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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의 한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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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2-05-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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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의 한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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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5. 1.

초여름이지만  안개어린 능선넘어 남한산성 꼭대기

인조의  피난궁에서 한숨소리가 들린다

1627년의  병자호란이것은  인조와  서인파 붕당조직이 불러들인  참혹스런  전쟁이고삼배  구두라는  치욕의 현장 언저리다

 

광해군시대중원에는  썪어빠진 명나라가 있었고만주지방에는  후금이라는  신흥세력이  있었다광해군은명에 말도 듣지않으며  후금에  뒤통수를 치지 않았다

 

인목대비  폐 서인등 광해군의 패륜을 문제삼아광해군의 족하 능양군을  꼬드겨 반정에 성공했으나중원을 평정한 후금이  당당한 청나라가 되여인조와  서인붕당의 죄를 물은것이라 할수있다

 

광해군이였다면  병자호란이란 이러나지도 않고삼전도에 치욕도 없었을것이다그렇다역사란  위대한 인물이 집필하는 작품일수있다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세종대왕과  한강의 기적으로 가난 늘 몰아낸 박정희가 위대한 작가다

 

깜이 않되는 박근혜가 롱단이라는 작품을쓰고표독스런 문재인이검수완박이란  작품을 써서 도적의나라를  만든다능양군과  서인들의 붕당재인과  더불당은  초록 동색이 아니든가?

 

법이란  보통사람이 편안히 살수있는   혈맥이다지금 이시간 여의도의 정신병동에서영혼 잃은 강시들이  국가적 피의자  두사람의  속죄법을 서슴업이  만들고 있는중이다삼전도의 치욕을 스스로 만드는것은 아닌지두손을 가슴위에 얹어놓고  깊이  생각을 해봄이 어떨가?

*경산에편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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