벌고  사원(피고용인)들은  안정된 직장인이 되고

상품의 유통과정에서 얻어지는 부가가치세가  증수 되으로 국정운영 또한  활성화 된다

이것이 장모씨의  소득 주도 성장론이다

 

소득=자본의소득  노동의대가 유통상의 운반비 상품판매소득등 다양 하게 발생하지만

국가의 지원금이란  소득이라  단정 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개인주머니를 주관으로 보면 소득이 분명하다

이것을 조금 설명을 부치면 분배론이 떠 오른다

 

18세기 중엽  노동에 의한 생산 소득은 그들에게

맑스와 앵걸스가

기업의 자본소득이  노동력을 지나치게 착취 하는것을  막기위해  성한시킨  분배론이란 사회과학이다

언뜻 지나처간

볼쎄베키 투쟁사나 레닌에 교조이론에서 보면

분배론이  국가자본론으로 귀착된다

 

모두가 딱 캍이  분배받으려면

생산도 국가가 관장하고  분배도 국가가 관장해야 맞다 하여

등장한것이 통제경제 씨스템이다

경제란 돈에 흐름이다

이재명의  대장동의혹  fc모집금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사용등  모두가  돈에 흐름이고

경제라는 유통이기에 별 하자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의 경제대통령 주장은 모두가 맞다

법인카드 도지사가 쓰든 령부인이 쓰든  금원의 흐름은 같기때문이다

청속골 산적 두목에 돈이든 숙종대왕에 하사금이든 돈에 가치는 같기때문이다

국가경제를  화천대유로 만들어

한가구당 50억원씩  안겨 준다  이것역시 돈에 흐름이다

 

돈에가치란  도둑놈에 돈이나 부처님에 돈이나 동일 하기에  상관할바 아니다

대장동에서 꿈쳤든 법인카드에 꿈첬든 상관 할것업다

온 국민이 50억의 부자가 된다면

그자를 대통령으로 미는것이  어쩌면 당연한 흐름을 위한 물길이 아닐가?

*경산의 희화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