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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不似春을 보내고 진정한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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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6회 작성일 22-02-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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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不似春을 보내고 진정한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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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2. 27.

산 마루에   삐죽 걸친 태양구가 유난히 크고

유리창에  기웃대는 햇님 얼굴에  핵융합이 이글대는것은   봄이 이미 왔음을  알립니다

봄이 왔는데 봄  같지 않더라

어느 정치인의 푸념이지만  저승길에  들어선   황혼객에는 딱 맞는 말에요

 

톨스토이는 부활에서

자신의   잘못된 욕망으로  시베리아로 떠나는  하녀와 같은배를 타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에 부활을  외쳤고

 

레미제라불을 쓴  빅톨위고는 성공 하려면

자연을 이기고

상대를  이기고

자신을 이겨야 한다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조건으로

할 일이 있고

사랑 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꿈)이 있어야 한다고 했지만

 

91세가 된  필자

일 할수도 없고

그 누구도 사랑할수없고

꿈이란  저승에  조용히 안착 하는것이기에 꿈이 아니라  종말에 떨어 지는것이다

 

TV에 나오는  후보자와 후보자를 지지하는 무리들

이들에게는

쏘크라테스의  "네 자신을 알라"가 딱 맞는 격언이다

 

대장동 사건에서

그분이 누구인가?  알마는 사람은 다아는데

땡전 한푼 안먹었다

조재연이다

윤석열이다  덮어씨우기 작전이다

 

패널이라는  젊은 층이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이 아버지 집을 구입했으니 몸통은 윤석열이다

법인카드 사용은 말단 직원의 잘못이지 혜경궁이 아니다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성찰해야 한다

 

진보지도자는  자신을 모르는 무리다

5년 내내 자기이름을 팔아  부당이득을 취해 교도에 끌려 다녀도

퇴임후

기자 질문에  아는바도 없고  들은바도 없고  보고받은바도 없다

그들은 자신에게 불리한것은 모르쇄로 일관한다

 

풋 사과와  썪은사과

호남에도  봄을 보는 눈이있다

썪은 사과는 버리고  풋사고는 익는대로 따 먹으면 된다

진보 지도자 무리

 

그들은  자신들의 무리는 죄를저도 모르세로 일관한다

자신의 무리를 다스리지 않으면

나라는 썪어 문들어진다

진보도  네 자신을 알라를 머리마테 써 붙여 놓고  좌우명을 삼아야 한다

 

진실 보는  안목이 트일때  호남에도 봄비가 촉촉이내리고

봄꽃이 어느때 보다도 화려하게  만발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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