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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보와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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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5회 작성일 22-04-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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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보와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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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4. 1.

성경  어느말씀에  제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본다는 구절이 나온다

적폐를 청산하고  반칙없는 사회로

박근혜를 파면하고  권좌를 탈환한  문재인의 표효다

 

특활비

무슨 돈인가?

간첩을  때려 잡기 위해 예산심의 없이

편성된  중앙정보부의 수사 비용이다

세월이 하수상 하드니 간첩 잡든 서슬 퍼런 500명의 정보부수사관들이  쫓겨나고

간첩잡는 특활비가  사용처가 없어 뒹굴러 다녔다

박근혜가 쓰고  권력에 핵심인 경제부총리가 받아쓰고

그들은 적폐로 몰려 촛불에 타버리고 

국정 원장까지 뇌물공여죄로  옥 살이를 했다

청아대 특활비인지  령부인 특활비 인지 알수없지만

아무튼  청아대에서는 역대 최저의 특활비라 하고 법원은 사용명세를 공개명령을 언도했는데

안보 기밀이라 하여 거절했고

시민단체가 들고 일어나 고발했고

항간에는 옷값 수십억과  2억짜리 뿌로찌가  날라 다닌다

 

외교를 빙자한 관광유람비 1조2천억원  2억짜리 뿌로찌

문재인이  근혜와 순실의 기업체 모금400억을  추궁한다  참으로 후안무치다

k미르재단모금은  대기업 총수들의 회사돈이고

특활비란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이다

얼마전 중동을거처 에집트 외교를 했다

대통령이 나선 외교 활동 국익에 큰 도움이 되였겠지만

일설에는 령부인의 피라밋  관광이라는것이다

된김에 유람할것 다하고 비싼옷에 뿌로찌 

왜?  난리들이야 배아프면 령부인이 되면될것 아냐

쨉비도 못되는것들이  입만 살아 가지고

염치를 모르는게 아니라 몰렴치 파렴치를 겸비한 령부인이였음을

기억해야 할것이다

제 눈깔에 들보를 박아  봉사가 된 무리들의 적폐청산 심파노리를 보고있는중이다

최후에 만찬 도 끝냈으니  골곳다에 올라가야 한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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