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공권력 그리고 검수완박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정치 공권력 그리고 검수완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2-07-05 09:10

본문



정치 공권력 그리고 검수완박

댓글 0

나의시각

2022. 7. 5.

정치란  보통사람들의 삶을  보장 하기위한 제도를 만드는것이라고 할때

첫번째가  공권력 강화다 

도둑  깡패 민주노총등 불법으로  옳은것을  짓밥는행위자를 가차 없이  잡아들여야

건강한 사회질서가  바로 잡히고  옳은것들이   우후죽순처럼  힘차게 잘아나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갈수있다

김진표 낡고 노회한 정치가를  의장으로 내새워 국민의 눈총을 피해가는데

소수당인  여당에게  법사위원장 감투를 씨워주는 대신

검수완박의  완결판응 내걸었다고

 

묶어 놓고 도둑질을 하자!

국민 대표라는 자들이  도둑질 밖에 한일이 없는가?

반상문화로  국권을 내여준 후예들 답지 않은가?

해서 그들의 원구성은 겉치례일뿐  속셈은 딴판인  밥 버러지 일뿐이다

어떻게  이렇게 천연색인가 아연스러울뿐이다.

 

삼천교육대시절

인간 개조론이 심하기는 하나

무교동 낙지골목 아줌마들은 만세를 불렀고   깡패새끼들은 끌려가 군인들에게

매 타작을 당했어도 인간성 개조는 커녕 유린 당했다고 악따구리다

 

원 구성  국가와 민생을 위한다고

개들이  쎅쓰폰을 물고  발광 하는 모습이 아닌가?

윤석열이 잘되면  우리는 만년 야당이야

그들에게는  국민은 안중에 없고  집권을 위한 진영 싸움이다

야당을 하면 세비를 안주나

집권해서  세금을 마음데로 퍼 먹자는 도둑놈 심보다

 

해서 국민들은

원 구성을 하든지 말든지  별 과심이 없다

회사를 팔아  퇴직금을 다오

검완박을 완성시켜 허리끈 풀러놓

img.jpg

고 퍼먹자1

나라가 왜 이모양으로  비비 꾀여 가는지 근심을 넘어 절망 스럽다

*경산에편지 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