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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부인에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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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2-04-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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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부인에 內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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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4. 2.

미국이 월남파병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수락할것인가?  거절할것인가  고심하든 박정희 대통령

밤새워  태운 진달래(담배)가 7갑채 뜯고 있었다

동쪽 하늘이 훤하게 여명이 트이고 담배를 다시 피워 무는  대통령앞에

간소한 주안상을 받처들고온 령부인

한잔을 딸아 올리며

젊은이들의  생명을  사지로 몰아 넣는 결정 쉽지 않으리라 생각 하지만

동맹인 미국은 6.25참전으로 미군이 56000여명 사망했읍니다

이 말씀 한마디에 파병

을 결정 했다는 글을 어데선가  보았다

 

문재인이 국가대사를  위해 노심초사 날밤을 새우고

김정숙이  주안상을 채린일도 없겠지만

이것은 너무한것 아닌가?

오늘아침 신문에 지면이  여러군데 령부인 기사다

해외 유람갈때 마다  휐션이 바뀌고  2억짜리 뿌로찌라

내조는 못할 망정  문대통령의  위상을

까끈게 아니라  아예 세계에 웃음거리로 망신 시켰다

 

하기야 문재인을 국가와 국민을 위한  훌륭한 대통령으로 보는 사람은 문빠뿐이겠지만

국정을  바끄망 놀이를 하든 엉터리 근혜를 공격하여 얻은 권력 강취자의  개혁은 보이지 않고

령부인의 허영을 못말린것이 아니라

한술 더떠 부추긴  작태라 할수있다

그렇다면  깜이 안되는 대통령과 역시 깜이 않되는 령부인에 합작 신파 놀이다

어떻게 국민들의 세금을  제 주머니돈 쓰듯 랑비하나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하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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