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이7시간 재인이의72시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근혜이7시간 재인이의72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6회 작성일 22-03-06 09:36

본문



박근혜의7시간 문재인에72시간

댓글 0

나의시각

2022. 3. 6.

세월호 전복 사고가  발생하고  많은학생들이 참사를 당했을때

7시간이 지난후에야  박근혜가 부시시한 얼굴로 중앙재해본부에  나타났다

물론 대통령이   사고 즉시 지휘한다 해도

침몰하는  세월호가  달라질 일은 없지만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으로서

인차 나타나 지휘를 했어야 그것이 대통령다운 통치다

 

울진에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타고  동해시에 왔다가

울진으로 돌아간다는  앵커들의 목소리가 다급한데  재난본부가 없어저서 그럴가

문재안 대통령은 밤낮 사을 72시간이 자나가는데도

그 잘난 담화 한마디 없다

 

더불어당과  문재인  핏발을 세우고  목이 터저라 7시간을 몇달을 두고 울거먹고

드디어 테불잇쉬를 근거로 근혜를 파면 20여년형을 때렸다

연이나 인명과 산림을 견줄수는 없지만

인간이란  자연없이 살아갈수없는데 대통령이란 자리에 앉자  일언반구 말이없다

대통령 마자

참으로  기가 막힌다

 

일직히 빅톨위고는 사람이 성공 하려면

자연을 이기고

상대를 이기고

자신을 이겨야한다고 설파했다

자연을 이긴다

자연의 파괴를 막고 보호하여 이용하라는뜻이다

 

다 타버린 페허에서 대통령이란 소용이 없는것 아닌가?

7시간을 물고 늘어져 정권을 잡았다면 달라져야 할건데  72시간이 넘도록 왜 말이없는가?

더불당도  양심이 있으면  대부진언이라도 해야 맞지 않는가?

부동산정책  세금 빼쓰기 대장동 의혹등

적폐를 넘어  도죽질이 아닌가?

 

통치란  쉬운것이 아니지만 너무큰 산불에  대통령으로서

특단의 방화정책이 아쉽다

군이나 예비군 동원령을 발하여 국토의 폐허를 막아야 하지 않을가?

잘 할줄 알았는데 아니다 정말유감스럽다

*경산에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