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들은 선택권의 자유를 침해받는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늙은이들은 선택권의 자유를 침해받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22-07-01 08:43

본문



늙은이들은 선택권의 자유를 침해받는다

댓글 0

나의시각

2022. 7. 1.

아버님  어르신

몇번의 전화  6개월 무료지를  배달할테니

1년만 봐주세요

확답을 하지 안했는데  오늘아침  문밖에  동아일보가 배달  됐다

 

91세의 늙은이  집에서도  재정권이나  결정권이 없다

전화 통화했다는 구실로  마누라에게  모욕적인  지청구를 받고

신문사 지국이라는 곳에서도 모르세로 일관한다

항의 할곳이 마당치 않다

 

신문이란  사회의 공기이고  상품이다

상품이란  구매자의  선택권을  보장한다

신문도  상가에 걸어놓고  독자의 자유선택권을 보장했으면 한다

왜 무료지 투입으로 가정불화를 야기하고 황혼기 길손에게  또 다른  근심거리를 안기는가?

의사에 반한  무료투

입지 공권력이 막아줄수는 없는지!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