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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을 비껴간 얼간이 토론(대선후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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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2-02-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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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을 비껴간 얼간이 토론(대선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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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2. 22.

어제밤 8시 TV토론  경제성장이 주제였다

선거전이기에 상대를 공격을 할수있다

코로나 퍼주기에 의한 재정적자와  2월  무역수지적자 16억7900만$

이른바  적자 쌍두마차다

 

한대  대통령 후보라는자들이

성장동력을 어데로 정할지  방향도 없고

무엇이  걸림돌인지  핵을 도출 하지도 못한 얼간이  토론이였다

 

소득격차  경영 관리체제 개선등  지적이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가?

장애인까지 언급되는데는   실망을 넘어  절망스러웠다

대기업에  테렉스실에 가보면  수입주문 또는  수입절차등 문의  쉴새 없이

굴러나오고  답서도 쉴새없이 보내고 있다

 

그런데  대선후보들이  벌판에 누어 동화책을 읽는 모양세라니  

루즈벨트의 뉴딜  재정적자인데 가능한가?

삼성이  텍사스에  20억불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텍사주가  부지를 10년간 무임으로 5년간 세금면제의 혜택을  주었다

 

우리나라에

공장 짛을 땅이없는가?

작업할 인재가 없는가?

땅은  당국의 각종 규제와 주민이 막고

좋은 인력은 옛말 민주노총이  인재를 기업에 골치덩어리로 만들었다

 

기업이 상품 원가 계산에 자본수익율을 년13%로 잡지만

상품판매가 정한수치보다 월등이 증가하면 자본 수익율 커지고

노동조합이 이를 용인하지 않고

파업으로 맞선다

그러면 상품판매가 예상보다 뒤젔을때 급료를 내리는가? 그렇지 않다

 

진보정권  청아대에 칠판을 걸어놓고 취업율을 첵크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취업이 아닌 세금 알바생이고  누구도 직장인이란 자부심을 같지 않는다

적어도 대선후보라면  노동법을 고치고

기업이 안심하고 생산 활동을 할수있도록 기반을 딱아주여야한다

 

산업화가 격동기를 넘어 안착기에 봉착 했는데 정치하는자들은

이념 성향에따라 기업을 미워하고 표를 의식해 노동조합 편을 들어 주어 자본이 설자리를 점점 옥죄어

외국으로 내몰고있는데 젊은이들의 앞날에 좋은 일자리란  헛구호이다

자본은 외국으로 떠나고 민주노총이 판늘치고

부자들 주머니 털어 소득주도란 명목으로  서민에게 뿌리고

그돈으로 외국에 명품을  사들인다면

다음대는 빗에 대한 이자물기에 허덕이고  국토란 비잔치에 뒹굴게될

것이다

정신 차려야하는데  모두가 경제에 대한 얼간이 정도다

하여 누가 대통령이 되든  경제는 전문가인 기업에 마껴야

그때 청아대는  대기업 총수들고 핫 라인이 연결돼 있었음을 명심해야한다

정경유착이  아니라 기업에 애로를 수시로 지원하여

오늘에 경제성장의 믿 바탕이 되였다 할것이다

하여 후보들은 이점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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