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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를 맞아 호남에ㅗ 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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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2-02-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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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에 제하여 호남에도 비가내린다

댓글 0

나의시각

2022. 2. 20.

우수 경첩에 대동강  얼음이 녹아 풀린다는  그지방 전래의 속담이 있읍니다

우수는  년중 24절기중  두번째이고  눈이 비로 바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호남에 비가내린다

선상님의  정치적 호남홀대론  선동이 먹혀 들었고

오랫동안  호남은  그의 달갑지않은  선동에  동화 되여 선거마다  민주당에 99%의 지지를 보낸는데

이번 대선 여론을 보면  20%전후의 윤석열 지지자가 나왔읍니다

 

1964년 공무원이 아닌 순수 민간신분으로 그분의 밀명을 받아

전라남도  일대에  사채조사를 했읍니다

소작으로 근근히 삶을 이여오든  농촌의 소작인들

추수직전 7~8월에  굶주리다 못해 장례쌀 한가마니를 빌려다 먹고

10월말 추수하여  열다섯말을 값고 나면 겨울이 지나기전에  보릿고개가 오고 이때 장예를 내여먹고

어째거나 소출에 50%는  부자몫시였읍니다

 

이 폐단을 막기 위해 사채조사를 했고

이를 근거로 사채 동결령을 발했읍니다

장례쌀 한가마니를 빌려준 사람  이자 5말은 없애고 한가마니도

5년간 매년두말씩 받도록 명령했고

이것이 소위  privait  loans 다

 

 

이것이 사채정리 였는데도 먹히지 않고 호남이 박정희를 미워

한것은 후광의 선동때문이였다

우리 속담에  錦衣還鄕이란 말이있다

박정희라고 해서 예외일수는 없지 아은가?

구미공단을 만들지 않았으면  홀대론이 없었을가?

빗자루와 깡통 여전히  까 발리기다

 

박정희에 잘못은 잘못이고  김대중의 잘못은 잘못이 아니다

이것은 지역주의를 부추겨  표를 얻자는 정치적 목적일뿐  실사가 아니다

박과김  선정도 있고 과도있다

실사구시란  이념을 배제한  실제를 보고 판단 하자는것이다

 

하여 윤석열의 지지여론이 상승하는것은  호남에 실사구시이고

호남에도 우수를맞아  비가내린다는뜻이다

하여 쌍수 환영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우수에 호남에도  화려한 봄꽃이 피여날것 이기때문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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