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바위의 비극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부엉바위의 비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22-05-24 10:23

본문



부엉바위의 비극

댓글 0

창작문학

2022. 5. 24.

13년전  5월23일  이른새벽  부엉바위  위해서 건장한  초로의 남자가 서성입니다

전날  서울지검 검사실

각하  연차가  양숙에게  준 300만불의 흐름입니다

나는 모르는 일인데

모른다고 딱 잡아떼셔도  권력을 보고 딜이민 뇌물이 아닌가요

나는 모르는 일인데

 

수송뻐스를 타고  봉하집에  도착한

노무현전대통령

양숙여사와 밤새도록 싸운 끝에 부엉바위에 오른다

올라서는 순간

한마리에 부엉이가  되였다

 

부엉이는 야행성으로 해가뜨면  맹목이된다

어짜피  검찰수사에 얽혀 들었다면

빠저 나갈길이 없고  오라줄에 수갑을 차고  만인앞에  조로를 도느니

차라리 죽자

해가 뜨면  야광체인 눈동자가  빛에 반사되여  절벽을 못찾을터

사자 불문 나하나 죽으면 끝날일을

손주손녀를 자전거 뒷자석에 태우고  농로를 달릴려는  그의 꿈은 돈에 약한  가족을 위해 신기루로 날라갔다

 

텃새와 철새무리 봉하를 찾으면  으레히 사모님에게 문안인사

선은 자살할수밖에 없고  악은 버젓이 살아가는 세상은  정치권력이 만들어놓은 또다른  문화다

압 운운하며 어제 뫃인  정치 군상

이들이 몰려 다니는한  맑고 밝은 찬란한  태양은  솟아 오르기 힘들터

살아있는 낡은 권력에 아부하는 정치꾼들이 밉다

 

 

필자는 수구꼴통이지만 그를 좋아한다

가식과 꾸밈이없는  순수한 이웃집 아저씨

내가 저들과 다른것은  급료외에 단100원도 받지 않겠다

취임사로 외치든 여의도  광장의 메아리가 아직도 귓전을 때린다

 

문재인은  이명박의 정치보복이라고  아직도 보복을 거두지 안핬지만

진실은 그것이 아니였다

양산집에  밤마다 외처대는 보수진영의 아우성 밤잠을 못자는 재인이가 딱한생각이 든다

권력의 언저리라고 영원한  세력은 없다

보복정치란 이제 없어져야 한다  영원한 부메랑이 되여 살아지지 안기때문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