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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옹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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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8회 작성일 22-03-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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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옹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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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3. 25.

민주 원내대표  박홍근 의원 제1성이  문재인 이재명 구하기

박근혜와  최순실의  바끄망 놀이를  트집삼아  

국정 농단이란  어마어마한  허물을 뒤집어 씨워  박근혜를 

파면했다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고

문재인은  그녀들의   소행을  적폐라는  낙인을 찍어  수감했다

 

기업주들을 권력에 힘으로 눌러  기부라는 명목으로  모금했고

최 순실이  자유롭게  관저를 드나드는죄

그것이 과연

헌법제84조(형사상의특권)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죄를 제외 하고는

재직중에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

 

촛불이 타고  대통령과  여당이 겁박을 당하고

결국 소추를하고  헌재의 파면선고를 받아  22년형을 받았다

문재안에 5년 통치 적폐보다  더 어마 어마한  죄를  감행한것인가?

박홍근이  문재인과 이재명을  직혀 내겠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라 할

것이다

 

한국 대통령중심제

누가 봐도 퇴임하면  교도소에 가는것은 당연한  길이다

권력이 너무 집중 되였기에  선정을 했다 해도  가야 되는데

문재인은 5년 내내 반쪽짜리 대통령으로  그것만으로도  벗어 나기 힘들것이다

그를 구하기 위해  검찰개혁을 완수 한다

이것은 검찰의 공소권을 뺐자는 얘기로  막 가자는 발상이 아닌가?

 

비상계획위원장  원내총무가  발 벗고 나섰지만

득죄 어천이면 무소도야라  죄가 있다면  벌은 당연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졌으면 차기정부가 일을 하도록 도와 주어어야 하는데

고유 권한이란 이름으로  마지막 알밖기 인사

배꼽이 하품할 일이 아니든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옹고집이  화를 더 키우는것은 아닌지!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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