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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관과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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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22-07-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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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관과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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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7. 23.

민족을 외치는  오직잔한 무리들이  여의도에 우글거린다

주체사상론자가 그들이다

스탈린이 죽고  김일성이 내세운 주체사상론

 

1945년8월15일  두발에 원자탄에 의해

일본 천황이 무조건 항복 했으나  우리는  일본 통치에 벗어났을뿐

우리힘으로  쟁취한  진정한  해방이 아니였다

 

승리한  연합국의  전리품이된  조선

위도38도선을  경계로  남은 미국의  하지중장이

북은   구쏘련의  스티코프중장이  군정을 실시 하였으니   이른바 점령지 군사통치다

 

군사통치란  3년이  년한이고  전후 치안 원주민의 생활이

안정되면   원주민에게  정권을 이양하도록 헌장이 되였기에

남은  미국에  입맛에 맞는 이승만을  북은 쏘련군대위이든  김일성 내세워 각기 나라를 만들었으니

 

그들의 괴뢰정부일뿐

주체사상이란   만들어 놓은 허구일뿐이고  

통치를 위한  정책일뿐   애시 당초 약소국에는 해당 되지 않는 단어다

 

어째거나  한나라가   두개의 나라로  분리 되고

동족 상쟁   이념의 갈등등 

분단국이 치려야 할  시련은 모두치뤘고  지금도 간첩이 득실대고 있다

 

속담에  쌍놈은  뿌리도 없고  자존이나 기개도 없음이랴

이것은  못난 왕놈과 양반들이 만들어 놓은 반상 문화의 잔재라 할수있다

여의도 정치 건달들이  주체사상론을 품고 있는한  국가의 장래는없다

 

지도 이념이란  권력자가 내세운 표어 일뿐  실체란 원래 없는것이다

박정희 정부가  5개년 계획을 성공리에 달성하고

2차5개년 계획이  수립시행되여  국가 중흥에 들어설때

 

나, 아니면 안돼

감히 네가 나를 앞서려고헤

1968년  박정희의 목을따려고  124군부대가  청아대까지왔다

 

허수아비같은 아이들이

지금도 주체 사상운운 하는것을보면

역사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숙맥이 아닌가/?

 

일본의 야스구니 신사 참배

우리는 전범 운운 하지만  일본인 입장에 보면 나라를 위해 싸운 구국영웅이다

남의 나라일에  시비를하는것은  옳지않다

 

박정희를 시기하여

친일파다   구테타다  헌정유린자다  호남 홀대자다

깎아 내리지만  그가 없었으면  지금의 우리는없다

 

하여 위대한 국가 지도자를

기리는  마음만이라도 가슴 한쪽에  간직해야 한다 오래 했다고

지도자가 아니다 무엇을 했는가?

제대로 구분하고  존경해야  그것이 옳바른 자세라 할것이다

옳은 판단과  옳바른 의지가

무궁화를 화려하게    피울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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