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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의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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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2회 작성일 22-06-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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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의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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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6. 18.

트라우마의  사전적 의미는  상대의  습관적 폭력  언어 또는 잘못된 도락행위의 연속으로

심대한 타격을  당한 상태의 심리적 질병이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특히 부부생활에서  발생할수있다

 

부부생활에서

엔돌핀이 넘처나는  젊은날에도  친구와 어울려  화투노리에  빠저들면

남편이든 안해든  상대의 인격권을 무시한 행동을 한번만 하며 무시하게 된다

도락이란 마취제 한번이 두번으로 반복 되게 되면

습관화 도여  몇일식  집을 비우게된다

 

도락에 빠지면  마약쟁이가 된다

주사 한방에  마리린 몬노와  뒤 둥글고  자신 상상속이 현실로 바뀌는 환상파노라마

도박중독도 습관이되면 아편이된다

상대를 이기는데서 오는 스릴한 기분  돈을 글거 담는 쾌감

그런것들이  복잡다단한  사회생활을 초월한 혼자만의 독특한 쾌감이이다

집에서 허구한날 아희들과 날밤새는 안해의 공포쯤은?

 

도박은 성공이없다

하루밤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씩 잃케되고

결국 회사가 부도나고 패가 망신

아희들이  대학생활이 초라하여  아비를 아비로 인정않는다

부자가 망해도 3년간다는 말처럼

구 ㅣ부래기 땅들을  주어 뫃아 지금살아 가고

필자도  대오각성  살아고 있지만

 

안해의  트라우마가 부메랑이되여 나를 괴롭히는 화살이 됐다

트라우마란  시각의 영상이 재현하는  질병이다

TV에 노름쟁이 얘기가   비치기만 당신과 꼭 닮았다  복아 먹는다

이 지긋지긋한 부메랑

내가 저질은 업보이고  평생  어깨를 짓누를 골곳다언덕의 십자가다

불문에 숨으면  이고통을 망각할수 있을지  고민중이다

인생의 행로가  자신의 업보가 만들어 놓은 필림이다

안해에게  이런 필림을 만들어 주어서는  ???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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