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디리 밀었을뿐이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디리 밀었을뿐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2-07-17 09:18

본문



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디리 밀었을 뿐이다

댓글 0

창작문학

2022. 7. 17.

500m쯤  고갯길을  길가에 있는  벤치에 두번을 쉬며 걸어 올라가  투표를 했읍니다

누구를 대통령을 만들든  내 밥상에  당장 고기 반찬이  오르는것은  아니지요

문재인 정부에서

코드인사에  신물이 났기 때문이지요

 

상식이 통하는  윤석열정부

윤핵관의 핵심인  권성동의  추천으로

9급공무원이  1급오로 승진  비서관이  됐데요

코드인사와  무엇이 다른지

 

대통령이란 그리 만만한 자리가  아니다

생명을  내 놓을만한  굳은 의지가 없으면   통치란  항상 닮은꼴이다

문재인보다는 내가좀 낟다

권력이  국가의 룰을  마음대로 휘두른다

국가 살림이  권력자들의  바끄망 놀이인가?

 

꺼덕 꺼덕하는  오만으로는  통치는 불가능하다

5.16때  반공을 국시에  제1의로 삼는다

이것은 국론통일을 위한 구호다

걸핏하면  아직도 색갈론이냐?  외처대는 국가에는  國是가 없다

하여 우리손으로 뽑아 놓은 여의도 정치건달들은   나라가 따로 없다

 

순대국 한그릇에  소주한잔이면 만족할  그릇으로는

허리 잘린 이나라를 다스리기는  그리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

노조가 다 만들어 인계하려는  하물선의 진수를 막는나라

세계 어디에도 없고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기승을 부리는데  이를 방관한체

방송국만 차지 하려 싸움을 하는국회

9급을 1급으로 올리는   윤핵관 그러거도 당신들이

  국가를 리드하는 지도층이라고  연봉만꿀컥

 

지지가 부진하다

하는것 없이  꺼덕대며  기자들과 일문 일답을 해서는

대우조선 노조가 비아양 놓기 딱 알맞는  꼴이다

독재라도 좋다

이런 불법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존재할 이유가없는 대통령이고 정부가 아니든가?

왜 지지하락타령만 하고있는가?

*경산에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