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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를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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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22-07-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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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를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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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7. 3.

정치가인척  뽑내든  김영삼과  김대중이  거리를 누비며

헌정 유린이다

군사 독재다

거세게 물고 뜯었지만

 

국가 중흥이란

민주주의라는  빛좋은 개 살구가 만드는거은 아니다

70년 헌정사에서  더듬어 보면

이승만과  이기붕시대에는  우리나라는  농본국이였다

 

이승만  그는 대한민국 건국에는  공로가 있으나

국가를 다스릴 능력이나  지혜는 전무한

왕정의  후예로

흉년이 들면  미국에 잉여농산물 480을  빌어다 먹고

정치란  이기붕과  박마리아가 주물넜다

 

나만  배부르고 편하면 되지  옛날  지지리 못난 왕들을 흉내낸데 불과 하다

4.19

무능한 이승만을  쫓아내는데는 성공했으나

민주당에는  피패한 나라를  회생시킬  인물이 없었다

자유당이 몰락하고  78%의 의석을 확보한 민주당

 

윤보선과 김도연의 구파  박순천과 장면의 신파

권력을 거머 쥐려  피나는  투쟁을 벌리면서

대통령은  구파의 윤보선이  총리는 신파의 장면이 맞기로 합의하고

먼저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윤보선을 추대했으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까지  시간여유가 있기에

김도연등이  삼화빌딩 2층에 총리도 먹으려는 대책 본부를  마늘었나

국회 투표에서 갓갓으로 한표차로 총리가 된  장면 그는 정치를 모르는 무능아였다

4.19 부상동지회등

우리가 뺏어준 정권 아니냐?

의사당을 연일 웨워싸고 데모 하는가 하면

목발에 의지한  부상학생들이 중앙청 현관에서  2층 총리실까지 점령하여 총리는 집무실에 얼씬도 못하고

도시는 데모외시위로 아침을 맞고  날을 세웠다

 

대구 방술집에서  주모에게 똥별소리를 들은  일단의 군인들이

영등포  6관구 사령부에서 작전을 계획 진행하고

해병대 공수부대등 군이  한강다리를 건너  5.16의 새 아침을밝혔다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국민을 하나로 묶은  위대한 구심점이다

농로 사방공사  저수지  관정등  힘으로  전천후 농토를  만들고 산업화를 이룩했다

오늘

아침 신문에

독일에 대 문호 꾀대의 생가가  관광지가 되였다 한다

 

 

우리도  여의도를 관광지로 개발하면  어떨가?

원 구성을  늦춰도  아쉬어 할사람 없고   원구성을 한다해도

검수완박처럼 쓰잘대기 없는  무리들

무 노동으로 임금을 퍼 주는것이 그나마 낳은제도 아닐런지

놀고 먹는 그들 잘 각색하여  관광지로  만들면 어떨가?

박정희가 아니였으면 어떻게 됐을가?

아찔한 생각을  하게된다  나만의 걱정이였으면 하면서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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