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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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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3회 작성일 22-03-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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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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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3. 18.

고려말  왕정이  독선적이고  권력이  부패할대로 부패했다

최영 장군  요동 진군이  무모한 전쟁인줄알았지만

왕명에 충성 하기위해 우왕의 명에 따라  진군을  지지했다

 

위화도 회군  비는  속절없이 퍼붓고 군량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승산이

전무한 전쟁  회군을  감행한다

왕명을 거역하면  그것은 반역이다

 

고려왕궁 수비병과의  대치  작전이 문제가 아니라 명분이 문제였다

왕궁과  왕을 둘러싼 간신들의  식량 창고를 기습하여 점령한후  창고를 열어

굶주린 백성들에게  나눠주어  명분이 아니라  이밥(잇팝)이라는 선풍적인 열망을 받았다

 

10;26 시해 사건 박근혜가 원인자다

최태민이  대기업을 돌며  근혜를 팔아  돈을 갈취하고 이것이 중앙정보부원의 레이다에 걸려

김재규 부장귀에 보고되고  박정희를 독대하여 보고 하고 알아보겠다는 답변으로 조용해 졌으나

 

최태민에  돈 갈취가 계속 됨으로 다시보고 하는 자리

차지철 경호실장이  부마사건(유신반대시위)을 진압을 못하면서  있지도  않은 사건을 보고 한다 하여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현명한 지도자라  해도  딸편을 드는것이 인지상정이든가?

차지철실장편에  서서  김재규를  망신줬다

김재규  육군소장이  일개대위한테 창피 당하고 그를 두둔하는 박정희와 함께 궁정동 파티에서 시해했다

 

김대중 대통령  나도 그분을 존경했지만  퇴임후  기자질문에  답을 보고  존경심을 거둬 드렸다

노무현을 방파맥이로  세워놨지만  형사 사건이라는것이 피해자가

있기 마련이고

그들의 고발로 삼홍이 교도소를 들랐거렸는데 몰으셨느냐 질문에

본바도 없고 들은바도 없으며 보고 받은바도 없다고 딱 잡아땐다

 

대통령이란 정보에 중심이다

정보기관들이  대통령에게  보고 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직무유기 이거나

간신의 감추기라 할수있다

 

부엉바위의 비극

내가 저들과 다른것은  연봉외에 단돈100원도 받지 않겠다

재임중 수자에 밀려  탄핵이라는 수모를 당했지만 그는 결코  도덕적인 죄를 짓지 않았다고 본다퇴임후 검찰청에 끌려와  기백만불 의혹이 너무도 충격적이여서 비극으로  생을 마감했다

 

내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 나폴레온 흉내일뿐이다

고발자가 생긴다면 엄연히  수사할 일이다한데 알박기란  있을수없다

서로 상의하여  치 닫는 불신을 제거 하는것만이 방법이지 않을가?

*경산의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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